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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프로축구 신영록, 두 골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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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알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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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프로축구 무대에서 뛰는 신영록(22.부르사스포르)이 시즌 마수걸이 골을 터트리며 팀 승리에 큰 힘을 보탰다.

신영록은 20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원정경기로 치러진 2009-2010 터키 정규리그 6라운드 시바스스포르와 대결에서 후반 교체 투입돼 결승골 포함, 두 골을 몰아넣으며 3-1 승리를 이끌었다.

볼칸 센이 전반 4분 넣은 선제골로 부르사스포르가 1-0으로 앞서 가던 후반 12분 세르칸 일드림과 교체돼 그라운드를 밟은 신영록은 후반 40분 팀 승리를 결정짓는 골을 터트렸다. 신영록은 이번 시즌 5경기 만에 첫 골을 넣었다.

부르사스포르는 2분 뒤 브루노 지타에게 만회골을 내줘 잠시 위기에 몰렸지만 신영록이 다시 1분 만에 추가골을 넣어 쐐기를 박았다.

K-리그 수원 삼성에서 뛰다 지난 1월 부르사스포르에 입단한 신영록은 2008-2009 시즌 17경기를 뛰며 4골4도움을 올려 팀의 주축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하지만 올 시즌에는 앞선 5라운드까지 4경기 교체 출전에 그치며 이렇다 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던 터라 이번 경기에서 두 골은 큰 의미가 있다.

부르사스포르는 이날 승리로 3승1무2패가 돼 18개 팀 중 6위에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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