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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 주거용 임대가격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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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s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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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경제위기가 이스탄불 부동산시장까지 진입해 교외지역을 정면으로 공격하고 있다.
고급주거지역 보스포러스의 수요는 아직 변화가 발견되지 않은 가운데,도시외곽 일부지역의 임대료는 거의30%까지 하락한것으로 나타났다.

cihangir 지역의 주택가격은 아직 높은 편이지만 경제위기이후 매매시장은 거의 움직을 멈췄다.임대가격은 10~15%하락해
3,500리라에 임대되었던 아파트는 이제 3,000리라로 떨어졌다.

임대가 하락뿐만 아니라 위기로 인해 자금조달이 힘들어진 Cihangir의 거주자들이 더 저렴한 지역으로 빠져나가는 상황도 발생하고 있다. Cihangir임대료 수준을 지탱하수 없는 세입자들은 훨씬 임대료가 자렴한 베쉭타쉬나 우스크다라로 이동이 감지되고 있다.

현재 Cihangir 부동산 시장에서 가장 큰 문제는 집주인들이 이러한 상황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사실.그들은 아직도 경제위기가 Cihangir지역까지 올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오히려 이번 위기를 기회로 삼아 세입자들이 이익을 취하려 하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다고 한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이미 위기는 도달했으며 집주인들은 지금이 임대료 상승을 주장할 때가 아니라는 것을 받아 들여야 한다고 지적한다.약간 낮은 가격에 임대를 주는 것이 몇 개월을 공실로 비워두는 것 보다 낫다며 이들을 설득하고 있다.

이스탄불의 Kurtulus,쉬실리,페리쿄이 와 Pangaltı 지역의 임대가격도 평균 10~15%정도 떨어졌다.
위기 이전에 1,300 리라에서 시작했던 Kurtulus 지역의 아파트 임대료는 1,000리라로 떨어졌다.
하지만 집주인들이 낮은 임대가격을 원하지 않아 많은 집들이 비어있다.

이스탄불의 외곽 Okmeydanı와 북부 저소득층 지역 상황은 더 심각해 매매와 임대 가격은 30%까지 폭락했다.

전문가들은 이 위기의 영향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는 부동산 부문의 양쪽이 함께 협동해야 한다고 말하며 그렇지 않으면
이번 위기는 이스탄불 부동산에 더 큰 피해를 가져올 것이라고 경고한다 (프로퍼티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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