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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피해 사례 및 정보나눔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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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제이훈
작성일 2020-03-25 (수) 21:42
분 류 일반
추천: 0  조회: 538       
IP: 149.xxx.128
[YTN World] 코로나-19 미담과 주인공들을 찾습니다.
이번에 와이티엔에서 코로나-19 사태 관련 미담(아름답고 훈훈한 이야기)을 찾습니다.

존경하옵는 교민 여러분,

코로나 사태에 몸 관리 잘 하시고, 가급적 집 안에서 머무는 것이 지금은 '지혜'인 것 같습니다.
평소에 하던 일을 떠나 자신과 이웃 분들을 생각해서 지금은 '잠시 희생한다' 생각으로,
자가 격리 차원에서 보내시는 특별한 시간으로 맘과 계획을 다 잡으시고, 인내로 참으시기 바랍니다.
지난 시절의 역병과 재앙들이 지나갔듯이 이 코로나-19 또한 조만간에 무사하게 지나가길 바랄 뿐입니다.

주제: 코로나-19 관련해서 숨겨있는 미담과 그 주인공들을 찾고 있습니다.
 첫째, 코로나 관련 미담 사례들
 둘째, 슬기로운 작은 이야기들의 숨은 주인공들: 3월 2일글에 댓글 남기신- '이스트'님, '나도나도' 님
 세째, 그외 코로나 관련 교민분들의 어려움, 피해 사례

지금까지 여러차례, '코로나, 코로나!' 라고 놀림 받는 상황에 여러차례 마주 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불편하고, 힘들고, 위험한 상황속에서도 어두워져 가는 세상을 밝히고 계시는 귀한 분들이 계십니다.
그 분들이 있기에 세상이 그래도 더 살맛 나고, 서로를 아끼게 되는 깨달음을 얻게 될 귀한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첫째, 코로나-19와 관련된 미담 사례들을 찾습니다.
터키 거주 한인 여러분들이 경험하신, 훈훈한 이야기들 들려주시면, 많은 사람들에게 이 험한 시기에
우리 서로에게 큰 힘과 격려, 위로가 되리라 생각됩니다.
- 우리를 걱정하고 안쓰럽게 생각하는 현지인 관련 미담
- 어려움을 당하던 위기의 순간에 보호/구해준 현지인
- 성숙함을 통해서 이 어려움의 시기를 지혜롭게 넘기고 있는 소소한 교민과 현지인의 서로 돕는 이야기

둘째, 미담/ 당당하고 슬기로운 특별한 댓글의 주인공들을 찾습니다.
 코로나 19 피해사례 게시판에서 3월 2일자 '터키에 생각보다 인종차별이 많네요' 관련 글에 달린 댓글 중,

(1) 댓글 아이디: '이스트'님
 코로나 피해사례 정보 나눔 게시판에 보면,
 '이스트'님의 3월 2일 댓글이 있습니다.
    직장에 출근하면서 '코로나 왔다'라고 하시며, 오히려 터키인들에게 조심하라는 식?
    난처하고, 서로 서먹할 수 있는 돌발 상황을 슬기롭게, 또한 용감하게 넘기시는 분에 대한 글을
    읽으면서, 참 잘 이기시고 계시는 분이구나..
 라고 그 이야기를 읽으면서, 인종차별 사례에 대해 적힌 본글에 경직됨을
 훈훈하게 녹이는 힘을 느끼게 하신 분이거든요.

(2)댓글 아이디: '나도나도'님

이 두분의 경우가 비슷하신 것 같아서, 두분을 따로 인터뷰 할 수 있다면 하는 바램으로 찾고자 합니다.
이 분들이 누구이신지를 아시는 분은 저에게 알려주십시오. 직접 섭외하도록 하겠습니다.

세째, 코로나-19 관련 교민들의 어려움, 피해 사례등

이상으로, 여러분의 귀한 제보를 통해서, 터어키를 알리고 좋은 소식, 훈훈한 뉴스로
더 밝아지는 세상이 되도록 돕는 일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멜: ceyhun.choi@gmail.com
전화: 0554 191 8155

담당자: YTN 리포터 최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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