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트 PHP
| Staff | Admin

 
오늘:
어제:
전체:


 

















한인회 공지사항
한인회 공지사항
작성자
작성일 2002년 7월 1일 월요일 AM 1시 18분
추천: 63  조회: 5846       
IP:
터키유명신문 STAR 내용
유명한터어키신문내용 꼭읽어 보세요

(전면 기사) 대단한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신문 "STAR"

터키를 사랑하는 한국, 한국산  상품을 사도록하자.

월드컵 경기로 인하여 한국에 갔다. 터키를 그리고 터키사람을 이렇게 사랑하는 다른 타국인을 여태껐 보지 못하였다. “터키인에게는 터키인외에는 다른 친구가 없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잘못을 하고 있다. 8,000km 먼 타국에서 우리에게 마음 깊은 곳으로 부터  “ 우리 형제”라고 하는 민족이 있다. 우리는 721명의 전우를 희생하였지만   47백만의 한국인을 얻었다.


월드컵이 시작되기 1주일 전에 한국을 headline에 잡았었다.  그 기사는 한국대사관의 이희철영사의 다음의 말로 마감이 된다. “터키, 한국에서 home team처럼 경기에 참여하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한국 사람들은  무엇보다도 먼저 역사적 은혜에  대한 보답을 하려 할 것이기 때문이다. 터키는 한국전쟁에서 우리는 홀로 남기지 않았다. 우리도 절대적으로 터키를 홀로 남기지 않겠다. 한국이 이 세상에 존재하는한  이 은혜를  잊지 않는다”
한국에 가서  정말로 그러하다는 것을 체험하고 느꼈다.

유럽에서 병자 처럼을 따돌림을 받다가 한국에서 이렇게 귀빈 대접을 받았다.
터키의 경기에 5,000 터키인이 관전을 했지만 경기장에는 45,000의 터키 국기가 물결을 쳤다.
한국인들은 터키 경기 관전을 위해 가족단위로 입장을 했다.  손에 손에 터키국기를, 그리고 터키를 상징하는 달과 별이 들어간 T-SHIRT를 입고  아이들과 여자들 얼국에는 달과 별을 PAINT하였다. 90분 동안 쉬지 않고 ‘터키’를 외쳐댔다. 전혀 멈추지 않고…
표 한장에 150 달라, 3명의 한국 가족이  터키를 응원하기 위하여 주머니에서 450달라를 서슴치 않고 지불하였다. 특히 중국전을 잊지 못한다. 우리는 중국전에서  3 골을 넣고 한 골 한 골이 터질때 마다 한국 사람들과 껴안고 기뻐했다.  그들이 마치 한국 팀이 골을 넣은 것처럼 기뻐서 웃을때 우리는 눈물을 글썽였다.

한국 사람들이 보여준 애정은  경기장 뿐만이 아니라 공항에서, 택시에서, 호텔에서, 거리에서 볼수 있었다. 위에 터키를 상징하는 T-SHIRT를 입은 한국 사람들은 먼저 우리에게 존중의 표시로 허리를 숙여 인사를 했고 그리고 켜안고 뽀뽀를 해 주었다.
이 감흥을 글로써는 도저히 표현 하지를 못하겠다. 터키에서 8,000KM 먼 나라에서 길을 거닐때 ‘우리 형제’라며  나의 목을 껴안고 기뻐하는 외국인을 어떻게 형용을 할 수 있겠는가.

서울에는 국립박물관이 있다. 한국의 독립을  사진을 통하여 전시하고 있다. 박물관의  가장 중요한 곳에 터키가 어떻게 한국을 지원했는지를 전시하고  있다. 전시장에 있는  대리석에는  한국 전쟁에 참여한 721명의 터키 전사들의 이름들이 새겨져 있다. 터키는 한국에 15,000명의 용사를 보냈고 721명이 한국에서 전사를 했고 200명이 다쳐서 장애자가 되었다는 것이 설명되어 있다.  이것은 한국 교과서에도 들어가 있다고 한다.  다시 말하면 어린이들에게- 터키라고 하는 우애 국가가 있다. 그들이 없었다면 지금의 우리도 존재하지 못했을 것이 다. 살아있는 동안에 절대로 잊지 말도록 해야한다-라고 가르친다.
한국인은 터키를 잊지 않고 있다는 것에  이렇게 직접 체험한 우리가 증인이다.

서울에 있는  COEX라는 전시장에서  도서 박람회가 열렸다. 수많은 STAND중에 외국 STAND로서 는 유일하게 터키가 자리잡고 있었는데  한국사람들의 인기가 대단하여 STAND를 삼켜버리는 줄로 착각할 정도였다.

서울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중의 하나다. 도로들이 8차선 10차선으로 닦아져 있다. 우리들은 파리와 런던의 지하철을 줄곳 얘기 해왔는데 서울의 지하철은 이들의 차원을 넘어선다. SHOPPING CENTER와 백화점들이 지하에 자리잡고 있으며  서울 시민의 50%가 지하공간을 생활공관으로 활용 하고 있다.  중국과의 경기 이전에 14시간 동안 폭우가 내렸지만 한방울의 빗물도  고이지 않았다.
서울의 중앙을 흐르는 한강은 서울을 2개의 지역으로 나누고 이 두 지역을 8차선의 36개의 다리로 연결을 하고 있다.
한국 사람들은 골프를 즐기고 도시를 아주 깔끔하게 유지를 하고 있다.
한국에 있는 모든 공원들이 아주 정돈이 잘되어 있으며 아름답다. 공원의 이름이 모두 한글로 되어 있지만 유일하게 하나의 공원이  ‘ 앙카라 파크’로 명명 되어 있다. (우리의 수도 앙카라의 이름을 땀) 한국 사람들의 터키에 그리고 터키 사람들에 대한 애정을 종이에 적어 보여준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국산품은 우리 상품 , 모든 터키 국민들은 우리 상품을 써야한다” 고 외쳐  왔지만, 한국인이 보여준 애정에  대한  아주 작은 보답으로 “모든 터키인들  터키 상품을 사용해야 하지만, 터키를 사랑하는 한국,  한국 상품도  구입하자 ”


-6월 22일자 주간지 STAR 신문중에서 발췌한 기사임-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3 열열한 이을용 어린이 팬들 08-07 2822
42 트라브죤 응원지원자 모집 08-07 1834
41 트라브죤 응원지원자 모집 08-07 2309
40 이을용선수 드디어 도착 08-06 1941
39 이을용선수 드디어 도착 08-06 2631
38 이을용 김치/김밥 준비완료 08-05 2121
37 이을용 김치/김밥 준비완료 08-05 2984
36 구호준비!! 구호시작!! 목소리가 이거밖에안돼!!!! 08-05 2159
35 구호준비!! 구호시작!! 목소리가 이거밖에안돼!!!! 08-05 2957
34 이을용선수환영준비하기1 08-05 1893
33 이을용선수환영준비하기1 08-05 2750
32 이을용 선수 환영준비 완료. 08-05 2143
31 이을용 선수 환영준비 완료. 08-05 2719
30 이 을용 선수 환영행사 08-02 1977
29 이 을용 선수 환영행사 08-02 2738
28 한터 친선협회 터키축협 방문 08-02 2164
27 한터 친선협회 터키축협 방문 08-02 2985
26 물놀이 어린이 익사사고 07-26 1977
25 물놀이 어린이 익사사고 07-26 2814
24 한인회 싸이트 개편작업 07-26 1969
23 한인회 싸이트 개편작업 07-26 2669
22 한인회 임원모임 07-25 2049
21 한인회 임원모임 07-25 2893
20 한국-터키전 한인회 응원후기 및 감사말씀 07-05 4175
19 한국-터키전 한인회 응원후기 및 감사말씀 07-05 5367
18 터키유명신문 STAR 내용 07-01 4929
17 터키유명신문 STAR 내용 07-01 5846
16 유럽 구매사절단 참가업체 모집 06-29 2433
15 유럽 구매사절단 참가업체 모집 06-29 3427
14 2/4분기 통상 및 투자진흥협의회 06-29 2361
13 2/4분기 통상 및 투자진흥협의회 06-29 3085
12 새로운 외국인 노동관련 개정안내 01-22 2956
11 새로운 외국인 노동관련 개정안내 01-22 3954
10 게시판들을 바꾸었습니다. 01-14 2671
9 게시판들을 바꾸었습니다. 01-14 3812
1,,,2122232425262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