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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구직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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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전수        
작성일 2017-04-20 (목) 22:22
추천: 0  조회: 834       
IP: 110.xxx.35
한식 조리사로 단체 급식 조리실장 근무 원합니다

터키에서 근무를 원합니다.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 사이에는 많은 차이가 존재하겠지만, 저는 오직 한 가지 차이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하나가 모든 사람들이 상상하는 경제적인 물질도 스마트한 두뇌도 행운도 아니라고 생각하며 그것은 바로 강한 자신감 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자신감은 사람들이 태어나면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자신감을 가지기 위해서는 스스로가 충분히 준비합니다.

또 다양한 식재료를 사용하여 하나의 요리를 만들어서 내 것으로 만들어 내는 것에

절대 포기하지 않는 강한 의지를 자신의 것으로 차분히 만들어 내는 것이라고도 생각 합니다.

그래서 저는 작은 일이라도 대충 처리하기 보다는 세밀하게 분석하고 제 자신은 물론 상대방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대처해 나감으로써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더라도 포기하지 않는 강한 자신감을 제 것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저만의 차별적인 자신감을 이제부터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대학 졸업 전인 4학년 여름 방학과 동시에 국내 대기업 계열 건설회사에 입사를 해서 사회 초년생으로 앞만 보고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그러던 중 1997년 금융 위기인 IMF 닥쳐서 전문직종이 아닌 일반 사무직이나 관리직 업무 종사자들은 대량 해고의 희생양이 되어서 수많은 실업자로 전락해서 불행이 시작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저는 그 상황을 직접 실감하고서 인생의 모토를 다시 설정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이후로 직장 생활을 하면서 제 자신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것이 무엇인가를

고심하게 되었으며 배우게 된 것이 바로 요리였습니다.

또 어머니는 제가 초등학생 시절부터 고향인 광주에서 전통 한정식 전문 식당을 운영하고

계셨기에 주로 주말 시간이 나는 대로 어머니 식당 주방에 들어가서 어머니와 주방 일을

하시는 분들에게 기본적인 것부터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몇 년이 지난 2003년 5월 직장 생활과 병행하며 전문적으로 요리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 싶어서 한식 조리사 시험에 도전하기로 마음먹고 3개월 정도를 이론과 실기를 체계적으로 습득해서 08월 중순에 한식 조리사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005년 회사에서 해외 현지 법인으로 발령이 나서 해외 근무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혼자서 낯선 타국에서 근무를 하다 보니 현지인이 조리해 주는 현지식과 한식인 인스턴트나

냉동식품만을 먹다보니 식욕도 떨어지고 건강도 좋지 않아서 그때부터 제 스스로가 먹는 것을

해결하려고 요리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또 그 이후로 제가 근무한 회사의 특성상 세계 수십 개의 해외 사업장에 수 천 명의 한국인이

근무하고 있었는데 그 직원들의 식사 문제가 불거져서 회사에서는 각 사업장에 한식 전문

조리사를 직원으로 채용해서 파견하게 되었으며 또 그 한식 조리사들을 해외 각 사업장에

파견 전에 조리사들의 인성이나 기본적인 매너와 식단표 작성 등의 교육을 저에게 주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때부터 회사에서는 조리사 자격증 소지자에게 자격증 수당이 추가되어 급여에

포함되어 지급이 되었습니다.

저는 그때인 2005년부터 제가 자청해서 저는 조리사로 업무 전환을 하게 되었고 해외 사업장 단체 급식만을 11년째 조리실장으로 근무를 했습니다.

직접 해외 현지의 식재료 수급 상황을 파악해서 현지 실정에 맞게 중복되지 않도록 월 단위로

한식 식단표를 작성하고 또 그 식단의 메뉴를 영양학적 가치를 이론적으로 밝히면서 해외

사업장에 파견 나온 근로자들을 위해서 열심히 정성과 최선을 다해서 조리사의 임무를

수행했습니다.

그동안 남미와 유럽과 아프리카 대륙과 아시아 지역에서 조리사로 근무 했는데 페루 리마,

터키 이스탄불, 동아프리카의 중심인 케냐 나이로비, 동남아의 태국 방콕 인근 지역 등에서 근무를 했습니다.

또 한식과 접목을 시켜서 일식, 중식, 양식 등등의 메뉴를 개발해서 주말이나 공휴일에

특식으로 제공하기도 했습니다.

김치도 꼭 배추만이 아닌 해외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청경채로 김치를 담궈서 제공했고,

삼계탕을 조리하는데 한국에서는 인삼을 사용해서 닭의 잡내와 영양가를 생각하는데 해외에서는 파슬리를 사용해서 닭의 잡내와

영양가를 대신해서 사용해서 제공했고 또 대추나 밤이

아닌 아몬드나 찐 호두를 사용해서 조리해 제공하니 그 반응이 너무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배추 시래기나 무청 시래기가 없어서 현지에서 구하기 쉬운 근대를 건조해서 시래기를

대신해서 감자탕이나 시래기 전을 조리하는 등등 많은 것들을 현지 조달하게 되었습니다.

두서와 같이 제 경력을 소개했지만 11년간의 조리사 생활은 고용하시는 대표님께서는 만족

하시지 못 하실 수도 있으시겠지만 저는 조리사 업무에 최선을 다하며 항상 배우는 자세로

열심히 생활해 왔습니다.

또 오픈 마인드 성격이라서 현지 동료들과도 서로서로 도와가면서 즐겁게 일을 해 왔습니다.

그래서 독신주의로 심플 라이프를 추구하며 인생을 즐기고 있으며 조리사의 본분을 항상

머릿속에 염두 하면서 술과 담배는 단 한 번도 하지 않고 조리사로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했고 또 화학조미료가 첨가되지 않은 천연 조미료를 개발하고

만들어서 다이어트 도시락과 건강식 요리와 반찬 등을 주문 받아서 조리해서 전국으로

택배 발송해 주는 일도 병행 했습니다.

한식 조리 학원에서 강사로 활동 중 수강 중인 스위스 현지인의 소개로 스위스 취리히 인근

국제 호텔 학교에서 한식 조리 강습 의뢰를 받아서 3개월 과정으로 스위스 호텔 학교에서

한식 실습 위주로 강의를 하고 지난 4월 2일 귀국 했습니다.

하지만 외국 생활을 오래 하다 보니 한국 생활의 한계를 느끼게 되어서 다시 해외에서

조리사로 일 할 수 있는 곳을 검색하다가 채용 공고를 보고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영어 실력은 주방에서 조리하는데 불편함이 없을 정도의 기본적인 실력 정도입니다.

이력서와 경력 증명서는 따로 연락 주시면 전송해 드리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카카오톡 : parkjs500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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