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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중물 글나눔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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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윤진        
작성일 2017-01-18 (수) 16:58
추천: 0  조회: 1902       
IP: 212.xxx.64
교민 피해 제보가 아직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1/08/0200000000AKR20170108062500108.HTML?input=1195m 
   

이사건은 아직 미해결이며,어제도 새로운 피해자분이 제보를 해 오셨다고 합니다.아직도 많은 피해자분이 계실꺼라 생각됩니다.
요즘 다른때와달리 한인동정 게시판이 하루에 2개씩이나 연속해서 게시물이 달릴정도로 활기차진거 같습니다.
다른 의도는 없을것이라 여기며,다른 피해자분들도 제보할수 있도록 당분간 이글은 고정해주시길 바랍니다.
그전 상황이나 소중한 우리 교민들의 목소리는 참고 하시라고 복사하여 달았습니다.
이글이 다시 게재되는것에 불만이 있으신분은 댓글에 이유를 설명하시고 정식으로 항의 바랍니다,
원문은 한인동정 게시글 1756 번입니다.


    
실명 거론으로 일부 답글이 삭제되거나 관리 게시판으로 이동보관 되었습니다.
이름아이콘 윤찡
2017-01-18 16:59

이름아이콘 koko
2017-01-09 16:09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1/08/0200000000AKR20170108062500108.HTML?input=1195m    
     
이름아이콘 Sunny
2017-01-09 16:18
겨우 5살이라는데요..
아이가 상처 받았을텐데 걱정됩니다..    
     
이름아이콘 차라리
2017-01-09 16:55
이건 아니죠.아이들 상대로 이런짓은 너무 하네요.몇년전부터 시끄럽더니 드디어 사단이 나는군요.
 동동이    애만 불쌍하게 됐네요.    1/9 17:06
     
이름아이콘 돌란드르즈
2017-01-09 17:00
에효. 터키 신문에 그 수 많은 사기 사건들ㅉㅉ .. 터키나 한국이나 안 좋은거 이리 닮았는지...
   
이름아이콘 윤찡
2017-01-18 17:04
터키사랑
2017-01-10 02:06
《Re》저도 님 ,
기자님께 제보해보세요.한둘이 아닌가보네요.제가  들은 얘기만 몇명인데... 기사밑에 메일주소 있습니다.이거 진짜 심하네요.한국인을 뭘로 본건지.. 헐~    
     
이름아이콘 아일라영화
2017-01-10 02:40
아일라 영화 줄거리 봤는데 영화내용은 정말 괜찮고 두나라 간의 우정과 화합 약속을 지킨다는 정말 훌륭한 내용이네요.그런데 이런 훌륭한 내용을 영화로 만드는 제작사와 중간에서 제대로 다리역할 하지못하는 한국인책임자등 이 내용의 기사를 읽어보니 절대로 이영화가 나와도 보면 안되겠고, 한국인을 우롱하고 우습게 보는 이런 악질 영화업체는 반드시 처벌받아서 다시는 이런일로 한국인을 이용해먹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이름아이콘 행복해
2017-01-10 06:52
무엇보다 순수한 동심이 상처를 입었을 것 같아 너무 맘이 아프네요. 좋은 의도로 시작한 영화제작이 이런 상식이하의 문제를 일으키다니 화가 납니다. 지금이라도 영화제작사는 진심으로 피해자 가족에게 사과하고 재발방지 약속 및 적절한 배상을 통해 원만히 합의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 같습니다. 아울러 부조리와 맞서 용기를 낸 피해자 가족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이름아이콘 악덕업주
2017-01-10 07:25
노동  문제를 해결해주는 민원창구가 터키내에도 있을 겁니다. 금액이 많고
적음을 떠나서 악덕 한인업주들 장난  치지 못하게요. 식당, 여행사, 인테리어 업소 등    
     
이름아이콘 진실
2017-01-10 13:16
구인구직 게시판 515 보세요! 글이 아직 안지워지고 남아있네요. 한인회 통해서도 모집했어요.
   
이름아이콘 윤찡
2017-01-18 17:06
그러게요
2017-01-11 17:28
정말 갑자기 항공사 소식 글들이 막 올라오기 시작했네요..이 글 뒤로 넘기지 말았으면 ㅜㅜ    
     
이름아이콘 위에
2017-01-11 17:31
흠..님 말에 동의!!저도 똑 같은 생각을 했습니다.뭐지 갑지기 줄줄이 한인동정에 올라오는 새 게시글들은??    
     
이름아이콘 흠..2
2017-01-11 17:48
항공스케줄이 한인동정이란 뭔 상관이 있을까요? 한인자료실로 옮겨주셔야 할꺼 같아요.    
     
이름아이콘 흠흠흠
2017-01-12 06:48
특정 여행사의  선전.홍보를 위한  한인회  사이트가 아니랍니다.  상업적이든  공적이든 간에
민간업자의  관련 정보는 자사 사이트를 이용하시죠. 배너  광고도 다 돈 내고 하듯이....
윤여행사가 전 한인회장님께서  운영하는 업체이니,  조그마한  의심도 없도록 해야하고,  들리는
소문에는  한국  여행객의 여행정보 문의가 직방으로...    
     
이름아이콘 흠..2
2017-01-12 14:14
윗님 쫌 짱 ^^ 속 시원하게 말씀 잘하시네
   
이름아이콘 윤찡
2017-01-18 17:06
윤여행사
2017-01-12 21:18
안녕하세요,, 한인회 사이트에 항공관련 정보를 올렸던 윤여행사 부장입니다.
방금 여러분들의 댓글을 보고 오해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솔직히 기사화된 영화 제작사 문제는 개인적으로 기사화 되기전부터 제 학교 후배가 피해 한인들을 위한 통역 업무를 하고있어 이미 어느정도 알고 있으며 안타깝게 여기고 있습니다.

짧은 소견에 지난 주말에 폭설로 고생하신 분들이 많아 교민분들을 위한 새로운 정보를 드리면
피해 기사를 모르셨던 교민분들도 관심을 가질 수 있다 여겼으며,
제가 작성한 글은 시일이 지나면 삭제하고자 특정한 일자를 적어서 안내하고 이미 작성글을 삭제하였습니다.

제가 올린 글은 자사 광고의 목적이 없었던 바는 아니나 공익적인 부분이라도 앞으로 주의하겠으며
또한, 한인회에 올라오는 여행객의 여행정보 문의가 직접적으로 저희에게 오지는 않습니다.

다시한번 본의아니게 불필요한 오해를 불러일으킨 점은 죄송합니다.    
     
이름아이콘 사킨
2017-01-12 23:04
터키에 오래 사시고 터키어가 능숙하신 분들은 터키방송의 뉴스도 참조하시고 정보도 빠르시겠지만
터키어 모르는 저는 네이버 뉴스보고 터키상황을 아는 정도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한인회홈페이지의 도움을 많이 받고 시간을 쪼개 자료를 공유해주신 분들께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정보공유에 항상 고마워하는 사람도 있음을 알아주세요
 ㅡㅡ    네에~네...감사한 마음은 해당글에 댓글로 다시죠.
   
이름아이콘 윤찡
2017-01-18 17:07
고정
2017-01-16 22:53
이글 뭍히지않게 고정시켜주십시요!괜한 오해들이 많습니다    
     
이름아이콘 좋은세상
2017-01-16 23:47
이정도 일처리면 거의 사기에 가깝네요.
상처받았을 아이를 생각하면 같은 자식있는 부모로써 너무 속이 상합니다.
부디 아이가 잘 회복할 수 있도록 주변에서 많이 신경써 주시면 좋겠어요    
     
이름아이콘 안개비
2017-01-17 06:08
정말 일처리가 엉망인 것을 넘어서네요.
아이도 맘을 빨리 회복하고, 더 이상 피해가 없도록 확실히 조사되야 될것 같네요    
     
이름아이콘 아주곱다니
2017-01-17 11:33
몇 줄로 상황이 정리되어 있지만 영화 작업이라는 게, 준비하는 게 얼마나 고되고 힘들고 시간이 많이 드는 일인데...아이는 엄마는 나라를 대표하는 일이라 생각하고 얼마나 또 열심히 준비를 했을까 싶어 마음이 아프네요. 방송현장에 있어봐서 그런 일들이 얼마나 고되고 힘든지..잘 알아요. 다섯살 아이가 어른들의 나몰라라식의 횡포에 마음의 상처를 받았을까 걱정됩니다. 꼬마야 꼬마야 미안하다. 어른들때문에 ...    
     
이름아이콘 제니퍼
2017-01-17 15:23
도처에 일어나는 일들이 우중충한데 여기도 이런일이.. 적어도 아이들에게는 이런일이 없어야 될텐데요
   
이름아이콘 최시운
2017-01-20 21:39
이름아이콘 그당시
2016-09-26 04:01
1~2년 전쯤 누군가가 이 영화를 제작한다고 한인유치원등 여러곳을 쑤시고 다닌적이 있습니다.
그 당시에도 굉장히 요란하던데 실제 이영화가 제작은 되는건가요? 그  당시에만 하더라도 시나리오도 없었다는...
현재 슐레이만 할아버지의 가족과의 불화는 해결이 되었는지...
당시 아역배우의 출연료가 3만불 정도라며 한국 여아를 이리저리 찾아다니시던 한국분은 또 어찌 되셨는지...
한인    혹시 이 일관련 얘기 나눌수 있을까요?실제 피해자가 있는듯 합니다.
부탁 드립니다.    12/1 15:09

라는 글에 대해서 댓글을 적습니다:

2년 정도 전에 이스탄불 경주 문화 엑스포에서 근무하는 터키인으로 부터 아이라 영화 캐스팅 회사 소개를 받았습니다. 이후 한인유치원 방문을 두번 했으며 첫 방문을 할 때에 당시 한인회장님과 통화를 해서 허락을 받고 들어 갔었으며 2번째 방문을 했을 때에는 당시 유치원 원장님의 완강한 반대의사로 인해 그냥 유치원에 들어가서 차만 한잔 마시고 케익만 좀 대접받고 나온 게 다입니다. 제가 이 캐스팅 회사에 도움을 주기 전에 이 회사의 임원들이 우루루 몰려가서 분위기가 안좋았었나 봅니다. 저는 이후 한인회의 밤에서 지인의 딸을 발견하고 소개를 했으나 얼굴이 너무 예쁘고 키가 너무 늘씬해서 배역과는 맞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이 영화는 터키 정부에서 지원을 하기에 결과가 무조건 잘 나와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비밀 작전처럼 진행을 했을 겁니다. 저 또한 많은 분들처럼 선의로 이 영화가 잘 되길 바라는 마음이었으며 일절 비용도 받지 않고 도움을 주었습니다. 저에게 연락이 오기 전에 한인회 임원들에게 먼저 연락이 갔었던 것으로 알고 있으며, 한인회에서 이 영화건에 대해서 부정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어서 인지 비 협조적이었습니다. 저는 1년 전에 한국으로 귀국을 한 상태이며, 위의 기사를 지금 막 접했습니다. 단지 쑤시고 다니고 요란했다는 내용이 제가 한 행동 때문이었는지에 대해서는 반문을 해 보고 싶습니다. 시나리오가 그 당시에 완성이 안된 것은 영화사의 사정이지 그걸 외부인들이 뭐라고 할 내용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캐스팅 회사로서는 큰 프로젝트를 잃지 않으려고 부산을 떨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쑤시고 다닌 적도 없고 요란했던 적도 없었음을 말씀드립니다. 피해자들의 보상 부분에 대해서 잘 해결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며, 이를 위해 한인회가 나서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영화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감동을 받고 터키에 대해 좋은 시각을 가진다면 터키에서 사는 교민들에게는 득이 될 것입니다. 감정적으로 대하는 게 늘 득으로 돌아오지는 않습니다. 영화사에 대해 피해자들의 내용들을 모아 항의를 해야 할 것이며 이에 대해 모든 한인들이 관심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모처럼 터키와 한국의 우호적인 내용을 담은 영화 또한 성공해서 두 나라의 관계가 더 좋아지는 게 좋을 것입니다. 터키에서는 한국인들이 많이 추방이 되고 있고, 한국에서도 터키인들이 많이 추방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을 불구경 하듯 보다가는 양국의 우호적인 관계도 더욱 약해 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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