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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중물 글나눔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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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순자        
작성일 2017-03-07 (화) 00:08
추천: 0  조회: 2082       
IP: 88.xxx.165
김설, ‘응팔’ 진주의 변신...‘터키서 촬영 中 ‘아일라’ 완벽 몰입’
사진=김설 어머니 인스타그램

김설, ‘응팔’ 진주의 변신...‘터키서 촬영 中 ‘아일라’ 완벽 몰입’

아역 김설이 터키에서 촬영 중인 ‘아일라’ 현장을 공개했다.

김설의 모친은 지난해부터 터키에서 머물며 영화 ‘아일라’ 촬영에 몰입했다. 김설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 터키어를 익히고 낯선 촬영 현장에도 완벽 적응하며 ‘아일라’를 완벽하게 재현했다. 

모친이 공개한 사진 중 김설은 추운 날씨에도 담요를 몸에 두르고 해맑은 표정을 짓고 있는가하면, 강아지를 품에 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작년 ‘응답하라 1988’에서 진주 역을 맡았던 김설은 훌쩍 자란 모습이지만, 여전히 귀여운 표정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영화 '아일라'는 한국전쟁 터키 참전용사인 슐레이만과 그가 보살폈던 전쟁고아 아일라(본명 김은자)의 감동 실화를 담은 작품이다. 김설은 터키 참전용사를 따라다니는 한국 전쟁고아 아일라 역을 맡았다. 
이름아이콘 교민
2017-03-07 01:10
바로 밑에 글들 읽어보세요.교민들 아이들 상대로 피해준 영화입니다.홍보는 자제해 주세요.보기 않좋습니다.
   
이름아이콘 교민2
2017-03-07 19:49
각자 교민들이 터키에서 한국인을 상대로 정당하게  돈 벌이를 하여야, 교민들이 서로 단합하고  신뢰하게 됩니다.
그러나 자기의 이기적인 목적을  위하여  다른 교민을 이용. 기망하려고 한다면, 교민사회는 소수로 인하여  흙탕물이
되어 버리고,  제가 볼 때 터키에서도 그런 측면이  약간 약간 엿보입니다.
교민3 좋은 말씀입니다.같은 교민이 피해를 봐도 나만 이득이면 괜찮다는 생각은 위험합니다.결국 자신에게로 돌아옵니다.서로 단합하고 신뢰하는 교민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3/7 20:20
   
이름아이콘 아일라응원
2017-03-07 22:05
하지만, 영화가 잘 되도록 응원하는 교민도 있습니다.. 개인적인 손해와 이득을 넘어서 거시적으로는 터키 사는 교민으로써 이런 영화를 계기로 양국간에 더 좋은 우호관계가 형성되면 좋겠다 싶네요..
헉... 한국이 일본식민지여서 근대발전을 이뤘다는 사고랑 맥락이 같네요.이용당하면서 우호관계라.... 3/7 22:41
   
이름아이콘 에고..
2017-03-07 22:59
윗님 양국의 우호관계를 원한다면 교민편에 서서 이사건이 해결되길 도와야지 터키영화 홍보를 돕다니요.개인적인 이득도 없다면서 더더욱 그러시면 안돼죠.
   
이름아이콘 터키영화사짜증남
2017-03-08 03:36
이 영화계기로 양국간 우호발전을 기대한다는건 마치 일본에서 엄청 당하고 돈 몇푼받고 한일 양국 우호를위해 끝내자라면서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동전몇닢 건내준거랑 비슷하게 들리네요... 게다가 이 터키영화가 한국인 여럿 마구 이용하고 절대 사과도 안하고 (전 피해자는 아니지만 그동안 정설에 의하면...) 한국인 우습게 알며 무시하고..이런 회사가 만든 영화로 두 나라 우호관계가 잘 되길 바란다니 정말 어처구니 없는 생각을 가진 사람이 참으로 많군요
   
이름아이콘 호구
2017-03-08 14:21
출연료 하루치주고 한인들 모아다 2~3일 분량 하루에 다 찍을려고 새벽까지 일 시켰다지요.그 추운날 난방도 제대로 안된 곳에서 식사도 재시간에 제공 못받고 아이들 울고불고 지옥같았다면서요.재작년 일본이랑 영화찍을땐 시간약속 칼같이 지키고 중식은 물론 간식까지 챙기고 휴식공간까지 마련해줬답니다.터키사람들이라 일처리가 그런거 아니구요 우리가 한국인이라 그런 대접 받는건 아닌지 씁쓸하네요.
   
이름아이콘 터키영화사짜증남
2017-03-08 14:48
《Re》호구 님 ,
제 친한 친구가 거기 영화찍으러 갔었는데 정말 노예같이 새벽 6시에 나가서 밤 12시까지 아주 추운곳에서 얼어죽을뻔했다가 고생만 잔뜩하고 왔다고하네요;;게다가 하루급여도 얼마나 짠지..친구말에 의하면 중간에서 다 뜯어먹히고 본인은 최소인건비만 받았다고함..영화세트장에 갔다는데 세트장이란 단어만 없으면 영화촬영대기실,촬영장 그 자체가그냥 한국전쟁당시 건물처럼 최악,혹독했다고함.꼬마애들은 너무 추워서 울고불고 난리치고.한국애들 구할수없어서 죄다 몽골,중앙아시아애들...즉 한국인=중앙아시아인 개념으로 보고 엄청 무시받고 노예처럼 일하고 왔음..이런 썩은 생각으로 이 영화찍고있는 이 터키영화사는 제가 지금껏들은 터키회사중 가장 정한국무시하는 최악의 터키회사....제발 이영화상영취소좀 하면좋을텐데.
   
이름아이콘 있음
2017-03-10 16:56
저희도 제안받았으나 안갔네요 비오는날 돈 몇백을줘도 애들 고생일듯해서.. 오신분들 다들 엄청고생하셨다고 전해들었네요.
   
이름아이콘 교민
2017-03-10 18:05
배역이 추운날 전쟁고아인데 고생시킬줄 몰랐다고 말하는건 좀 그러네요 그리고 터키에서 사시는 분들이라면 여기 시스템을 모르는것도 아니셨을테구요
음... 고생시킨건 맞나보네... 3/10 18:41
   
이름아이콘 탄핵추캬
2017-03-11 00:32
터키 시스템이 그렇다고 노예취급 당하는걸 당연시 여기는 사고는 위험합니다.여기 오래 사셨으면 일본사람들은 그런 취급 안받는거 잘 아실텐데..우린 대통령도 탄핵시키는 민족입니다 좀 더 긍지를 갖자구요
   
이름아이콘 터키문화
2017-03-11 06:54
예전에 영화. 광고 출연을 한 적이 있습니다.  거의 자원봉사 수준이며, 터키는 남을 속여 먹으려는 건 죄도
안됩니다.  밥은 주는  경우가 있지만  돈은 절대로  안내놓고,  가게에 손님을  들어오게 꼬시는  수법, 세계 여러
나라가 이런저런 명목으로  형제의 나라라고  부르는 경우도...   내가 영화 만든다면... " 터키와 40인의 도적"이고,
다민족이니  민족  분쟁으로 폭탄테러가 자주 일어납니다
   
이름아이콘 흠...
2017-03-11 16:55
영화사도 문제지만 촬영장에 애들을 데리고 간 부모님들도 저는 이해가 안가네요. 이미 이중 캐스팅으로 알려져 믿을만한 회사가 아니란 것이 드러났는데.. 영화사 탓 할꺼 하나 없네요. 뭘 믿고 애들 데리고 가셨는지... 뭘 기대 하셨는지..
   
이름아이콘 ㅋㅋ
2017-03-11 18:10
정확히는 이중캐스팅이 아니라 다중캐스팅이 맞습니다 어느분 말씀처럼 영화하나 만들면 좋겠어요  터키영화사와 40명의 아일라로..
   
이름아이콘 현자
2017-03-12 17:27
주연급캐스팅에 전문 배우도 아니고 일반인들 그것도 부모없으면 다루기도 어려운 아이를 찾는데 여러명 트레이닝 시켜보구 적합한 아이를 찾는겁니다 문제가 되는건 말해줘서 전해들은 예비아일라도 있지만 말을 안해주고 연기수업을 시킨 아일라들이 있다는거죠  이건 터키스타일과 연관성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부모들에게 소룬욕 걱정말라 니아이가 캐스팅될것이다 라고 말해버린거죠 물론 그럴 생각은 없었으니 구두상으로만 말한거구요
   
이름아이콘 오호라..
2017-03-12 18:34
터키 제작사에 한국인도 일하쟈나요?? 자기가 꼬마들 모집 해놓고 터키 제작사가 부모들한테 뻔한 거짓말하고 일 시키는거 보고도 모른척 한건가요??헐~~~구두계약도 계약은 똑같은건데..무식한건지...
   
이름아이콘 영화인
2017-03-12 19:49
터키시스템 몰라서 당했을까요.한국인이 아니라 영화인이라 불러달라던 어떤 누구를 믿은거지요.그래도 같은 핏줄이라고...
   
이름아이콘 궁금
2017-03-13 02:03
근데..터키서 상영한다는 그 마르스가 한국기업 맞나요?터키기업인가요?
   
이름아이콘 헉...
2017-03-14 00:30
터키 한인 동정 게시글 1751번 보세요.
   
이름아이콘 눈사람
2017-03-15 21:18
저는 이번에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서 류즈갈 에이전시를 통해서 엑스트라로 출연했었습니다.저 같은 분들을 이해 못하신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모든 것을 다 이해 못한다하더라도 사실만큼은 바로 아는 것이 필요하다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저를 비롯한 다른 엑스트라로 출연한 아이들의 부모님들은 촬영이 당연히 힘든 작업일 것이며 아이들에게 체험학습적적인 긍정적인 부분이 있음을 고려해서 출연 제의를 기꺼이 받아 들이고 촬영을 마쳤습니다. 아이들도 비가 ㅇ와서 좀 추웠기도 하고 다리도 아팠지만 아이들은 또 출연하고 싶다고 합니다.류즈갈 에이전시 직원이 세세하게 챙겨 주는 모습에 어이들은 류즈갈 에이던시 직원 아저씨에게 고마워 하고 스비스버스 터다 말고 아저씨랑 사진 찍어야 한다며 일부러 차에서 내려 찍기도 했습니다.윗글에서 에이전시 이름까지 구체적으로 지칭하셨는데 삼가하는 것이 좋고 거기를 통해 촬영한 경험이 있는 저로서는 어는 정도 설명이 필요하다 싶어 댓글 남깁니다.아일라 배역 건으로 어려움을 겪은 여러명의 아이들을 생각할 때 안타까운 마음이지만 저희가 겪은 일은 이러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궁금
2017-03-15 22:18
똑같은 역활로 다같이 고생핶는데 출연료가 다 틀려서ㅠ같은 교민들 끼리도 맘상하게 만들었지요.눈사람님은 많이 받은편인가 보네요.불만 없으셨다니....
   
이름아이콘 에이지
2017-03-15 23:26
나쁜거야 에이전시가 아니라 터키 영화사죠... 에이전시야  뭐 뭣도 모르고 거기서 시키는대로 하고 나중에 다 뒤집어 쓰는거죠.2년전에도 그랬죠.논란일고 말 많아지자 에이전시 탓하고 지들은 쏙 빠지고... 모르쇠...이번엔 한국인까지 한명 구해서 앞잡이 노릇 제대로 시키고 있죠.
   
이름아이콘 톨가
2017-03-15 23:31
저는 피해자도 배우도 아니지만 제가 듣기론 (친구가 아일라에 촬영했음) 에이젼시는 크게 잘못은 없는거같고, 터키제작사는 정말 괘씸한거같습니다,수십명 아이들에게 피해확확 주면서 피해자 만들어놓고 거짓말하고등등...어차피 촬영하던 그 날 세트장,난로,음식이랑 등등 마련한것도 다 제작사에서 한것일테고 에이젼시는 제작사 시키는대로만 했을테니까요..그러니 결국 제작사문제이지 에이젼시는 큰문제는 아닌듯싶네요.단 에이젼시에게 안타까운건 그렇게 춥고 힘들게 하루종일 촬영하는거 알고있었을텐데 그 수십명아이들(한국애들 못구해서 결국 중앙아시아애들이 대부분이었다죠)위해 난로라든지 간식, 촬영시간등 좀더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무조건 비용만 아끼지말고) 제작사에다가 요구할수있었을텐데 얼마나 한국인=몽골,중앙아시아인으로 생각했으면 그 뭐하나 아무것도 없는 6.25시대 딱맞는 그런 허름한 곳에서 혹사될 아이들 위해서 제작사에 간단한것조차 요구하지않았는지 그게 아쉽습니다.배우들은 이런 거지같은 환경인지 전혀 몰랐을테고 에이젼시는 분명 알고있었겠죠...제작년 일본영화찍을땐 배우들 엑스트라들에게도 쉴수있는 개인방,최고급음식,아침10~18:00촬영 정확히 지켜서 대우최고였다고 하던데 한국을 얼마나 우습게 알았으면.ㅠㅠ 너무 아쉽네요.이렇게 터키제작사와 에이젼시가 한국을 이렇게 생각하니까 이런 대우를 했다는 생각에...
   
이름아이콘 톨가
2017-03-15 23:37
즉 열악한 환경임을 알면서도 최소한의 금액으로 최악의 촬영환경,최악의 날씨,최악조건에서 최소한의 인건비를 받으면서 촬영에 임할 한국인 구하지못해 대부분 중앙아시아,몽골사람들로 대체해서 구한 에이젼시도 그렇지만 이런 환경과 조건으로 한국영화 만든답시고 한국인들 이용하면서 피해 팍팍주고 거짓말해대며 최악의 촬영조건을 제공한 터키제작사 정말 나쁜듯합니다.그 회사에서 한국인 대표랍시고 거기서 같은 교민들에게 최고많이 피해주고 한국인은 완전무시,터키인에게만 싹싹거렸다는 뭐뭐씨가 있었지요.아마도 그사람이 그모양이니 이 터키제작사도 이모양이었는듯싶네요.이번에 MBC아일라 다큐 나와서 봤더니 터키제작사 사장처럼 보이는 사람이 완전 가관으로 아일라 감동이라면서 울던데 그 우는 이중인격인 모습에 정말 소름끼쳤습니다.
   
이름아이콘 지나가다
2017-03-15 23:57
한국사람들 참 말많아. 하기 싫으면 안하면 되지 뭐 이리 말이 많은지 원.
한국의 영화 드라마 제작은 더 열악하답니다. 돈도 여기보다 더 많이 주지않고. 굳이 터키편 들것도 없지만.. 뭐 하나 일있으면 너무 반응이 격해져요. 힘들면 안하면 되지 뭐 공짜로 하는 것도 아니고. 아이고 피곤하네.
그냥지나가 이 사람은 사상이 진짜 궁금하다 터키에서 뭘 잘못자셨길래 다는 댓글마다 소름돋네 쪽바리야 짱깨야 뭐야 대체. 너도 지나가다 댓글달지 마시고 그냥 지나가세요 니가 보기싫으면 안보고 댓글 안달면 되잖아 3/17 00:03
   
이름아이콘 성숙
2017-03-16 13:11
다른 내용을 떠나서 한국인=몽골, 중앙아시아 대접 받으면 안되나요?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누가볼까 부끄럽네요. 만민이 평등해야ㅜ한다. 인권은 똑같다. 라고 말은 할거면서 볼때마다 부끄럽고 계속 거슬리네요. 다 똑같은 사람들..
   
이름아이콘 우리끼리
2017-03-16 13:54
이미 악질이라고 알려진 영화사에 촬영간 사람들끼리 왜 저러는지 모르겠어요.. 각오하고 갔는데도 상상 이상으로 당했나보죠 뭐...한인끼리 그러지말고 본질을 보자구요!!
   
이름아이콘 솔직
2017-03-16 17:43
누구누구네 애가 피해잔지 뻔히 아는 사이에 영화 홍보랍시고 글 올린것도 그렇고 응원한다는 댓글도 그렇고..
애들 교육차원에서 촬영갔다는것도.. 부디 한분이길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지나가다2
2017-04-26 14:39
피해 본 사람은 피해를 준 가해자에게 불만이나 항의를 전달하면 되지, 왜 싸잡아서 특정 영화를, 마르스니 한국기업이니 이딴 소릴 하는지 몰라요? 마르스가 한국기업인가요? 아니죠, 한국계가 대주주인 터키회사입니다. 한국기업이라고 하더라도 한국인이라고 무슨 특혜를 줘야하나요? 하기 싫으면 안하면 되고, 영화판 혹독한 거 모르는 거 아니고, 애들 장난도 아니고. 몇 몇 글에서 교민 여론이니 이따위 단어가 들먹거리던데, 도대체 여론이라는게 몇몇 기업 협박하는 게 여론입니까? 애꿓은 현대, 삼성 왜 들먹거리는지 모르겠습니다. 수준 떨어지게... 이런 식으로 수준 떨어지게 하니까 무시당하지.... 왜요? 현대차랑 삼성은 한국사람이라서 싸게주고 그러나요? 그렇게 따지면 터키 기업들은 한국사람한테 비싸게 팔아도 되나요? 터키에선 터키룰을 따릅시다. 모르면 그냥 당하시고, 다음부턴 안 당하도록 조심하시고. 가해자를 명확히 하시기 바랍니다. 엄한 사람들 기분 나쁘게 호도하지 마시고. 진짜 터키 오래들 사셨다고 무식한 터키사람 처럼 행동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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