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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중물 글나눔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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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진호
작성일 2017-06-03 (토) 13:31
추천: 0  조회: 378       
IP: 61.xxx.222
문재인 정부에서는 이런일이 없어야 할텐데




YTN 뉴스  ..........


새정치민주연합 인재근 의원이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에서 받은 '일본 기업 투자 내역'입니다. 후지츠와 미쓰비시 중공업 등 37개 기업은, 회사 대표가 역사 왜곡을 주도하는 일본 우익 단체 '새로운 역사 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의 멤버입니다.

우리 국민연금이 이런 회사들에 5년 동안 1조 5천억 원을 투자했습니다.

대표적 전범 기업이자 전몰자 기념비 사업까지 앞장서고 있는 신일철주금에는 770억 원을 투자했습니다. '아베 법안'이 통과되면서 일본이 '전쟁 가능한 국가'가 된 상황에서, 군수 물자를 납품하는 업체 21곳에 투자된 규모도 1조 2천억 원에 달합니다.

국민연금공단은 수익성과 포트폴리오 등을 고려할 때 이 기업들에 대한 투자를 배제하기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지원하고 역사 왜곡을 주도하는 기업에까지 우리 연기금이 든든한 투자자가 돼야 하는지,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 YTN 박조은[joeun@ytn.co.kr]입니다.


출처: http://www.ytn.co.kr/_ln/0103_201510050702045793






[헤럴드경제=고도예 기자] 광복 71년인 15일, 일제 강점기의 잔재인 친일파 청산은 여전히 미완으로 남아있다. 지난 2010년 정부는 친일파 168명의 토지를 국가에 귀속시키기로 결정했지만, 이들의 후손들이 연달아 소송을 내며 맞섰기 때문이다..... 중략

 

 

다만 국가가 돌려받은 것은 친일파들이 일제 강점기 보유했던 재산의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현행 상법 상 후손들이 물려받은 토지를 팔거나 법인 재산으로 등록하면 환수 대상에서 제외되기 때문이다. 이때문에 친일 재산의 대부분은 재산조사위원회의 심사 대상에도 오르지 못했다.

 

 

가령 을사오적 이완용은 일제강점기 여의도 면적 두 배에 가까운 토지를 소유했지만, 국고로 돌아온 것은 이 토지의 0.09%에 지나지 않았다. 친일파 송병준의 경우에도 일제강점기 당시 받은 토지의 0.04%만 환수 대상이 됐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60812000887






개정판 국정 교과서를 전국 학교에 보급하기에 앞서, 일부 학교에서 시험적으로 사용한 실험본 사회 교과서입니다. 그런데 도대체 어느 나라의 역사 교과서인가 하는 의문이 생기는 황당한 오류들이 곳곳에 등장합니다. 부당하게 우리 외교권을 박탈한 사건에 대해 '성공적' 이란 표현은 왜곡된 일본 교과서에나 나올 법하다는 지적입니다.

 

또 일본의 우리 의병 탄압은 '의병 대토벌', '의병 소탕' 등으로 기술하고 있습니다. 친일 논란을 빚었던 교학사 역사 교과서의 서술과 유사한 부분들입니다.

 

 

[인터뷰:이강국, 교육부 교과서 기획과장]
"실험용 교과서는 어디까지나 실험용 교과서이고 향후에 저희가 수정, 보완할 사항이 있으면 수정, 보완을 하고 최종 승인을 거쳐서 학교 현장에 보급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미 이번 학기에 전국 16개 초등학교의 학생들은 이 황당한 오류 투성이 실험용 교과서로 우리 역사를 배웠습니다. YTN 박영진입니다.



출처: http://www.ytn.co.kr/_ln/0103_201412102203573684







이밖에도 국사편찬위원회는 일본 역사를 설명하면서 ‘국왕 중심의 새로운 정부’라고 기술한 교과서 출판사에게 관련 대목을 '천황 중심의 새로운 정부’로 수정하라고 권고했다. 김태년 의원은 이를 두고 "국사편찬위가 근현대사 영역에서 일본 편향적 교과서 수정을 요구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지적했다.

 

김태년 의원은 “이태진 국사편찬위원장은 서울대 교수시절 누구보다 앞장서서 한일병합의 불법성을 이야기하고, 을사조약보다는 을사늑약이라고 부르는 것이 옳다고 주장하는 소신있는 학자였다"며 "그런데 이 정부에서는 그런 학자의 소신도 무너뜨리고 반역사적 용어로 교과서 수정을 지시한 것은 통탄할 수준”이라며 우려를 표했다.

 

출처: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2100914095253368&nvr=Y



 


 

2016년부터 초등학교 6학년들이 배우게 될 국정 사회 교과서 실험본에서 무려 350개가 넘는 오류들이 발견됐습니다. '이토 히로부미가 을사조약에 성공했다', '의병을 토벌했다'는 등 도대체 어느 나라의 역사 교과서인지, 황당한 표현들이 곳곳에 나옵니다.




'민중은 개·돼지' 막말 파문을 일으켰던 나OO 전 교육부 정책기획관을 포함해 파면 당한 국장급 고위공무원만 2명

을 제외하더라도 올해 5명이 징계를 받았다.

 


B서기관은 부하 여직원에게 '못 생긴 떡이 맛있다. 너는 못생겨서 맛있겠다'고 말하는 등 여러 차례 성희롱한 혐의로 인사혁신처 중앙징계위원회에서 징계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교육부에서 근무하던 B서기관은 현재 국립대에서 근무하고 있다.



출처: http://www.ytn.co.kr/_ln/0103_201412102203573684





동북아역사재단은 2007년부터 하버드대학교 한국학연구소에 10억 원을 들여 ‘고대 한국(Early Korea) 프로젝트’ 사업을 실시했다. 한국고대사를 6권의 영문 서적으로 간행해 외국인들에게 한국 고대사를 홍보하겠다가 목적이었다.

 

2010년에 발간한 『The Samhan period in Korean History(한국사 속의 삼한시기)』와 2013년 12월에 발간한 『The Han Commanderies in Early Korean History(한국 고대사 속의 한사군)』가 그 실체 이다.

 

 

그런데 이 책들은 조선총독부에서 만든 이른바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을 그대로 옮겨 놓았다. 우리 민족 최초의 국가 고조선을 지우고 대신 중국 한(漢)나라의 식민지라는 한사군으로 대체하여, 한사군의 위치를 시종일관 평양을 중심으로 한반도 중부 이북으로 기술하고,

 

서기 3세기까지의 신라·백제사를 지우고 그 자리를 삼한(三韓:마한·진한·변한)이 있어 고대 야마토 왜(倭)가 한반도 남부를 지배한 ‘임나일본부’가 있었다는 것을 주장하는 내용이다. 그 이유는 고대 한반도 북쪽은 중국이, 남쪽은 일본이, 지배 하였으므로 일본의 조선 합병은 정당하다는 날조된 역사를 창조 해 낸 것이다.

 

 

 

사마천의 『사기』를 비롯해서 『한서(漢書)』, 『후한서(後漢書)』, 『삼국지』, 『진서(晋書)』 등 한사군에 대해 쓰고 있는 중국의 고대 역사서들은 한사군의 위치를 일관되게 지금의 북경 부근 하북성 일대로 표기하고 있지만

 

동북아역사재단은 아무런 사료적 근거도 없이 조선총독부에서 만든 이른바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을 그대로 추종한 것이다. 대한민국 국민들의 세금으로 버젓이 중국 동북공정의 근거 자료를 만들어 주고, 일본의 조선강점을 정당화 시켜주는 매국·매사행위를 한 것이다.

 

 

이 논리에 따르면 중국이 북한의 위기 상황을 이용해 북한 강역을 중국영토로 편입시킨 후 북한은 원래 중국 땅이었다고 주장하고 일본이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 억지 주장하는 것을 넘어 강제 점유해도 대한민국은 반박할 수 없게 된다. 대한민국의 국가기관이 그렇게 서술하지 않았냐고 말하면 할 말이 없는 것이다. 조선총독부가 환생해서 발간했거나 일본의 아베 내각, 또는 중국 국무원 소속 기관에서 간행 할 수 있는 내용으로 채워 동북아역사재단이 스스로 간행 한 것이다. 출처: 식민사학 해체 국민운동본부

 

 

 

 http://www.ytn.co.kr/_ln/0103_201510050702045793 








교육부 주최 행사에서 '일본해' 지구본 배부

 

 

[기자]
9월 22일부터 부산에서 교육부가 주최한 행사에서 일본해로 표기된 지구본을 나눠준 겁니다.


지구본을 자세히 보면 동해를 일본해, Sea of Japan으로 표시하고 괄호로 East Sea라고 적어놨습니다.

교육부가 주최한 행사에서 일본해로 표기된 지구본을 나눠준 겁니다.

학부모) 아이가 '이거 일본 바다야?' 묻는데 '아니야 잘못된 거야' 이렇게 넘어간 거에요.

이거 봐 왜 일본해라고 적힌 것을 줬지??….]

문제의 지구본을 배부한 곳은 방과후 학교 체험장에서였습니다.

YTN 최아영[cay24@ytn.co.kr]입니다.

 

 

 


교육부 재외 한국교육기관 홈페이지, ‘일본해·다케시마’ 표기 지도 사용<2015년 10월 20일 뉴스> 

 

교육부가 운영하는 일부 재외 한국교육원과 한국학교가 동해를 일본해로, 독도를 다케시마로 표기한 지도를 홈페이지에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S 취재 결과 재외 한국교육원 40곳 가운데 15곳이, 한국학교는 32곳 가운데 9곳이 일본해나 다케시마 또는 리앙쿠르 암초로 표기된 지도를 홈페이지에 올려놓았습니다.

교육부는 이들 기관 홈페이지에 구글 지도를 연동하면서 생긴 문제 같다며 수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167689





단재 신채호 선생은 한국의 주류 역사학자에 의해 ‘정신병자’ 또는 ‘또라이’ 취급을 당했다.

 

실제로 한국학진흥사업단 단장으로 1년에 250억 원이라는 막대한 한국사 관련 예산권을 쥐고 있었고, 문제 많은 교학사 교과서 대표집필까지 한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권OO 원장어느 공개 학술회의장에서 다음과 같이 단재 신채호 선생을 폄하하는 막말을 해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신채호는 네 자로 말하면 정신병자이고, 세 자로 말하면 ‘또라이’입니다.”
 
그런데 더 놀라운 건 그런 말을 듣고도 그 자리에 있던 많은 역사학자들이 가만히 있었다는 사실이다.

 

출처: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655126.html?recopick=6

 

 

 

 

 

 

 

[단독]'천황폐하 만세' 정부 연구센터장 녹취록.."송구스러워"

 

 

 

 

 

 

도요타 재단 지원금 받은 '식민지 근대화론 연구'(일부 요약)  

 

                     출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77883


 

 

  
그들에게 윤리적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이 학자들의 학문 연구가 기본 윤리를 위배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그들이 기본 윤리를 저버렸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은, 두 학자의 식민지 근대화론 연구가 일본 기업의 자금지원 하에 진행됐기 때문이다.

 

기업은 이익이 없으면 한 푼도 투자하지 않는다. 게다가 일본 기업이 한국 학자들의 식민지 연구에 돈까지 지원했다면, 우리는 그런 일본측의 의도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여기다 식민지배의 피해자인 한국의 지식인으로서 일본측의 돈을 받고 식민지 연구에 착수했다면, 연구 성격에 대해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제자와 스승 사이인 이영훈·안병직 두 교수는 지난 1989년 및 1992년에 일본 도요타 재단(豊田財團)의 자금 지원을 받아 식민지 연구를 수행한 적이 있다. 도요타 재단이 지원한 이 프로젝트의 타이틀은 '한국의 경제발전에 관한 역사적 연구'였다.

그 같은 자금 지원의 결과로 잉태된 연구 성과는 1989년 B 출판사에서 발행된 <근대조선의 경제구조>(이하 1989년 연구)와 1992년 I 출판사에서 발행된 <근대조선 수리조합연구>(이하 1992년 연구)다.

 

'1차 공동연구'로 불리는 전자(前者)는 일본 학자 7명과 한국 학자 6명의 공저이며, 후자(後者)는 양국 각각 2명 도합 4명의 공저다. 총14명이 이 작업에 참여했다. 이 책들은 오늘날 식민지 근대화론를 이론적으로 뒷받침하는 기념비적 저작들로 평가받고 있다.

 

 

두 차례에 걸쳐 도요타 재단의 자금을 받아 식민지 연구를 수행한 총 14명의 학자들 중에서 일부를 거론하면, 나카무라 사토루(中村哲) 당시 교토대학 경제학부 교수, 이영훈 서울대 경제학과 교수(당시 성균관대 교수), 안병직 서울대 명예교수, K대 L 교수, 또 다른 S대의 L 교수, 또 다른 K대의 C 교수 등이 있다. 여기서 나카무라 교수는 식민지 근대화론의 이론적 기초를 제공한 핵심 인물이며, 위에 거명된 한국 학자들은 식민지 근대화론의 아성인 낙성대 경제연구소의 주요 멤버들이다.

 

현재 이영훈은 낙성대 경제연구소의 소장이고, 안병직은 이 연구소의 이사다. 그리고 위의 나머지 교수들도 낙성대 경제연구소의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정리하면 낙성대 경제연구소 멤버들이 도요타 재단의 자금을 받고 이 연구에 대거 참여한 셈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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