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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뉴스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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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알림이        
작성일 2009-02-08 (일)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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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판 라이언 일병' 풀려나나",터키가 피랍병사 샬리트 석방 중재"
(카이로=연합뉴스) 고웅석 특파원 = 2년8개월 전에 접경지대에서 가자지구로 납치된 이스라엘 병사 길라드 샬리트 상병의 석방이 임박했다는 신호음이 잇따라 들려오고 있다.

샬리트 상병은 어떤 수단을 동원하거나 비싼 대가를 치르더라도 반드시 귀환시켜야 하는 인물로 이스라엘 사회에 자리매김돼 있어 할리우드 영화 `라이언 일병 구하기'의 라이언을 연상케 하는 병사다.

이 때문에 이스라엘은 하마스가 장기 휴전의 핵심 조건으로 요구하는 국경 개방 문제와 샬리트 상병의 석방을 연계해 풀어가겠다는 입장을 밝혀왔다.

이에 대해 하마스는 휴전 조건과 샬리트 상병의 석방을 연계해서는 안되고 대신에 이스라엘 내 수감된 팔레스타인인들과 샬리트 상병을 교환하자고 주장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터키의 뉴스채널인 `CNN-투르크'는 샬리트 상병의 석방 문제가 오는 10일께 타결될 수 있을 것이라고 6일 보도해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이 뉴스채널은 터키 관리들이 시리아에서 망명활동을 하는 하마스 지도부와 문제를 논의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보도했다.

이와 관련, 로이터 통신도 팔레스타인 관리의 말을 인용해 터키와 카타르가 샬리트 상병의 석방을 중재하고 있다고 전했다.

CNN-투르크의 보도 후 에후드 바라크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샬리트 상병의 귀환을 위해 '최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바라크 장관은 이스라엘의 '채널1' TV에 출연, "샬리트 상병을 집으로 데려오는 날짜를 앞당기려고 최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우리가 알기에 그의 상태는 괜찮은 편"이라고 말했다.

이어 바라크 장관은 "샬리트 상병의 석방에는 뼈아픈 결정이 필요하다"고 말한 뒤 "더 이상의 언급은 그의 석방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면서 말을 아꼈다.

하지만, 이스라엘과의 포로교환 협상에 관여하고 있는 하마스 관리인 오사마 알-무자이니는 "샬리트의 석방 문제와 관련해 지난 수개월 동안에 진전된 게 전혀 없다"며 "이는 이스라엘이 기꺼이 대가를 지급하려 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로이터 통신에 말했다.

하마스는 장기수형자 450명을 포함, 1천400명의 팔레스타인 수감자를 풀어줘야 샬리트 상병을 석방하겠다고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스라엘은 2006년 6월 샬리트 상병이 납치되자 곧바로 가자지구에 군부대를 투입해 군사작전을 벌였지만, 샬리트 구출에 실패했다.

이후 이스라엘은 샬리트 상병과 팔레스타인 재소자들을 맞교환하는 방안을 놓고 하마스측과 협상을 벌였으나 석방 재소자 수를 둘러싼 양측간 이견으로 타결을 보지 못한 채 가자지구 전쟁에 돌입했다.

freem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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