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트 PHP
| Staff | Admin

 
오늘:
어제:
전체:


 















터키 뉴스와 정보
터키 뉴스와 정보
작성자 알림이        
작성일 2009-02-08 (일) 01:09
Link#1 ?kw=%C5%CD%C5%B0+%C5%CD%C5%B0+%C5%CD%C5%B0+ (Down:44)
추천: 3  조회: 3595       
IP: 88.xxx.124
'이스라엘판 라이언 일병' 풀려나나",터키가 피랍병사 샬리트 석방 중재"
(카이로=연합뉴스) 고웅석 특파원 = 2년8개월 전에 접경지대에서 가자지구로 납치된 이스라엘 병사 길라드 샬리트 상병의 석방이 임박했다는 신호음이 잇따라 들려오고 있다.

샬리트 상병은 어떤 수단을 동원하거나 비싼 대가를 치르더라도 반드시 귀환시켜야 하는 인물로 이스라엘 사회에 자리매김돼 있어 할리우드 영화 `라이언 일병 구하기'의 라이언을 연상케 하는 병사다.

이 때문에 이스라엘은 하마스가 장기 휴전의 핵심 조건으로 요구하는 국경 개방 문제와 샬리트 상병의 석방을 연계해 풀어가겠다는 입장을 밝혀왔다.

이에 대해 하마스는 휴전 조건과 샬리트 상병의 석방을 연계해서는 안되고 대신에 이스라엘 내 수감된 팔레스타인인들과 샬리트 상병을 교환하자고 주장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터키의 뉴스채널인 `CNN-투르크'는 샬리트 상병의 석방 문제가 오는 10일께 타결될 수 있을 것이라고 6일 보도해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이 뉴스채널은 터키 관리들이 시리아에서 망명활동을 하는 하마스 지도부와 문제를 논의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보도했다.

이와 관련, 로이터 통신도 팔레스타인 관리의 말을 인용해 터키와 카타르가 샬리트 상병의 석방을 중재하고 있다고 전했다.

CNN-투르크의 보도 후 에후드 바라크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샬리트 상병의 귀환을 위해 '최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바라크 장관은 이스라엘의 '채널1' TV에 출연, "샬리트 상병을 집으로 데려오는 날짜를 앞당기려고 최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우리가 알기에 그의 상태는 괜찮은 편"이라고 말했다.

이어 바라크 장관은 "샬리트 상병의 석방에는 뼈아픈 결정이 필요하다"고 말한 뒤 "더 이상의 언급은 그의 석방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면서 말을 아꼈다.

하지만, 이스라엘과의 포로교환 협상에 관여하고 있는 하마스 관리인 오사마 알-무자이니는 "샬리트의 석방 문제와 관련해 지난 수개월 동안에 진전된 게 전혀 없다"며 "이는 이스라엘이 기꺼이 대가를 지급하려 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로이터 통신에 말했다.

하마스는 장기수형자 450명을 포함, 1천400명의 팔레스타인 수감자를 풀어줘야 샬리트 상병을 석방하겠다고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스라엘은 2006년 6월 샬리트 상병이 납치되자 곧바로 가자지구에 군부대를 투입해 군사작전을 벌였지만, 샬리트 구출에 실패했다.

이후 이스라엘은 샬리트 상병과 팔레스타인 재소자들을 맞교환하는 방안을 놓고 하마스측과 협상을 벌였으나 석방 재소자 수를 둘러싼 양측간 이견으로 타결을 보지 못한 채 가자지구 전쟁에 돌입했다.

freemong@yna.co.kr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38 한국 노동생산성 OECD 최하위권(종합) 알림이 03-01 2998
137 클린턴 내달 1~7일 터키 및 중동·유럽 순방 알림이 03-01 3471
136 美, 터키정부 언론자유 제약 비판 알림이 03-01 3638
135 英誌 논란의 진실은.. 韓 디폴트 위험국?(한국14위,터키10위) 알림이 02-28 3497
134 터키항공기 추락, 9명 사망 84명 부상 6명 중태 등대 02-27 3902
133 추락 터기 여객기, 최근 두 차례 수리 알림이 02-27 3363
132 터키, IMF 구제금융 조건 모두 거부 알림이 02-25 3313
131 135명 탄 터키 항공기 암스테르담서 추락 알림이 02-25 3856
130 전체 3쌍 중 1쌍은 조기 결혼 등대 02-25 3716
129 터키, 년간 컴퓨터 판매 현황 등대 02-24 3563
128 ㈜오토닉스, 터키에 유럽진출 교두보 마련 알림이 02-24 3636
127 이스탄불 일부 지역 단수 예고 등대 02-23 4349
126 일기 예보, 3월까지 눈 올 예정 등대 02-22 4321
125 터키, 유럽 입국비자 면제 가능성 열려 알림이 02-21 3688
124 터키항공 하계 운항 스케줄 안내 알림이 02-20 3977
123 STX조선, 유조선 2척 최우수선박에 선정 알림이 02-18 3561
122 터키 큐타하 시, 강도 5 지진 발생 등대 02-18 3874
121 아우렐리우스 황제 석상 `방치` 논란 알림이 02-17 3392
120 유근영 교수, 터키 이스탄불 방문 알림이 02-17 3475
119 터키 유조선 흑해서 화재 알림이 02-17 3385
118 터키, 실업자 3백만명 육박 등대 02-17 3830
117 시놉-이스탄불, 도로 간격 45분 단축 등대 02-16 3863
116 핸드폰이 가전제품? 무역장벽 높아져 알림이 02-15 3539
115 육류 가격, 2개월 간 20% 인상 등대 02-15 4009
114 일기 예보, 2월 둘째주부터 찬겨울 다시 찾아와 등대 02-15 4293
113 中레노보, 印.폴란드.터키 사업강화 알림이 02-14 3840
112 러시아-터키 정상, 우호 협력 강화키로 알림이 02-14 3504
111 G7으로는 부족, G20 인정해야 알림이 02-14 3547
110 가자전쟁 전 이스라엘과 시리아 직접협상 합의해 알림이 02-14 3535
109 터키, 관광객 지난 8년간 현황 등대 02-13 4014
108 터키, 2008년 가장 많이 팔린 차 10종 등대 02-13 4270
107 자동차 시장, 경제 위기 제동으로 5년 퇴보 등대 02-13 4064
106 한국 작년 물가 상승률 OECD중 6위(터키 2위) 알림이 02-12 3476
105 독일 메사, 터키에 공기분리플랜트 건설 알림이 02-12 4040
104 터키항공사(THY), 보유 항공기 127대 등대 02-10 3996
1,,,71727374757677787980,,,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