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트 PHP
| Staff | Admin

 
오늘:
어제:
전체:

Untitled Document


















 
터키 뉴스와 정보
터키 뉴스와 정보
작성자 알림이        
작성일 2009-02-12 (목) 22:11
첨부#1 OECD_·.jpg (0KB) (Down:3381)
Link#1 e2009021217045570060.htm# (Down:58)
ㆍ추천: 2  ㆍ조회: 3495      
IP: 88.xxx.215
한국 작년 물가 상승률 OECD중 6위(터키 2위)

* 4.7% 올라… 회원국 평균보다 1%P 높아
(신경립 기자 klsin@sed.co.kr)

지난해 우리나라의 물가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보다 1%포인트나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기획재정부 등에 따르면 한국은 지난해 4.7%의 물가상승률을 기록해 OECD 30개 회원국 평균인 3.7%를 1%포인트 웃돌았다. 30개 회원국 중에서는 여섯번째로 물가상승률이 높은 것이다.

국제통화기금(IMF)에 구제금융을 신청한 아이슬란드는 지난해 12.7%라는 살인적인 물가상승에 시달려 OECD 회원국 가운데 최고를 기록했으며 터키(10.4%), 체코(6.3%), 헝가리(6.0%), 멕시코(5.1%)가 그 뒤를 이었다.

반면 독일(2.6%), 프랑스(2.8%), 일본(1.4%), 캐나다(2.4%) 등 선진국들은 상대적으로 물가 상승폭이 낮았다.

한국 역시 물가상승률이 지난 2007년 2.5%에서 지난해 4.7%로 2.2%포인트나 급등해 물가 충격이 컸던 것으로 OECD는 분석했다. 이는 우리나라의 식량 및 에너지 대외 의존도가 높은 상황에서 지난해에 유가와 국제 곡물가격이 급등했기 때문이라는 것이 정부 측 설명이다.

하지만 지난해 하반기 이후 유가와 곡물가 급락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물가는 여전히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다. OECD 집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OECD 평균 물가상승률은 전년동기 대비 1.5%에 그친 반면 한국은 4.1%로 여전히 격차가 컸다. OECD 30개국 중에서는 아이슬란드(18.1%), 터키(10.1%), 멕시코(8.5%), 슬로바키아(4.4%)에 이어 다섯번째로 높았다.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80 EU 회원국 "터키 가입여부는 EU 권한" 알림이 04-08 3625
279 이스탄불 전시회장 화재 등대 04-07 3735
278 부르사에서 지진 발생 등대 04-07 3667
277 한국 게임 ‘기회의 땅’ 터키,중동지역 노린다 알림이 04-06 3408
276 오바마 닮은 실직 은행원의 인생역전 알림이 04-06 3451
275 터키, 오바마의 설득에 결국 라스무센 수락 알림이 04-06 3486
274 터키, 오바마 방문 앞두고 삼엄한 경비 알림이 04-06 3228
273 오바마의 터키방문의 상징은... 알림이 04-06 3185
272 터키, 오바마에 특별선물 준비 알림이 04-06 4093
271 호텔파업에 오바마 터키 숙소 바꿔 알림이 04-06 3487
270 터키 "명예살인"..... 알림이 04-06 3548
269 오바마 "터키 EU가입 조속 승인해야" 알림이 04-06 3144
268 `신영록의` 부르사스포르, 2-0 승리 알림이 04-06 3408
267 자동차 유류 가격 인하 등대 04-05 3632
266 교통사고 발생 현황 등대 04-05 3835
265 한국정부, '문명 간 연대' 이스탄불 포럼 대거 참석 알림이 04-04 3656
264 美의원들, 오바마에 터키 EU 가입 지지 촉구 알림이 04-04 3544
263 터키서 오바마-이란 전 대통령 조우? 알림이 04-04 3359
262 터키-IMF 자금지원 협상 재개 합의 알림이 04-04 3343
261 터키.아르메니아.아제르 삼각관계 변화? 알림이 04-04 3335
260 전염성 감기 확산 등대 04-04 3505
259 도시가스, 전기 가격 인하 예정 등대 04-04 3558
258 프랑스와 독일 국경, 일시적 통제 등대 04-03 4034
257 3월 가격 변동 품목 등대 04-03 3906
256 일기 예보, 강우량과 단수 예정 등대 04-03 3743
255 몰도바 가스관폭발, 터키공급 차질 알림이 04-01 3391
254 선거 결과 등대 04-01 4122
253 터키,아프간에 경찰 파견 알림이 04-01 3465
252 오바마, 6일 터키의회서 연설 알림이 04-01 3221
251 터키경제 7년만에 위축..IMF 협상재개 관심 알림이 04-01 3287
250 터키 강경 친쿠르드당 거점서 압승 알림이 03-31 3375
249 영화 '해운대', 터키등 11개국 선판매 알림이 03-31 3670
248 터키 AK정당,절반의 승리 알림이 03-31 3469
247 이스탄불에서 오바마-영국여왕 회동 알림이 03-30 3298
246 터키, 경기부양책... 알림이 03-30 3239
1,,,71727374757677787980,,,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