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트 PHP
| Staff | Admin

 
오늘:
어제:
전체:


 















터키 뉴스와 정보
터키 뉴스와 정보
작성자 한인회        
작성일 2018-05-18 (금) 22:04
추천: 0  조회: 1057       
IP: 78.xxx.41
이슬람 ‘금식성월’ 라마단, 터키서 하루 먼저 시작
이슬람교의 ‘금식 성월’인 라마단이 터키 이스탄불의 에이위프술탄사원에서 15일(현지 시간) 일몰과 함께 시작됐다.(사진) 이후 이 의식은 다음 달 14일 저녁까지 한 달간이 이어진다. 사우디아라비아를 비롯한 나머지 수니파 이슬람권의 라마단은 16일 저녁부터 한 달간이다. 라마단(Ramadan) 금식은 이슬람의 5대 의무 가운데 하나로, 이슬람교도는 해가 뜰 무렵부터 해가 질 때까지 음식물과 수분을 먹지 않는 의식이다. 또 각종 오락과 향략도 자제하며, 금욕한다. 라마단의 어원은 ‘타오르는 메마름’또는 ‘강렬한 더위’다.

이스탄불 = 연합뉴스
이름아이콘 ㅋㅋ
2018-05-19 18:55
라마단은 그냥 축제.. 금식을 하려면 제대로 하지 새벽 4-5시에 일어나서 배 양껏먹고 자는건 뭐야.. 그리고 밤마다 축제분위기 상다리가 무서질정도로 먹음... 신앙은 없고 전통만 남은...
ㅋㅋㅋ 고나리질 좀 그만해.... 에휴 5/19 21:51
지나가다 쓸데 없이 비꼬지 맙시다. 생각보다 금식하는 사람 많고, 한참 더울 때는 정말 힘듭니다. 님 좀 홍준표인 듯~~ 5/29 22:10
   
이름아이콘 유학생
2018-05-20 06:56
무언가를 비판하실 때는 적어도 최소한의 정보는 알고하시죠. 금식을 언제까지 하고, 식사를 언제하는지 정도도 모르시는거보면 주변에 가까운 터키이웃 한 명 없이 사시나봐요.

라마단 금식은 일출이 시작되는 새벽 4시경부터 일몰 이후인 저녁 8시경까지 계속되고 (국가마다 시간은 상이) 그 사이에 식사를 할 수 있는겁니다. 아무리 배고파도 새벽 4-5시에 양껏 먹고 편히 잘 수 있는 사람은 없지요. 그리고 밤마다 축제분위기인것은 무슬림들에게는 라마단이 실제로 무슬림들 간에 고통을 분담하고, 음식을 나누며 한 자리에 모이는 축제이기 때문이죠. 축제 분위기가 나는게 당연. 그리고 어디서 상다리가 부러질 정도로 먹던가요? 터키에서 단체로 iftar하는 자리 가보면 메뉴는 상당히 단촐한데.. 대부분 집에서는 좋은 음식들을 갖춰 먹는데, 그것은 한번데 다 챙겨먹으려는 것이 아니라 좋은 음식들을 해 이웃, 가족들과 나누는 것이 라마단의 취지에 맞기 때문입니다. 혼자 iftar를 하면서 그렇게 챙겨먹는다면 잘못된 것이겠지만요.

그리고 라마단 동안 무슬림들은 단식만 하는게 아니라, 다른 이들을 위해 기도도 열심히 해야하고, 특히 라마단이 끝나기 전에는 zakat이라고 해서 모든 무슬림이 금전적 기부를 하는 것이 의무입니다.

신앙은 없고, 전통만 남은이라...  이걸 라마단에 대한 기본 지식도 없는 분이 어떻게 평가할 수 있을까요?
어흥 제말이요. 저런 인간들은 흑인들이 장례식에서 가스펠부르면서 축제처럼 보내는거보면서 근본이 있네없네 할 전형적 꼰대. 라마단해보면 위가 쪼그라들어서 많이 먹지도 못하겠던데 꼭 근처도 못가본것들이 이렇네 저렇네 ㅋㅋㅋㅋ 5/20 08:32
   
이름아이콘 글쎄요
2018-05-21 22:21
《Re》유학생 님 ,
ㅋㅋ 님이 거칠게 표현은 했지만 유학생님 생각보다는 더욱 사실에 가까운 것 같은데요. 같은 의미로 유학생님 주변에는 실질적 무슬림들만 사시나 보네요. 동네마다 틀리겠지만 제가 살았던 동네 중 그나마 라마단 기간이라고 느낄 수 있는 동네도 말이 고통을 분담하고 나눔을 하는 이프타지 실제적으로는 자기들 파티로 밖에 보이지 않던걸요.
친한 사람 중에 실질적으로 금식을 하는 사림은 없어 모르겠지만 조금 아는 지인들. 무슬림이라는 전혀 생각되지 않는 행동을 하지 않는 사람 중 라마단에만 금식하는 사람을 몇 아는데 그 사람들은 더욱 가관이죠. 교회만 나가면 무슨 짓을 해도 천당을 갈거라는 잘못된 기독교인과 같은.
신앙은 없고 전통만 남은이라...감히 라마단에 대한 기본 지식이 있다고 생각하는 제가 보기에도 터키 적어도 이스탄불의 라마단은 보여주기 위한 의식으로 보이는데요.
아니면 정말이지 제 주변에는 신앙심있는 무슬림이 하나도 없어서 이렇게 보였을 수도 있겠네요. 8년간을 살았어도 말이죠
   
이름아이콘 무의미
2018-05-22 00:30
매번 라마잔 때마다 신랑이랑 항상 결론 없는 토론을 합니다. 그들은 대체 왜 라마잔을 지키는가에 대해서. 저도 ㅋㅋ님과 글쎄요 님의 의견에 백퍼 동감하는 사람으로써 유학생님께 질문합니다. 유학생님 생각처럼 그들이 라마잔을 지킨다면 대체 왜 라마잔 기간 중 육류소비가 평소의 두배에 달하는 걸까요?? 터키산지 13년 됐습니다. 유학생님 생각처럼 라마잔 지키는 사람 본 적 한번도 없습니다. 아예 없진 않겠지만 터키의 라마잔은 그 본질(사실 이 본질이라는 것도 백퍼 이해되는 건 아니지만요)을 벗어낫다는 데 한치의 의심이 없습니다.
지나가다 라마잔이라고 더 잘 먹으면 안되는, 육류소비가 늘면 안되는 이유는 없습니다. 라마잔이기에 더 잘 먹어야 됩니다. 그리고 본질에서 벗어났다고 평가하려면, 먼저 본질에 대한 정의가 필요한데 그 정의가 개인적일 수 밖에 없으며, 또한 모든 문화행위는 원래 본질에서 서서히 벗어나 변화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만약 본질이란 게 원래 있다손 치더라도 변하는 게 당연합니다. 우리 추석, 설날이 본질에서 많이 벗어났으니 없애야 되나 고민하실 수도 있으나, 휴일이잖아요 없애면 안되죠 ㅋㅋ 5/29 22:37
   
이름아이콘 유학생
2018-05-22 12:15
라마단은 단순히 먹는 것을 참거나 줄이는 것이 아니라, 먹고자 하는 욕구를 참는데 의의가 있습니다. 사람은 배고프지 않아도 단순히 먹고싶어서 먹는 경우가 많잖아요. 특히 목마름을 참는건 상당히 의미있습니다. 종교를 떠나서 물이라는 하찮은 자원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되니까요. 실제로 라마단 동안 금식을 하면서는 라마단 기간 외에도 먹고싶고 마시고 싶은걸 참아야하는 이들은 얼마나 고통스러울까를 엄청 자주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주변에서 라마단 지키는 사람을 못본다고 말씀하셨는데, 터키에 한인들이 사는 거주지역이 굉장히 한정되있다는 점도 고려할 필요가 있을 것같습니다. 아나돌루 지역으로 들어갈 수록 신앙심이 더강하다는건 다들 아시겠지요. 대도시와 지방민들의 종교적 삶은 천지차이입니다.

저는 늘 종교는 순수하게 개인적인 믿음의 행위라 생각해왔습니다. 개개인의 신앙과 관련된 것을 외부인인 우리가 굳이 일반화해가며 욕할 필요가 있을까요? 전 한국교회에 9년간 다니면서 하도 못볼꼴을 많이 봐 그런지 남의 종교생활이나 다른 종교에 대해 부정적으로 평가할 수가 없네요. 한편으로는 금식이던 예배던 모두 개인의 선택으로 두는 터키사회가 좋아보이기도 해요. 결국은 그 누구도 종교적 실천을 개인에게 강제할 수는 없는거니까요. 저는 매주 시리아 난민들 거주지역에서 봉사하는데,  터키인들이 월세나 공과금, 식료품 지원 등을 해줘서 그나마 안정적으로 살고있는 이들을 많이 봐와 그런지 터키인들의 신앙에 대고 뭐라 못하겠습니다.
무의미 유학생님이 말씀하시는 그 아나돌루의 가장 보수적이라는 곳에서 8년을 살았습니다. 라마잔 기간이 되면 그 누구도 밖에서 물조차 마실 수 없는 그런 곳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곳에서 겉으로 제일 종교적으로 보이는 무슬림들의 이면을 낱낱이 관찰했고요. 그들이 라마잔에 오루취를 지키지 않는 다른 무슬림들에게 폭력을 휘두르고 정작 자신은 거짓으로 병원에 입원해서 오루취를 비껴가는 모습 등등 그들의 민낯을 속속들이 봤다 생각합니다. 님이 말씀하신 것과는 다르게 터키의 종교는 전혀 개인적인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주변 사람들의 눈과 가족의 압박 때문에 그 얼마나 많은 이들이 믿음 없는 가짜 무슬림으로 살고 있는지 알고 계십니까?
아직 터키를 접한지 그리 오래 되지 않으셨다 생각됩니다. 님이 보는 터키가 다가 아니예요
5/22 12:50
무의미 ㅋㅋ 님의 의견이 다소 거칠기는 했지만 유학생님이 그렇게 대놓고 깔 의견이 아니었음을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좀 더 터키에서 다양한 터키인을 접하면서 살아보시면 아 옛날에 그분 말씀이 이거였구나 알게 되길 거예요. 저도 개독교라 욕하지만 개인적으로 한국의 기독교는 터키의 이슬람교에 비하면 양반이라 생각합니다. 5/22 12:54
   
이름아이콘 앙카라
2018-05-22 15:26
어디든 어느종교에든 극우세력의 또라이들이 있습니다. 기독교에도 불교에도 다 사이비들이 있듯이요. 이슬람은 분명 다른 종교에 비해 제약이 많은 것은 사실이나 모든 무슬림이 다 그렇다 이렇게 말하는 것도 지양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무슬림인 터키인과 살면서 라마단도 매해 겪고 약 십여년간 여러종류의 사람들과 여러지역에서 경험을 해보았으나 좋지않은 이미지들이 좋은
이미지들보다 더 쉽고 강하게 각인되는게 사실입니다. 좋은 사람 열을 만나도 하나 나쁜 사람을 만나면 역시 이럴줄알았어. 하게되는게 사람심리죠. 누구든 의견을 피력할 순 있지만 일반화하는
것은 위험하다 생각합니다. 정말 마음의 평화와 온전함을 위해 나마즈를 하고 라마단을 지켜나가는 신자들이 더 많기 때문입니다. 개인적 생각으로는 늦게 식사하는 것은 건강상에 좋지않다고는 생각하지만^^; 뭐 술담배하는 것보단 낫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도 자신의 잣대와 가치관을 타인을 제단할 권리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잊고 사는 거 같습니다. 자신이 그 편견과 판단의 피해자가 되어봐야 느끼죠.
무의미 정말 진심으로 지난 13년 동안 정말 괜찮은 무슬림이다 싶은 사람을 한명도 만나보지 못했습니다. 나마즈 하고 금욜에 자미 안가는 사람들 욕하는 사람도 술먹고 바람피고 할 껀 다하고, 자신은 할 거 다 하면서 자기 와이프는 집에만 가둬두고, 자기는 술먹고 나마즈도 안하고 자미도 안 가지만 자기가 만나는 한국여친은 돼지고기 먹음 안되고, 결혼해서 애라도 낳음 그 애도 절대 먹음 안된다고 주장하고, 진짜 술도 안 먹고 나마즈도 하고 그러지만 혼전 성관계는 자유롭고, 평소에는 매일 폭음하는데 라마잔 때는 입에도 안되고 그러다 라마잔 끝나면 더 먹고, 입양하겠다는 무슬림에게 그 아이도 크면 당신에게 여자가 되니 입양하지 마라는 이맘에.... 살면서 그들의 말도 안되는 이중성을 너무 많이 목격해버려서 저는 진짜 이슬람 5/22 17:17
무의미 교를 좋게 바라볼 수 없어요.
물론 성급한 일반화 위험한 거 압니다. 그렇지만 13년동안 보고 들은게 다 안 좋으면 제 시각에서는 저렇게 판단해도 괜찮은거 아닌가요? 누구나 다 자기 기준에서 세상을 판단하고 사는 거 아닌가요? 그 판단이 잘못됐다고 누가 어떤 논리를 적용해서 뭐가 판단하는 것 또한 잘못이라 생각합니다.
어느 종교나 일정 부류의 또라이가 있다는 말씀 적극 동감입니다. 터키는 더더구나 종교가 정치와 너무 밀접한 연관이 있어서 그 또라이들이 한국과 비교해서 훨씬 더 위험하다 생각하고요.
터키인과 결혼해서 터키에서 아이들 낳고 살고 있다고 해서 무조건 터키를 좋게만 볼 수는 없습니다. 현재 터키가 정치로나 경제로나 너무 엉망인 것도 사실이고요. 연임하겠다고 선거를 1년이나 더 땡겨 하는 미친 생각이
5/22 17:24
무의미 통하는 이 나라가 너무 무섭습니다 요즘은. 5/22 17:24
앙카라 저는 터키의 이슬람에 대해서 말한거지 사회전반 정치경제상황을 옹호한건 아니네요. 저희 남편도 정치쪽에서 일하기때문에 안좋은 상황인건 더 잘 알고 있습니다. 어쨋든 무슬림 비무슬림을 떠나 터키에서 십년넘는시간동안 한명도 좋은 사람을 만나지 못했다는건 굉장한 개인적인 비극이네요. 앞으로도 터키에 사실것이라면 좋은 사람들을 만나실 수 있는 행복이 찾아오길 바랍니다 5/22 17:54
무의미 현재의 터키상황을 옹호하셨다 생각 안합니다. 그냥 무슬림에 대해 언급하다보니 거기까지 얘기가 갔네요. 요즘 마음이 영 싱숭생숭하고 터키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중이라 여러 가지 생각이 많아요
물론 종교를 빼고 보면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났습니다. 근데 그들이 독실 무슬림인 경우에 종교를 제대로 지키는 경우를 보지 못했단 말이예요.
암튼 행복을 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님도 앞으로의 나날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5/22 18:03
   
이름아이콘 튀르키예
2018-05-22 17:36
ㅋㅋ 같은 님보다 '유학생' 같은 님들이 더 독단적이라고 봅니다. 글 마지막 부분 보면 상대방을 ' 이걸 라마단에 대한 기본 지식도 없는 분이 어떻게 평가할 수 있을까요?'라고 저격. 자신도 '유학생'이라면 추측컨대 체류 기간이 5년미만일 듯한데, 상대방이 터키를 얼마나 잘 아는지도 모르면서 저렇게 판단하다니. ㅋㅋ님은 표현은 거칠었을지 모르나, 그분이 터키에 오래 살고 나서 내린 결론일 수 있는데. 상대방의 섣부른 판단을 비판하면서, 자신은 더욱 섣부른 판단을 하다니. 스스로 돌아봤으면.
   
이름아이콘 지나가다
2018-05-29 22:06
5년을 살든 10년을 살든, 금식 한번 해보고 평가하세요. 막상 물 한 모금 안 마시고 밤까지 버텨봐야 이 사람들이 도대체 왜 이럴까 생각이 들거고, 왠만해선 우리는 금식 못하고 이해를 못 하는 상황임을 알게 됩니다. 이들은 종교, 라마잔을 바라보는 패러다임이 우리랑 완전히 틀립니다. 남자가 여자를 이해할 수 없듯이 무신론자가 유신론자를 이해할 수 없음. incommensurability?? 상호 이해 불가 영역임. 부모가 되서야 부모 마음을 알 수 있듯이 아무리 헤아려봐도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이 있음. AVM 가면 밥 먹는 사람들 바글바글하니 전부 다 안 하는 것 같지만, 비슷한 장소에 비슷한 사람들끼리만 보이는 법입니다. 종교적인 모임(제마아트)에 한번 가보세요, 거긴 또 다른 세상입니다. 그리고 금식을 한 만큼 이프타르에 맛 있는 음식으로 많이 먹겠다는 데 싸나 네? 금식 기간이니까 그지처럼 한 달 내내 굶주려야 되는 거 아니죠. 금식을 한 만큼 맛난 음식 먹으면서 그 소중함도 같이 느껴야지 의미가 있죠. 라마잔은 그런 의미에서 축제가 맞고, 축제여야 합니다.  무슬림이면 성인군자여야 하나요? 얘네들도 사람인데 우리랑 똑같지 뭐. 당연히 바람도 피고, 배고프면 몰래 먹기도 하고, 옆집 험담도 하고, 돈에 미련도 많고... 착한 사람 많고 순진하고 신실한 사람 많기만 하두만.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572 더 밀착하는 러·터키…푸틴·에르도안, 흑해가스관 완성 축하 한인회 11-20 120 2
2571 터키, 스웨덴에 0-1로 패하며 리그C로 강등 한인회 11-19 75
2570 트럼프 "에르도안 정적 터키 송환?…사실 아냐" 한인회 11-19 113
2569 사우디 잡는 건 터키?…카슈끄지 살해 발뺌마다 증거 제시 한인회 11-19 55
2568 EU "터키, 시리아난민 현금지원 수혜자 정보 제공 거부" 한인회 11-14 154
2567 NYT “카슈끄지 살해 녹음 증거, 사우디 왕실 지목” vs 美·터.. 한인회 11-14 64
2566 에르도안 "키프로스 자원, 터키계도 가져야…자체 탐사 계속" 한인회 11-14 60
2565 터키 연안서 난민선 침몰…4명 사망·6명 실종 한인회 11-13 66
2564 독일 정부도 '카슈끄지 녹음' 공식 확인..."터키 정보기관과 소.. 한인회 11-13 67
2563 터키항공, 올해 3분기까지 영업이익 11억 4900만달러 기록 한인회 11-13 69
2562   메인 추가 터키 “키프로스 해저 가스전 손대지 마”  한인회 11-08 150
2561   메인 추가 "터키 위협에"…美 "쿠르드·아랍군과 시리아 북.. 한인회 11-08 106
2560   메인 추가 미국 유예조치 받은 터키 대통령, "국민들 얼게 놔.. 한인회 11-08 97
2559 美, 이번엔 터키 달래기?…쿠르드무장단체 지도자 3인에 현상금.. 한인회 11-08 75
2558 한국 포함 중·일·인도·이탈리아·터키·그리스·대만 미국 제.. 한인회 11-06 160
2557 "사우디, 터키경찰 수색 전 카슈끄지 피살현장에 '은폐조' 투입".. 한인회 11-06 95
2556 터키 인플레 25.2%...증가 폭은 진정국면 한인회 11-06 139
2555 여전히 불안한 코인지갑…터키서 해킹범 11명 체포 한인회 11-06 54
2554 韓철강업계, 터키 ‘세이프가드’ 카드···“큰 영향 없을 듯.. 한인회 11-04 79
2553 한국선급 글로벌 소통 위해 그리스-터키행 한인회 11-04 75
2552 美, 브런슨 석방에 터키 장관 2명 제재 해제 한인회 11-04 72
2551 터키, 국산 장거리 방공 미사일 개발…러 S-400 지대공 미사일도 .. 한인회 11-04 30
2550 '부적절한 국경일 의상' 터키대사 본국 소환 한인회 11-04 67
2549 터키 "美 대이란 제재 예외적용국에 포함돼" 한인회 11-04 43
2548 "터키군, 미군 지원 시리아내 쿠르드 민병대 기지 포격" 한인회 10-29 141
2547 러-터키-獨-佛 “시리아 재건 힘 모으자” 한인회 10-29 75
2546 기계형 국립여성사전시관 관장, 터키 '국제여성박물관대회'서 .. 한인회 10-29 54
2545 터키 이스탄불 신공항 문 연다…'세계서 가장 큰 공항' 한인회 10-29 204
2544 [북한단신] 北리용호 외무상, 터키 외교장관에 국경절 축전 한인회 10-29 70
2543 佛·獨 정상, 러시아·터키 정상과 함께 27일 시리아문제 회동 한인회 10-20 137
2542 터키 달러채 발행에 자금 ‘홍수’ 신흥국 회생 신호 한인회 10-18 472 2
2541 ‘카슈끄지 사태’ 최후승자는 터키?…美제재도 풀고 리라도 .. 한인회 10-18 242 1
2540 터키 당국, 카슈끄지의 애플워치가 전송한 살해 녹음파일 확보?.. 한인회 10-15 269
2539 이주민 참사…터키서 트럭사고로 임부 등 22명 숨져 한인회 10-15 256 1
2538 터키 법원, 美 브런슨 목사 가택연금 해제 판결 한인회 10-12 253
1234567891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