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트 PHP
| Staff | Admin

 
오늘:
어제:
전체:

Untitled Document


















 
터키 한인 동정
터키 한인 동정
작성자 반.자.민.        
작성일 2020-06-25 (목) 11:56
ㆍ추천: 0  ㆍ조회: 832      
IP: 176.xxx.15
[역사적인] 국민 교육 헌장, 아십니까?
우리는 민족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조상의 빛난 얼을 오늘에 되살려, 안으로 자주독립의 자세를 확립하고, 밖으로 인류 공영에 이바지할 때다. 
이에, 우리의 나아갈 바를 밝혀 교육의 지표로 삼는다.

성실한 마음과 튼튼한 몸으로, 학문과 기술을 배우고 익히며, 타고난 저마다의 소질을 계발하고, 
우리의 처지를 약진의 발판으로 삼아, 창조의 힘과 개척의 정신을 기른다. 
공익과 질서를 앞세우며 능률과 실질을 숭상하고, 
경애와 신의에 뿌리박은 상부상조의 전통을 이어받아, 
명랑하고 따뜻한 협동 정신을 북돋운다. 

우리의 창의와 협력을 바탕으로 나라가 발전하며, 나라의 융성이 나의 발전의 근본임을 깨달아, 자유와 권리에 따르는 책임과 의무를 다하며, 스스로 국가 건설에 참여하고 봉사하는 국민 정신을 드높인다.

반공 자유 민주 정신에 투철한 애국 애족이 우리의 삶의 길이며, 자유 세계의 이상을 실현하는 기반이다. 
길이 후손에 물려줄 영광된 통일 조국의 앞날을 내다보며, 
신념과 긍지를 지닌 근면한 국민으로서, 
민족의 슬기를 모아 줄기찬 노력으로, 
새 역사를 창조하자.
이름아이콘 MnM
2020-06-25 23:50
IP:78.xxx.110
민족중흥의 사명, 인류공영을 언급하면서, (어느 민족의 개인이 이정도 정신을 가지고 살아갈까요?)
더우기 이를 교육의 지표로 삼은 것이니...  한마디로 대박의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반.자.민.님께 감사드립니다

개인적으로 흠 많은 개인으로 박정희 그 사람은 좋지 하지 않을 수 있지만,
박정희의 정신은 이정도면 높이 살만하다고 생각해요. 위 글을 찬찬히 읽어보면 더더욱이나요.
그리고 4.15 부정선거 정말 이곳에서도 좀 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시국이 시국인 만큼 정말 '반공'이라고 외치고 싶습니다.
   
이름아이콘 MnM
2020-06-26 05:24
IP:78.xxx.110
《Re》터키교민 님. : '터키교민 님' 꼴통 극우 할배들은 우리나라를 위해 죽어 주었응면 좋겠다는 표현을 하셨는데 제 같은 사람의 글에 많은 화가 나셨겠지만, 그래도 '우리'의 나라'라고 표현하며 저를 포함시켜주셔서 감사는 한데...

다시금 말하지만, 저는 박정희 대통령을 개인적으로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독재자이며, 심수봉등의 연예인들과 놀아나는 등 우리 모두 다 알다시피, 개인적인 흠이 아주 많은 사람이지요. 우리 모두처럼 말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극우도 아니구요. 할배는 더더욱 아니구요.
다만, 국민교육헌장을 다시금 되짚어 보니 참 대단할 애국정신, 시대 정신을 가지고 만들어진 것을 확인하였을 따름입니다.(박정희 대통령의 긍정적인 부분을 이해할 필요는 있지 않겠습니까?) 젊으신 터키교민씨는 '우리나라의 미래'를 생각하실 정도이니 애국심이 배여 있으시니 조금만 생각해 보시면 아실 것입니다.

우파에 화가나신 부분이 있으신가 본대... 우파에도 터키교민씨 같은 젊은 사람들도 있고, 극좌파에도 나이 많은 사람들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나라의 좌파로 일컬어 지는 분들도 대부분 50대 후반, 대략 한 60세 이상 하지요.)

그리고, 우리나라의 미래를 운운하실 정도로 생각이 있으신 것 보니까, 대화에 예와 교양을 조금더 가미하면 금상첨화이시겠습니다. ^ ^

아무튼 이 시기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터키교민 왜 이리 꼰대들이 많은지. ㅋㅋ 6/26 14:03
176.xxx.251
   
이름아이콘 교민
2020-06-26 07:30
IP:188.xxx.226
우리는 민족중흥의 역사적 사명? - > 내 사명을 왜 나라가 결정합니까? 우리는 각자의 사명을 선택하고 그 사명에 헌신할 자유가 없습니까?

나라의 융성이 나의 발전의 근본? - > 나라없이 개인이 있다고 말하고 싶지 않으나 반대로 개인이 없어도 나라가 존재할 수 없습니다. 나의 발전이 나라 융성의 근본일 수도 있다는 겁니다. 위 교육헌장 을 내세워 국가를 위해 개인의 무조건적이고 때로는 부당하기 한 희생을 강요했던 비민주적인 세력들이 떠올라 매우 불쾌하기 짝이 없는 밤입니다.
   
이름아이콘 마큰녁
2020-06-26 09:46
IP:59.xxx.113
그 당시엔 전체주의적 사고방식이 애국이라 생각하던 시대였으니 그 향수에 젖은 세대가 사고를 바꾸는건 쉽지않죠
저 또한 헌장을 외우던 시대의 사람이고 그게 애국이라 생각했죠
살다보니 북한보다 더 지능적으로 세뇌당하던 시대의 사람이었고
박정희를 공부할수록 인간말종이라는 생각을 가졌는데 신기하게도 더 역사를 공부할수록 그래도 임기 전반은 괜찮은 대통령이라 생각을 하게 됐네요
개인적으로 공이 40이고 과가 60이라고 생각되네요
지금 기준으로 보면  진짜 탄핵 수백번 될 대통령이지만 그 당시 시대상으로 비춰보면 그래도 나름 칭찬할만한 것도 많이 있다고 생각되네요
   
이름아이콘 ㅜㅜ
2020-06-26 14:01
IP:149.xxx.96
뭔 뜬금없는 70년대 전체주의  망령이야. 한민족으로서 알아서 다들 열심히 살고 있구만~
   
이름아이콘 반공자유민주
2020-06-26 14:48
IP:176.xxx.15
우리 나라에 많은 진보들은
주사파, 좌파들에게 크게
속고 있습니다.  

주사파, 종북 좌파가 자신들의 정체를 최대한 숨기고 절대 건전 좌파라든가 종북 주사파라고 하지 않고.. 좌파라는 말도 절대 안쓰지요.
오히려 진보, 민주, 인권, 국민이라는 그럴싸한 허을좋은 단어들로 포장해서 속여왔고 그 결과 지금 나라 꼴이 요모양이 됐지 않았습니까? 2년도 안되어 나라를 다 말아 먹었으니... 경제, 실업률, 교육, 외교 뭐 제대로 된게 있나요..?

코로나 특수만 아니었으면, 아니 코로나로 지지를 더 받게 되었다 해도 선거를 부정으로 저질렀기에 지금 거대여당이 되었지... 정정 당당했다면 이럴수가 없었지요...
더불당 선거 전략을 이끌었던 양정철은 선거 결과에 크게 두렵다고 한 이유가 왜?? 였겠습니까? 정당한 승리 였다면 정당한 대우를 받으려 해야지, 지금 도망가서 숨어 있는 이유가 댁들은 이해가 됩니까?
이 근형도 마찬가지고.. 조해주도 지금쯤 도망칠 핑계를 찾아야 할 겁니다. 조해주를 중앙 선관위에 묻지마 임명한 문재인까지.. 네 사람이 한통속 핵심 집단이고, 선관위 위원장을 맡은 법관들, 그리고 중국인 프러그래머, 선거 보조원들 개입 정황을 들등
증거들이 쏟아져 넘치고 있는데 , 우리 선거에 왜 중국 애들이 난무하고, 중국인을 씁니까? Follow the party 라는 중국 공산당 구호가 QR 코드에 찍혀 있지 않나..
아니 우리나라는 중공 연방국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당신들이 중공인, 중국인이 아니라면, 부정선거에 대항하여 는게 맞다 고 생각 되지 않나요?

부정선거 처벌은 사형 입니다.
3.15 부정 선거의 결과가 그랬습니다. 60년전 1960년에..
그러니까 만 60년만에 동일한 규모의 선거 부정이..

선거를 도둑질하는 세력이 집권한 상태라면,
무엇을 믿을수 있나요?

젊은이여, 앞으로 어떻게 선거에 참여할 의미를 찾을수 있겠나...?
청년들의 미래가 참으로 걱정 되지 않을 수가...

지금 대한민국은, 특히 젊은이라면 들고 일어나야 정상입니다.
지금까지 선거를 수차례 부정으로 저질러온 중앙 선관위이지만 (기사들 찾아 보시길- 2002년이후 자료들..) 이번에는 거국적으로, 또 대대적으로 조직적 온/오프 부정 선거를 자행했고- 만약에 이것이 사실이 아니라면, 선관위는 지금이라도 중립적인 위치에서 부정이 있었든, 실수가 있었든 진위 가리는데 솔선수범해야 마땅하거늘,
오히려 선거 사무가 다 끝나서 한산할 판에 수십명이 선관위 지부 사무실들에서 야근에 야식까지 해야 할 무슨 잡무들이 그리도 많은지, 뭘 숨기려는지 도둑 고양이들같이 밤샘 일을 하는 것이며, 나라의 주인된 국민들이 선거 부정 여부를 밝히라는 요구에도 어디다 대고 "오면 안된다", "보지 마시라", "건들지 마시라 권한이 없다" 등으로 호통이나 쳐대고, "절대 그런거 없었다"며 투표지 관리에는 쬐금 실수가 있었다 라고 슬그머니 넘어가려는 등 호도 하고
개수기, 개표기, 투표지 관련해서 증거 감추기, 이미 발표했던 득표결과 마저 불법 변경 시도등으로 훼손하기, 손사례치기에 이해되지 않는 일방적인 해명들..
마치 정의연과 윤미향 해명 이후 더 의혹을 키웠듯, 오십보 백보..

민주주의는 선거이고, 바로 국민 주권의 선거를 통해서 인데,
선거가 거국적으로 찬탈당하는 마당에 보수, 진보 논의도 무의미..
우파 좌파도 진실과 정의가 통해야 되지 선거가 도둑 맞는다면
이제는 신뢰가 무너뜨려졌기에 이후로는 선거할 필요도 없고
중앙 선관위도 문을 닫을 때가 왔다고 봐야 한다는 것이 대한민국의 팩트..
대한민국이여 일어나라..!
청춘의 젊은이들이여 일어나 행동해라..
당신의 주권, 너의 표를 훔치는 자들에 대항해야 하지 않겠나???
   
이름아이콘 ㅜㅜ
2020-06-26 17:35
IP:149.xxx.96
이상한 유튜브 좀 그만 보시길 조언드립니다.
반.자.민.
한국 언론들이 다 죽어서
외신들도 봐야지..Wall Street, The Diplomat, USA Today, IBT- International Business Times,
교토통신, 요미우리, Newsweek 일본판,
지금 외신들은 415 부정선거를 대서 특필하고 있는데..
유독 한국 언론, 여당, 2중대 미통당까지.. 법원, 검찰 할 것 없이..
나라를 이미 말아 먹었다는 현실이 안 보이는가?
종북 주사파, 좌파들의 논리에 잡혀 있지 마시고, 당신과 자식들 미래를 위해서
다시 한번 정직한 판단이 필요 할 걸세.. 북한에 중공에 넘어간 이후,
울며 불며 후회 막심하지 마시고...
전직 대사 10명과 1명 차관이 부정 시비를 밝히라는 요구를 미국측에 했다오.
6/26 19:12
176.xxx.15
   
이름아이콘 마큰녁
2020-06-26 18:14
IP:59.xxx.113
《Re》ㅜㅜ 님 ,
전체주의가 뭔데요?ㅋ 개인의 자유나 행복보다 국가나 조직을 위해 사는게 전체주의인데 국민교육헌장이 단적인 예인데 ᆢ~~
   
이름아이콘 그만좀
2020-06-26 21:51
IP:221.xxx.139
그렇잖아도 코로나때문에 모두 힘든 세상인데 정치적으로 좌파네 우파네 부정선거네 하는 머리 아픈 문제로 여기서까지 싸우지 맙시다.
좌파든 우파든 내가 찍은 사람이 안됐다고 부정선거니 하는 것도 우습고...
국민교육 헌장을 초등학교에서 외우고 살았던 사람으로서 그때보다 지금이 훨씬 잘살고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살고 있는데.
누가 옳고  그른지는  한시대가 지나면 역사가 말해줄것인데.. 7.80년대에는 그러려니 하고 알면서도 아는척 못하고 몰라서도 지난간
세월이었지요. 몇십년이 지나고 나니 잘못된것은 잘못 됐다고 말할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정치적으로 예민한 사항은 여기서 논할 사항은 아니라고 봅니다. 코로나로 인해 일도 없어  하루 일과가 한인회로 소식을 접하는게
유일한데 이건 언쟁으로 마음이 불편해 집니다. 서로를 넓은 아량으로 이해하며 코로나를 극복해 나가자구요.
   
이름아이콘 MnM
2020-06-27 04:44
IP:78.xxx.110
터키교민 님은 참 용기 없는 사람이군요, 사람 안보인다고, 익명 이란 시스템 뒤에 숨어 가지고, 낮게 욕이나 하고... 글을 가지고 차분히 논리를 펼치고 설득하고 하는 능력은 없는, 당신은 겁쟁이 임이 분명한 것 같아요.
그러면 터키교민 님의 글도 겁쟁이의 글일뿐... 아무 가치 없는... 겁쟁이의 글...
   
이름아이콘 MnM
2020-06-27 05:14
IP:78.xxx.110
(to 터키교민)"국가를 위해 개인의 무조건적이고 때로는 부당하기 한 희생을 강요하는" 그 시스템의 극치가 바로 공산주의이지요.
(to 마큰녁님) 전체주의의 극치는 '박정희' 정부와 비교될 수 없을 정도의 전체주의의 극치가 바로 북한 공산체제가 아닙니까?
(to 그만좀님) 그리고 '내가 찍은 사람이 안됐다고 부정선거니...' 하면 정말 우스운 일이죠. 유투브 좀 한다면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그 사람들이 정신이 나간 사람들인지, 그 '음모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의 증거가 바보 멍청이들의 증거인지. 저도 처음에 그렇게 "바로 승복하지 뭐"라고 생각했지만... 가만히 알아보니 그렇지가 않았어요.
만일, 부정선거가 있다면, 이건 정치, 좌파 우파를 운운하는 정치이기 이전에 우리나라의 근간을 해치는 것입니다.

처음 터키에 왔을때, 터키 축구에 '져주기 게임'(şike)이 있다는 것을 들었을때 못 믿을 이야기라 여겼죠. 하지만 앙카라의 한 축구팀의 키퍼가 마지막 경기에 Fenerbahçe에 져주기 게임을 하는 것을 직접 보았을때... "정말 있구나"라고 알게 되었지요.
이을용 선수가 속한 트라브존 스포르가 챔피언스 리그 참가자격을 얻기 위한 승부게임에 진출했을때 Gökdeniz Karadeniz가 도박을 하고 골을 일부러 안 넣었을때에 처음에는 '재는 왜 저렇게 개발질이지?"라고 생각만 했지만, 결국은 그게 져주기 게임이었고, 징계를 먹어 아직도 그 친구는 러시아에서 뛰고 있지요. 터키에 들어오면 징계를 먹어야 하거든요. 세놀 규네슈 감독이 한국에 온 이유가 '터키의 그 져주기 게임이 만무한 부정'에 데였기 때문이지요. 터키인들은 부정이 온갖 곳에 있지만, 그것을 알지만... 그냥 체념하고 살아갑니다.
2015년에 터키에 그런 부정선거가 드러났지만, 터키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무시했었죠. 어떤 사람들은 거품을 물고 했지만, 결국은 지금은 데모를 할 수도 없고, 시민들이 들고 일어날 수 있는 혁명의 힘도 없고...
우리 한국사람으로서 이를 볼때 어땟냐구요? 강건너 불구경 정도였지요. 안되었지만, 어차피 터키인들이 해결해야 할 정도의 문제로 이해할 수 밖에 없는 정도 말입니다.
하지만 그 문제를 '미베인 교수'가 정확히 집어 내었더군요. 터키를 비롯한 8곳에서 부정선거를 집어낸 그 미베인 교수가 이번에는 '금번 한국에도 부정선거가 있었다'고 집어내었더군요. .
증거들 말입니까? 한번 객관적으로(그 음모론에 대하여 1도 모른다 생각하시고) '0'에서 시작해서 그게 근거가 있는 것인지, 없는 것인지 한번 알아보세요. 어느정도의 객관성이 있는지 말입니다.

저는 이곳에 살면서 우리나라에, 특히 정치에는 신경도 안쓰는 사람이었습니다. 최근에 터키에 더 많은 문제가 있었고, 이곳의 뉴스가 제게는 한국 못지 않게 아니 더 제게 영향을 미쳐 왔었기 때문이죠. 헌데, 임종석이를 그 '북한 찬양론자'를 비서실장으로 쓴다는 것? 저는 이 사실을 알게 된 후 깜짝 놀랐습니다.
한마디로 우리 나라 문대통령을 비롯한 수많은 민주당원들은 북한 예찬론자이요, 공산주의자입니다. 저는 이런 공산주의자들이 싫습니다. 고로 반공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저는 미래통합당을 더 이상 지지 않습니다. 민주당은 더더욱 지지 할 수 없습니다. 즉 정치적인 차원의 생각을 하는게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그것은 '사람이 누려야 할 자유'에 관한 것입니다.(어느 시스템이라고 다 좋겠습니까...만은) 공산주의가 가장 '전체주의'요, '국가를 위해 개인의 무조건적이고 부당한 희생을 강요'하는 가장 나쁜 시스템이기 때문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점에서 '터키교민'님과 '마큰녁'님과는 동일합니다만...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코로나가 기승을 부르는 이때에, 아무쪼록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터키교민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5/21/2020052102890.html 6/27 05:38
176.xxx.251
팩폭 터키교님 팩폭 ㅋㅋ 도대체 우길걸 우겨야지 ㅋㅋ 6/27 22:12
106.xxx.94
터키교민 이런거 수백개는 넘게 있는데 그중 저 인간들 신뢰하는 좃선일보.. 그 신문조차 아니라 하는데 그 믿음은 도대체.. 6/28 15:46
176.xxx.224
   
이름아이콘 터키꼴통
2020-06-27 11:42
IP:122.xxx.187
맘에 안드는 글을 올렸다. 반.자.민이 뭐고?  정희랑 같은 방식으로 골로 가세요. 서로 등 긁어 주며... 살라!
반공자유민주 여기 또 한개 더 있네..
자신이 꼴통 아닌 줄로 착각? 아니면 애써 감추려하는 진짜 꼴통.. 좌파 꼴통
6/27 17:11
94.xxx.56
   
이름아이콘 ㅜㅜ
2020-06-27 17:55
IP:149.xxx.96
아직 별로 덥지도 않은데 더위 한껏 드신듯. 뇌도 꽝꽝 말라 붙었나 봅니다. 수박 많이 드세요~
   
이름아이콘 이스탄불
2020-06-27 18:21
IP:81.xxx.30
터키에도 극우 유트브에 빠져 현실 감각을 잃어버린 분들이 있으시네요.
여기서 부정 선거라고 논하는 건  아닌 듯 합니다.
   
이름아이콘 반공자유민주
2020-06-27 23:53
IP:94.xxx.56
당신들이 진보라고 자신들을 생각하는가 본데
생각과 논리가 막힌채, 답글다는 수준이 전혀 진보하지 않고 있는, .. 앞으로도 진보할거라 보이지 않는 것은 참 너무나 안타깝군요.

본인이나 부정선거를 밝히라는 자들은 극우도 아니고..
게다가 우파, 좌파 진영 논리도 아니고
누구든지 책임 맡은 선관위나 법관들이 증거를 가지고 의혹이든 음모론이든
진위를 밝히라는 것이지...

만에 하나, 선거가, 표가 탈취된 것이라면 우리 모두의 국민 주권 지킴의 문제이지... 그렇지 않습니까?

선거를 정당하게 이기면 누가 뭐라 합니까?

그러나, 중립을 지켜야 할 선관위가 중립적 위치를 버리고
선거부정을 저지른 증거들이 쏟아져 나오고,
법원들도 증거보전 신청을 가장 중요한 개표 분류기, 컴퓨터, 개수기 등은 불필요한 의심을 사면서까지 증거 신청을 기각하고 있는 행보를 볼 때,
총체적인 선거 부정에 대한 합리적 추론을 할수 밖에 없다는 것이지요.

이번같은 부정선거 증거들은 이제는 의혹 수준이 아니라
검찰 수사가 필요하고 수많은 증거들에 법적으로 진위를 가릴 단계로 이미 넘어갔다는 사실들을
평등적으로 공정하게 주장하고 있을 따름이다.

이런 상황에서, 어떤 이유든지 간에 팩트를 팩트대로 받지 못하도록 방해 받아 온 등족된 한국인들에게 알리는 책임을 다하는 것 뿐입니다.

그러나, 디지털 부정을 이전의 아날로그 사고로 이해해야할 가능성의 문을 잠갔으니...
오호라!! 통탄 스럽구나..
논리 전개와 살득력있는 반박보다는 인신 공격, 욕과 미숙함으로 우격다짐이나 하고 있으니...

분명히 알 것은,  부정선거를 밝히라는 주장은 우파 좌파를 편가르기 하자는 것도,
불 필요한 소모전을 하자는 것도 아니고
단지 선거를 훔친 자들이 있다면, 민주주의 뿌리를 자른 것이기에 반드시 밝혀 내야한다는 것...
없었다면 증거들로 증명하면 그만일 것인데..
해명한다는 선관위 한다는데 윽박지르기와 협박 외에는...

위에서 누군가 말했듯, 팩트 체크를 양쪽으로 균형있게 하고 그 다음에 지혜로운 판단이 있어야 하겠지요...
균형있어야 할 법원, 공무원들, 국내 언론들이 왜 침묵하는지도 헤아려 봐야합니다. 무엇을 무서워 하는지도...
그래서 필요하다면 쓰러진 나라를 다시 일으켜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게 바로 요지입니다.

부정적인 답글을 다신 당신들이 절대 적이나 원수라고 보지 않습니다.
, 이 곳에 어떤 댓글로 참여한 누구도, 또 그냥 읽고 지나치는
어느 누구도 우리의 원수가 아니고 대한민국이라는 한 배를 타고 있는 자랑스러럽고 큰 가능성있는 국민입니다.

단 하나 주의할 것은, 우리 모두가 거짓과 어두움에 더 이상 속지 말자는 것입니다.
거짓만이 어둠 만이 우리의 공동의 적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모두를 사랑합니다. 형제님 속에 거하는 인간의 존엄성에 경의를 표합니다.
터키교민 그렇게 조롱해도 말귀를 못알아들으니.. 부정선거 아니라고 주요언론이 그렇게 말해도 볼 생각도 들을 생각도 없으면서 무슨..
그리고 아무나 형제라 호칭마소. 개독티 내지 마시고.
당신은 참 긍정적이고 이성적인 답변이라 생각하나보네요. ㅋㅋ 참 어이없네. 부정선거 찬성 아니면 전부 좌파 종북 이따위로 몰아 부치면서 무슨 고상한척은.. 당신들은 세상에 당신 생각 찬성 아니면 전부 좌파 종북 뭐 대깨문 이런 식으로 조롱하면서 왠 지랄을 이런데 하시오. ㅋㅋ
요즘 당신말대로 심지어 좃선신문도 외곡된 기사를 내니 어디 발부칠때가 어디있겠소. 그냥 여기서만 사라지시죠. 더한 욕 하기전에..
6/28 03:20
176.xxx.224
멸공자유민주 입도 걸레, 손도 걸레.. 그리도 걸레로 불리는게 좋소?
본인이 그라 증명한 했더니 영혼이 불쌍한 인생... ㅉㅉ
조로남불에도 조국 지키기 결사대로 나설
결과가 뻔한 중생들... 윤미향도 지켜보시지
나라릂 말아 먹는 ㄴ ㅕㄴ 놈들... ㅋㅋㅋ
팩트도, 논리도 안되더라도 억지 쓰면 이긴데나?
6/29 05:18
178.xxx.207
민주주의자 조계종이 운영하는 쉼터가 할머니들을 안도와주는데,
왜 윤미향을 조사하나...?
좀 알고 이야기 하세요.
팩트와 논리를 말하기 전에 자신이나 성찰하기를...
조국 사태를 보듯 검사들이 언론에 뿌려대길 얼마나 좋아하는데,
요즘 윤미향 이야기는 하나도 안나오네.
또 뒤에서 조작질하는지 모르니만 ㅋㅋㅋ
7/1 12:44
125.xxx.91
   
이름아이콘 에효
2020-06-28 01:36
IP:211.xxx.83
《Re》반공자유민주 님 ,
밥은 먹고 다니시나?
ㅜㅜ 일베충들이 입금해주나봅니다. 6/28 15:22
149.xxx.96
멸공자유민주 자네는 왜 사는가? 불쌍하네 그려..
쭉 다 읽어보고도 그 딴 소리를 하는가...ㅉ질 한 인생
6/29 05:21
178.xxx.207
민주주의자 자네도 불쌍하구먼...
미국도 하지 않는 반공 놀이에 아직도 빠져서 못나오니...
ㅉ질한 인생...
7/1 12:45
125.xxx.91
   
이름아이콘 거주자
2020-07-01 03:54
IP:176.xxx.21
중요한건 지금 이 '코로나'는 빨갱이가 만들어낸 바이러스라는 사실을 잊지 맙시다.
   
이름아이콘 민주주의자
2020-07-01 12:51
IP:125.xxx.91
모든 사람이 다 생각이 같을 수도 없는데, 왜 이런 글을 올려서 서로 불편하게 만드는지 모르겠네요.
생각이 다르다고 서로 욕하게 만드는 반.자.민...
당신이야 말로 참 불쌍하구려...

반... 반대요 난!
자... 자유주의...
민... 민주주의...
이 삼행시를 지지하는 사람 같구려.

여러분, 모두가 자유주의를 원하는데,
정말 자유주의처람 생각도 자유롭게 하고, 그 생각과 행동에 대한 책임을 지면 되지 않겠소?
여기서 극우니, 빨갱이니 싸울 필요가 전혀 없는 문제요.
이 어려울 때 서로 돕고 좀 삽시다 ^^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900 [역사적인] 국민 교육 헌장, 아십니까? 반.자.민. 2020-06-25 832 30
1899 ■ 4차특별기(OZ) 6/20 카운터 위치 안내 아시아나항공 이스탄불지점 2020-06-20 319
1898 ★긴급2보-동반자관련★ 6월20일 아시아나 특별기 이용자 윤여행사 2020-06-19 827
1897 ★긴급1보-이동금지★ 6월20일 아시아나 특별기 이용자 윤여행사 2020-06-18 734
1896 ★수하물 관련★ 6월 20일 아시아나 특별기 이용객 윤여행사 2020-06-17 587
1895 ★★ 6/19 한국출발 탑승 희망자 분들께 아시아나항공이스탄불지점 2020-06-05 2171 5
1894 ■ 6월 아시아나 특별기 관련 1차 공지 아시아나항공이스탄불지점 2020-06-01 2462 24
1893 1차 아시아나특별기 이용고객 동향입니다. 아시아나항공이스탄불지점 2020-05-03 1533
1892 터키 생활을 끝내고 한국에 와서 적는 푸념?글 한국좋네 2020-04-24 2566 6
1891 전 이스탄불 홍기원 총영사, 21대 국회의원 당선 '파란' 한인회 2020-04-16 1354 7
1890 ■ 아시아나 특별기 (4/14) 운항 협조에 감사말씀 드립니다. 아시아나항공 이스탄불지점 2020-04-15 685 5
1889 ■ 아시아나항공 특별기 (4월 11일) 주요 공지 사항 안내 이스탄불지점 2020-04-08 1753 2
1888 UAE, PSU 학원 온라인 화상 강의 안내 동미니 2020-04-02 633 4
1887 ** 마스크 무료 배포 종료합니다* (신청중지) 김승락 2020-03-30 1672 35
1886 마스크 나눕니다.(연락주십시요) 김승락 2020-03-28 2140 14
1885 이스탄블 옥타 영사관에 마스크 기증 이스탄블옥타 2020-03-25 811 1
1884 중소기업융합중앙회 터키지부 회원 모집 공지 한터친선 2020-03-19 391
1883 터키 해외이사 업체 찾습니다. 전상훈 2020-03-18 398
1882 거래소 코인 이나 이상한 코인 말구, 바로 USDT 로 10만원 줍니다... 도시인 2020-03-14 251
1881 한식/태국식 전문식당 새롭게 오픈합니다. U-DO 2020-03-05 2083 24
1880 김상진 전 민주평통 자문위원, 대통령 표창장 수여받다, 한인회 2020-02-10 582 1
1879 한국학 전문가 초청 워크숍 <이스탄불 대학교 한국어문학과 .. 00 2020-02-09 380
1878 유럽 지역 축구 경기 참석 희망자 모집 이스탄불 한인 축구회 2020-02-05 515 1
1877 중국지역 항공편 비운항 및 감편안내 윤여행사 2020-01-31 437
1876 이스탄블 옥타 송년회 okta 2019-12-18 588
1875 서울 터키상품전시회 이스탄블 옥타 2019-12-11 936 2
1874 한국 국악팀 "아우름"의 연말 특별공연 이스탄불대학교 한국어문학과 2019-11-29 513
1873 홍기원 전 터키 이스탄불 총영사, 청와대 국가안보실 정책자문.. 한인회 2019-11-26 639
1872 김해시 의원 옥타방문 옥타 2019-11-07 388
1871 2019년 한국문학주간 (이스탄불 지역 일정) 안내 이스탄불대학교 한국어문학과 2019-11-04 430
1870 피아나스트 유경식 공연 안내 Ruyaculture 2019-10-22 588 3
1869 이스탄불대학교 한국어문학과 제2회 한국문화주간 안내 이스탄불대학교 한국어문학과 2019-10-07 745
1868 제19회 이스탄불 바둑 토너먼트 대회(9/28~29일) Esra Yegül Hong 2019-09-24 351
1867 제18회 사랑의 바자회 (10월12일) 웹관리자 2019-09-19 642
1866 에르도안 대통령 사카리아대 총장에 시상(임현수 교수팀 개발 .. 한인회 2019-09-19 450
1234567891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