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트 PHP
| Staff | Admin

 
오늘:
어제:
전체:


 













터키 한인 동정
터키 한인 동정
작성자 터키앓이중        
작성일 2013-12-15 (일) 22:55
추천: 4  조회: 3869       
IP: 118.xxx.208
좋은 친구를 만날 수 있었으면 합니다^^
현재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35세 여성입니다...
방송을 통해서 터키의 분위기와 정서에 매료되어...
열심히^^ 터키앓이 중입니다..
올해 터기여행도 계획하고 있고... 무엇보다 현재 터키분위기에 젖어들고 싶은 1인으로써
호기심 반.. 그리고 설레임 반으로 글을 남깁니다..
한국에 필요하신 거 있으시면
망설이지 마시고..
연락주세요..
동경하는 그곳에 좋은 벗이 있는 것또한 가슴 설레는 일이 될것 같아...
조심스레 몇자 남깁니다..
타국 생활에 향수가 필요하신 분이 혹여나...계신다면
좋은 인연...
기대해보고 싶습니다..

좋은 벗을 만날 수 있는 연인이 되고자...
지나가는 나그네 인사드립니다^^

이름아이콘 필라브
2013-12-16 07:09
이멜주소남겨주세요^^ 저도 옛날생각나서, 친구는 아니더라도 조금이나마 도움드릴수 있지않을까 싶어서요 ...이스탄불에 살고있는 애둘맘이여요
   
이름아이콘 터키앓이중
2013-12-16 14:04
jiwook0607@nate.com. 입니다. 연락기다리겠습니다^^
   
이름아이콘 지나가다
2013-12-17 12:34
보이스 피싱은 아니죠?
뭐 그리 터키가 좋다고 이렇게 앓기까지 하시는지.....웃깁니다.
   
이름아이콘 터키앓이중
2013-12-17 17:16
아닙니다..보이스 피싱...ㅡ.ㅡ
   
이름아이콘 답답
2013-12-17 20:10
이런 공개사이트에 글을 올려 아무나 연락주세요....좀 ....웃깁니다.
   
이름아이콘 지나가다
2013-12-31 16:40
터키에 대한 망상은 깨져야 합니다. 저는 이스탄불에 15년째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인들이 살기가 만만치 않은 나라입니다. 그냥 돈쓰고 관광하기 좋은 나라입니다. 그러나 돈 벌면서, 교민으로 살기는 절대 절대 쉽지 않은 나라입니다. 세금이 장난아닙니다. 부과세가 18%기본입니다. 빨리 깨몽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터키 남자들 외모에 반해 구애를 받아들여 결혼하는 정신나간 여자들이 많습니다. 결혼전 터키남들 거짓말 밥먹듯 합니다. 사탕발림말에 넘어가 신세족친 아무도 책임져 주지 않는 망가진 인생들 숫하게 보았습니다. 제발 한국 여자분들이여 느낌만으로 기분만으로 감정만으로 터키앓이 하지 마세요. 현실은 절대로 아닙니다. 터키는 한국보다 훨씬 아직도 가부장적이고  대가족제도가 살아 있으며 모슬렘 종교는 여자들의 인권 사각 지대입니다. 아직 여성에 대한 명예살인이 허용되는 곳입니다. 현실을 직시하세요.  몇년전 삼순에 연하남과 결혼해 들어왔던 여성분, 첨에 남자가 엄청 잘 산다고 뻥쳤으나 속아 결혼 들어와보니 시골에 대가족 열댓명이 한상에 둘러안자 밥먹는 가족...말이 통하나. 우울증에 지옥같은 고통을 맛보다가 돌아간 사례가 있습니다.
   
이름아이콘 흠...
2014-01-02 07:00
지나가다님이 쓴 글 다 맞는말인데 또 한명 더 터키라는 덫에 걸려서 와서 산전수전 다 겪고 쓰디쓴 맛을 제대로 본체 돌아가겠구나란 생각이드네요....한국인등의 외국인이 살기에 너무나 힘든 나라...물론 어디나 여행과 사는것은 다르겠지만 이스탄불에서 무례하고 거짓말 밥먹듯이하며 터키가 최고 잘사는 나라라고 착각에 빠져있는 다수의 터키인들을 만나면 금방 한국에 돌아가고싶어지겠죠.그리고 대중교통지옥 이스탄불...버스는 항상 매시간 만원,변태로 가득한 만원버스안...
그래도 여행하기엔 다양한 모습과 친절한 사람들을 만날수있어서 한번쯤 와볼만한 나라입니다.단,여행으로...
그래도 터키에서 혹시 살고싶으시다면 한달만 이스탄불에서 경험삼아서 살아보시길 추천드려요.
   
이름아이콘 살다보니
2014-01-10 06:52
글쎄요...
터키...
지나가다님, 흠님
외국에 나와서 사는것 자체가 쉽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왜 나와서 이 고생들하시면서 왜!!!!! 굳~~~~~~이 이 너무나도 않 좋다고 생각하시는
터키땅에서 사시는지요?
간만에 한인회 홈피 보다보니 참 유구무언입니다
살아보니 터키.. 나쁜나라 아니구요
내가 먼저 마음 열면 충분히 따뜻한 마음 돌아오는 나라입니다.
어디서 산들 나쁜일 겪지 않고 좋은 일만 있겠어요....
   
이름아이콘 살다보니
2014-01-10 06:42
터키 앓이님.. 정말 터키가 좋고 궁금하시면 다시 한번 이 글에 댓글 남겨 주세요.
많지않지만 도움을 드리고 싶네요.
   
이름아이콘 보다가
2014-01-15 15:55
지나가다님,

저는 현재 한국에서 거주하고 있는 터키인 입니다... 터키에 대한 수 많은 불편함이 있으신데 왜 아직 터키에서 살고 계시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아니, 터키에서 벌어졌던  일들이 한국에서 안 생긴다고 생각 하세요?....정말 웃깁니다.... 터키를 그렇게 싫으시면 한국에 돌아가세요!!! 아우..정말 열 받아요!!!
   
이름아이콘 이스탄불
2014-01-17 17:34
'보다가'님,
외국에서 살다보면 조국에 대한 각별한 애정이 생긴다는 것을 잘 알기에 한국에서 거주하시면서 이 글을 읽는 '보다가'님의 마음이 어떨지 충분히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이해합니다.
그러나 '보다가'님이 '지나가다'님에게 '보다가'님의 생각과 다른 글을 올렸다 해서 '한국으로 돌아가라', '터키를 떠나라'라고 할 입장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말할 자격도 없구요. 어디에서 사는가 하는 문제는 개인의 가치관과 상황, 의지에 따른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당부합니다만,
이 사이트는 터키 홍보 성격의 사이트가 아니라 교민들의 소통 및 정보교류 창구입니다. 이 점을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보다가
2014-01-18 19:01
이스탄불 님,

제가 한국에 온게 거의 4년 됬습니다. 그 동안 저도 사회적인 불편함이 많이 있었습니디. 하지만 어디 가서 한국 사람들 뒤에서 욕하지 안핬습니다. 한국에 오고 싶은 터키 친구들에게 한국 사람들에 대한 촣은 얘기만 했었습니다. 지금까지 한국 사람들도 터키 사람들에 대한 "좋은" 마음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 알고 보니까,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지나가다" 님이 터키에 오고 싶은 한국 사람들에께 오기 전에 다시 생각 하라고 하시고, 터키 사람들이 늘 거짓말 많이 한다고 하십니다. "지나가다" 님 이 한 번도 터키과 터키 사람들에 대한  좋은 글 쓰신적이 없습니다.  제가 여기서 강조 하고 싶은 말은 터키과 터키 사람들에 대한 불편하미 많이 있으신데 왜 계석 터키에 살고 계시는지?

저도 이 사이트는 터키 홍보 성격의 사이트가 아닌거를 잘 압니다. 근데, "이스탄불"님과 "지나가다"님 잘 아셔야 되는게 이 사이트는 터키 사람들 뒤에서 욕 하고, 터키 나라 이미지를 망치는 사이트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이 사이트를 보신 수 많은 터키 사람들이 있습니다. 앞으로, 글 올리실때 잘 생각 하시고, 막 글 쓰지 마십시요.....
   
이름아이콘 이스탄불
2014-01-20 11:22
있는 그대로의 사실, 현실을 말하는 것이 왜 '욕'인지 알 수가 없네요. 그리고 홍보 성격의 사이트가 아니라는 걸 안다면서 좋은 말만 하라는 건 또 무슨 황당한 논리입니까? 또 하나 우리가 살고 있는 국가는, 음식맛이 입에 맞지 않다고 해서 박차고 떠날 수 있는 식당같은 것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떠나라 뭐라 하는 것은 이치에 닿지도 않으며 매우 독선적이고 편협한 행동입니다. 그런 이분법적 가치관으로 좋은 말을 하라 강압하기보다는 국가이미지 쇄신과 발전에 노력하는 게 더 나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름아이콘 이영신
2014-01-25 22:48
한국에 살고 있는 한국인 입니다.터키로 이주  해 볼까  생각 중이고요. 지나가다님이나 . 보다가님 , 이스탄불님 모두  젊잔은분 같습니다 .  무례한말을 하신것으로 보고 싶지 않군요. 애국심이 앞선것으로 보고 싶습니다 .  외국인 터키를 알려고 여기온 사람으로선  좋은면도 보고싶고  또 허심탄회한 속 마음도 보고 싶습니다 . 차 떼고 포뗀말만 있다면  그 어떤 정보도 얻기가 어렵게 되겠어요.  끝으로 보다가님  4년이란 긴 시간 한국에 계시면서 마음에 쌓이는 것 많을 겁니다 .   조국에서의 한국인 말을 보고 흥분한것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 한국옛말에 ' 이런들 어떠 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만수산 드렁칛이 얽어진들 어떠하리,우리도 이같이 얽어져 백년까지 누리리라'
   
이름아이콘 터키앓이중 김지욱
2014-02-26 01:52
살다보다님...^^
3월에 터키갈려고 계획중에 있습니다..^^
   
이름아이콘 다시시작하는터키의삶
2014-12-26 16:24
남의 나라의 삶이 안락하고 편하다면 그게 남의 나라일까요?
우리나의 삶은 어떠할지?
나와 익숙하지 않기에 생기는 삶의 불편함이 내나라가 아니기에 더 힘들고 이곳을 그리고 내가 있는 현실을 탓하고
싶어지는 것이지 않나 생각하네요
항상 내 삶을 탓하고
남을 탓하고
어딜 가도 요즘 현실은 힘들기만 한거 같네요
힘든 삶속에서 기쁨을 찾는거 그게 행복 아닐까요!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865 2012년 한인회보 겸용 전화번호부 제작 신청 한인회 2012-02-07 03:12 5420 143
1864 재터키 한인 등업신청란 한인회 2010-12-29 00:39 8181 84
1863 백화점 소매치기 조심하세요!! 주부 2014-03-01 06:54 4622 79
1862 연합뉴스 :: "일 시키고 모르쇠"…교민 울린 한·터키 합작영화.. 한길선 2017-01-09 16:00 4610 47
1861 맛없는 소풍 3호점 오픈 sopung 2019-02-22 15:50 2884 48
1860 Re..터키 한인여행사-가이드 분쟁 격화 팩트 2015-08-22 16:24 2786 54
1859 위안부(2) 정지섭 2016-01-17 06:45 2734 43
1858 한인회 회장님의 답변과 사퇴를 기다립니다. 보세요 2015-08-25 00:50 3400 34
1857 터키 한인여행사-가이드 분쟁 격화…추방위기 사태로 확산 터키 교민 2015-08-21 20:26 3018 36
1856 구정 선물 드립니다 한인회 2010-02-08 03:01 5246 30
1855 기가막힌 일을 당했습니다. win 2009-01-25 09:17 3940 30
1854 한국인 문화원에서 책을 빌려드립니다. 한국인 문화원 2005-09-21 23:49 5725 27
1853 터키 체류허가 관련 질문을 댓글로 적어주세요 한인회 2018-08-31 06:46 1788 29
1852 天災地變(천재지변)의 災殃(재앙)으로 大統領選擧(대통령선거).. 목성 2007-12-01 14:33 3328 26
1851 터키에서 가장어린한국교민 한인회 2003-01-11 17:40 3425 26
1850 "보세요"의 한인회장 관련 글을 봤어요!! 터키한인 2015-08-25 06:16 3201 27
1849 김성렬회장, 터키 한인들의 큰 바위 얼굴 ill b100 2015-07-03 08:16 4036 22
1848 가이드분들께 하소연 및 부탁드립니다 쉬린댁 2016-01-07 12:12 1148 30
1847 2012 겨울 소나타(사랑과 평화) 음악공연 무료공연 박용덕 2012-12-14 06:17 4645 21
1846 라마잔 기간에 맥주 마신다고 지한길 소재 한인 운영 LP점 공격.. fatih 2016-06-18 22:23 3112 22
1845 위안부건에 대한 의견 정지섭 2016-01-14 18:08 2367 20
1844 새로운 한식당 koreköy 에서 인사드립니다 koreköy 2019-06-29 16:55 2626 38
1843 좋은 친구를 만날 수 있었으면 합니다^^ 터키앓이중 2013-12-15 22:55 3869 16
1842 서울정 안에 테이크아웃 커피점을 오픈합니다. 서울정 2018-11-23 11:17 1716 16
1841 터키 가이드. 여행사에 대하여 아십니까? 윤리우선 2015-08-23 11:09 2678 14
1840 한인회장 박남희입니다. 한인회 2015-08-25 11:15 3815 17
1839 포장음식 너무 합니다 울쌍 2014-09-19 01:14 3565 13
1838 새로운 한국식당 "소나무"에서 인사드립니다. 소나무 2019-02-16 23:40 2421 21
1837 감성으로 자연을 품안에~~ 바이크동호회 한국바이크 동호회 2018-12-09 13:46 1189 14
1836 카쉬소식 전하면서 다이빙소식도 전해봅니다 카쉬다이버 2017-05-29 02:30 4268 17
1835 영사관에 고함 터키교민 2016-07-02 21:12 3099 13
1834 가이드입니다. 피의자가 아닙니다. 터키 가이드 2015-08-23 00:17 1590 12
1833 한국영화 무료 상영 강승근 2015-10-04 19:33 3458 12
1832 이스탄불 총영사관... korean 2016-07-17 01:36 2411 10
1831 박경한 목사님 소천 알림 이스탄불열방한인교회 2016-02-26 04:56 2602 10
1234567891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