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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한인 동정
터키 한인 동정
작성자 ill b100        
작성일 2015-07-03 (금) 08:16
추천: 1  조회: 3886       
IP: 58.xxx.114
김성렬회장, 터키 한인들의 큰 바위 얼굴
 
실크로드 끝에서 '인조 비단'으로 대박…터키 여심 잡다
 
해외서 꽃피우는 기업가 정신 (13) 터키 최대 폴리에스테르 업체 SLD 김성렬 회장

이스탄불 등 42곳 매장…"SLD 원단 윤기·감촉 탁월"
빅사이즈 여성복 인기몰이…러시아·동유럽 진출 계획도

상사맨 뚝심으로 버텨…효성 지사장 때 걸프전 겪어
임원 자리도 포기하고 창업…"'미생'들 명예 지켜내야죠"
김성렬 SLD 회장이 터키 수도 이스탄불에 있는 본사 원단창고에서 현지인 직원과 판매 전략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 정영효 기자

이스탄불의 고급 쇼핑몰 보이네르와 차르슈에는 중상류층을 겨냥한 고급 의류 브랜드들이 입점해 있다. 이곳에서 요즘 가장 많이 관심을 받는 브랜드는 엑스라지(XL) 사이즈 여성복 전문 브랜드인 ‘클라우디아 밀렌(Claudia Millen)’이다. 이 브랜드는 출시 3년 만에 자라와 망고 등 글로벌 브랜드와 어깨를 견주는 유명 상표로 자리잡았다. 이스탄불과 주변 도시에 42개의 매장을 갖고 있다.

이 브랜드의 강점은 스타일과 사이즈다. 빅사이즈면서도 착용감이 편하고, 라인이 살아 있어 40대 현지 중산층 여성들로부터 폭발적 인기를 얻고 있다. 브랜드를 제작한 김성렬 SLD 회장(63)은 현지에서 ‘중년 여성의 구세주’란 평까지 받고 있다.

빅사이즈에 터키 중년여성 열광

SLD의 의류브랜드 클라우디아 밀렌은 터키 고급 쇼핑몰 42곳에 입점해 있다.
 
김 회장은 밀렌 출시 이전부터 현지에서 ‘한국인 거상’으로 이름을 날렸다. 언론은 그를 소개할 때 ‘실크로드의 종착역인 터키에 현대판 실크(폴리에스테르)를 파는 한국인’이라는 설명을 붙인다.

폴리에스테르가 ‘현대판 실크’로 불리는 이유는 감촉과 윤기 때문이다. 실크에 버금간다. 김 회장이 1996년 세운 SLD의 폴리에스테르 매출은 현지 1위다. 주로 한국에서 수입, 판매한다. 한국산 폴리에스테르는 ‘터키에서 구할 수 없는 품질’로 인정받고 있다. 터키 연예인들도 SLD 원단으로 만든 옷을 입고 출연한다. 홈스토어, 폴로, 개라지, 에콜 등 터키 고급 여성의류 브랜드는 SLD의 폴리에스테르를 손에 넣기 위해 줄을 선다.

업력이 100년을 넘는 섬유·의류업체가 수두룩한 터키에서 한국인이 세운 SLD가 최대 섬유업체 자리를 지키고 있는 비결은 뭘까. 김 회장은 “섬유와 의류산업에서 성공하려면 감각과 자금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봄·여름과 가을·겨울 매년 두 차례 변하는 트렌드를 1년 전에 미리 읽어내는 감각과 유행할 원단을 미리 사들일 수 있는 자금력을 갖춰야 정상에 오를 수 있다는 설명이다.

우선 트렌드를 제대로 읽는 게 중요하다. 트렌드를 제대로 읽으면 대박이 나지만 실패하면 미리 사둔 원단이 악성 재고로 변한다. 트렌드 파악은 김 회장의 아들 김윤석 기획실장이 맡고 있다. 김 실장은 터키어와 프랑스어 영어 등 3개국에 능통한 재원이다. 김 실장이 파악한 트렌드에 따라 김 회장은 매년 두 차례 한국에서 원단을 수입한다. SLD가 들여오는 원단은 디자인과 색감 면에서 현지 경쟁사들을 압도한다. SLD는 계절마다 원단 구매비용의 90%를 새 트렌드를 겨냥한 제품을 구매하는 데 쓴다. 현지 업체들은 재고를 두려워해 배짱 투자를 하지 못한다. 시장성이 이미 검증된 무난한 스타일의 원단에 주로 투자한다. 김 회장은 “터키에서 새로 유행할 원단에 반기마다 200만달러를 투자할 수 있는 회사는 SLD뿐”이라고 말했다.

“이슬람선 매출채권 관리 신경써야”

이슬람국가 터키는 외국인이 사업하기 매우 어려운 나라로 꼽힌다. 규제가 까다롭고 사업 허가를 받기도 힘들다. 한국인 동포가 4000여명이나 사는 이스탄불에서도 SLD처럼 현지에서 창업해 자리를 잡은 회사는 손에 꼽힐 정도다. 김 회장은 “한국 종합상사맨의 경쟁력 덕분”이라고 했다.

고려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한 김 회장은 1979년 효성물산에 입사해 줄곧 중동지역 섬유무역을 담당하는 상사맨의 길을 걸었다. 쿠웨이트 지사장이던 1990년엔 걸프전이 발발했다. 그해 8월2일 이라크가 쿠웨이트를 침공하자 머리 위로 쏟아지는 총탄을 피해 요르단 국경으로 탈출했다. 중동시장에서 손을 떼려는 회사를 설득해 쿠웨이트 철수 8개월 만인 1991년 2월 이스탄불 지사를 개설했다.

처음 이스탄불 지사를 열었을 때만 해도 한국의 터키 수출규모는 2억달러에 불과했다. 교역 품목도 전자제품과 자동차뿐이었다. 그는 터키 지사 개설 5년 만에 4억달러어치의 섬유를 수출했다.

입사동기 가운데 실적도 가장 좋았고 승진도 빨랐다. 1996년 개인회사를 차리려 하자 주위에서 반대가 많았다. 특히 부인이 창업하는 것을 극구 말렸다. 샐러리맨의 꽃이라는 임원 승진이 눈앞인데 왜 굳이 모험을 하느냐는 이유에서였다.

하지만 평생을 상사맨으로 살아온 그는 임원이 되기보다 자기 일을 해보고 싶었다. 쉽게 하려면 한국에서 창업한 뒤 터키에 수출하는 방법을 선택할 수 있었다. 그러나 무역은 무조건 시장밀착형이어야 한다고 배웠다.

터키 뚫으면 3억 터키어권 시장 열려

호기롭게 나왔지만 터키에서의 사업은 만만찮았다. 특히 매출채권 회수에 애를 먹었다. 이슬람 문화권에서는 외상을 갚아야 한다는 개념이 희박했다. 돈을 준다고 해도 기일을 맞추는 경우가 드물었다. ‘한달 후 갚겠다’는 말은 ‘1년 후 갚겠다’는 말로, ‘1년 후 갚겠다’는 말은 ‘나중에 내 아들이 갚을테니 걱정 말라’는 말로 알아듣고 사업하는 게 편하다는 얘기까지 나온다. 이런저런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노하우가 생겼다. 차츰 현금거래 비중을 높게 가져갔고, 위험한 채권은 미리 10~20%가량 떼일 것으로 간주하는 방식으로 자금을 관리했다.

김 회장은 “몇 가지 장벽만 넘으면 터키는 정말 매력적인 시장”이라고 말했다. 터키 인구는 8000만명이다. 터키 국민은 한국에 대해 ‘형제 국가’란 호감이 있어 한국의 문화와 기술을 받아들이고 교역하는 데 거부감이 없다. 터키를 뚫으면 인근 시장도 함께 열린다. 터키 인근 아제르바이잔과 카자흐스탄 등 중앙아시아 전역이 터키어권이다. 3억명의 터키어권 시장이 열린다고 할 수 있다.

김 회장은 러시아와 동유럽 진출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스탄불=정영효 기자 hugh@hankyung.com
이름아이콘 교민
2015-07-03 22:59
두 얼굴이기도 하시지요.
   
이름아이콘 교민2
2015-07-04 07:40
야누스와 같이 두 얼굴이기도 하시지요 2
   
이름아이콘 칭찬합시다
2015-07-04 15:17
한인사회에서 성공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칭찬합시다.
축하합니다.
   
이름아이콘 교민3
2015-07-04 15:44
터키 한인사회의 자랑입니다. 격려와 축하를 드립니다.
   
이름아이콘 터키교민
2015-07-04 22:40
ㅋㅋ 그 전임 회장분이시지요? 비판좀 했다고 사이트 닫아버리고 했던 그 분? 네 아주 유명하고 자랑스런 터키의 두 얼굴이시지요
   
이름아이콘 교민
2015-07-05 02:51
먼 이방땅에서 이 정도 성공하기가 쉽지 않은데,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남  모르는 고생도 많았을 것입니다.
계속해서 성공하시고, 한인사회에 좋은 예가 되시길 바랍니다.
그동안 한인사회에서 봉사도 많이 하신것으로 아는데,
참으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름아이콘 정지섭
2015-07-05 19:54
열심히 많은 일을 하시는것 그래서 인정 받으시는것 축하 드립니다. 일을 하다 보면 모두에게 만족을 시킬 수는 없습니다. 어디서나 말이 나올 수 있습니다. 맘 상하지 마시고, 심려 마시고 계속 승승 장구 하시길 바라고 또 옛날 처럼 항상 한인회에 관심과 성원를 계속 부탁 드립니다.
   
이름아이콘 창피한교민
2015-07-07 20:50
축하드려야 할 한인동정 게시판에 고춧가루나 뿌리시는 분들...
참으로 예의 없으신 분들이고, 익명으로 비판글이나 쓰시는 당신들이 바로 두 얼굴입니다.

어려운 타지에서 고생하시며 성공하신 자랑스러운 한인이십니다. 축하드립니다.
   
이름아이콘 터키교민1
2015-07-07 23:19
아 비판도 못하는군요. 성공과 별개로 문제 많은건 말하면 안되나요? 창피한 교민님은 익명으로 비판하시네요. 예전 한인회 교민들을 두쪽으로 나누어 놓았던분 아닌가요? 이분의 만행에 대해서 알사람은 다아는듯한데..
   
이름아이콘 창피한교민
2015-07-08 15:23
비판도 때와 장소를 좀 가리는게 기본 아닌가요?
비판 할 수 있죠..
다만 그런 말씀은 자랑스런 교민으로 뉴스에 나온 글 아래 댓글로 달 것이 아니라 다른 게시판에 하셔야죠.
같은 교민이면 최소한 예의는 지켜주셔야죠.
   
이름아이콘 터키교민1
2015-07-09 04:22
이해가 안되네.  비판할려면 다른데다 하라니. 때와 장소가 .. 솔직하게 다깔까 하다가 이정도로 한건데.. 저분의 만행은 알사람은 다 아는데.. 그닥 자랑스럽지 않은 교민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입닥치고 와 저사람 잘났다 하라구요.. 넷 아주 자랑스런 교민입니다. 아주 잘 난 사람입니다.
   
이름아이콘 보니너무해
2015-07-09 14:45
그만 하면 이해 하실만도 한데 예의도 모르는 영 수준 낮은 교민이 계시네요.  이만하면 사과 하실줄 알았는데
비판이 뭔지 조롱이 뭔지 한국 가서 한글공부를 좀 더 하시고 오셔야 터키교민 합격 시험 통과 하실듯 ..
   
이름아이콘 지나가다
2015-07-10 18:59
조롱 받을만 하면 조롱해도 되지 않나요. 조롱한다고 조롱하는건 또 뭡니까? 보니너무해님 논술을 좀 배우셔야 될듯. 혹시 윗분과 관련된.. 혹은 당사자?
   
이름아이콘 지나가다2
2015-07-12 03:46
크지도 않은 한인사회입니다. 비록 과오가 있더라도 덮어주고 배려하는 교민사회를 만드시죠.. 비판, 조롱보다 서로 사랑하고 배려하기에도 부족한 작은 한인사회입니다. 잘 지내자고요////
   
이름아이콘 지나가다3
2015-07-14 06:21
과오가 있으신 분이 사과를 한다면이야 당연히 덥고 배려해야지요. 한인사회를 두패로 나누신분이 몰염치하게 모른척하는데 뭔 놈의 사랑타령입니까?
   
이름아이콘 으아..
2015-07-15 23:00
한인회 행사에 참여한적이 그다지 없어서. 이곳의 이야기들을 전혀 알지 못하지만.. (아마 저처럼 게시판에 들어오시는 분들 대부분 모르지 않을까요?) 그래서 이런 말할 자격도 없다고 저격(?)당할수도 있겠지만... 3자된 입장에서 참 보기 흉해요...ㅠㅠ 왜들 이러세요... 저 분이 징그럽게 싫다고 해도. 이런 비난은 한인사회에 대한 이미지를 스스로 갉아먹는거라고 생각해요.... 우리 사회는 국내나 국외나 분열분열이네요... 철없는 네티즌들이 키보드 워리어라도 된 마냥 악성댓글 남기는 것과 뭐가 달라 이게....
   
이름아이콘 지나가다3
2015-07-18 04:12
지나가다님 저분이 얼마나 한인사회를 두패로 나누어 놓았는지 주변 아시는 분들에게 함 물어보세요. 무엇보다도 한인사회에 문제를 일으키고 심지어는 이 한인회 사이트조차 두개로 나누게 된 원인을 제공하신 분이 좀 돈 좀 번다고 아무일 없던 것처럼 추앙해야 하나요? 분열? 저도 싫어요. 저분이 회장 제임 시절에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가장 분열을 일으켰던 분을 위해 분열하지 않기위해 입다물어야 되는군요. 전 이정도로 댓글이 조용한게 더 신기해요.
   
이름아이콘 한터인
2015-07-18 16:16
《Re》지나가다3 님 ,
아따 큰바위 얼굴이라는디 왜 그렇게 말들이 많소잉.그만 헙시다.
   
이름아이콘 정지섭
2015-07-19 20:25
익명의 한 사람이, 또는 다수의 익명이  한 사람 실명을 대상으로 웹 상에서 비웃음과 놀림조로 상대를 공격 하거나 명예를 회손 또는 엄청난 마음에 상처를 주는 일을 더 이상 없었으면 하고 이 글을 올립니다 . 본인에 글이 맘에 안 든다면 기탄 없이 비판을 해 주시되 조롱이나 비웃음은 삼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글을 쓴 본인 생각도 잘 못 됬을 수 있습니다.
  우선 이번에 글로 엄청난 마음에 상처를 입은 실명의 상대에게 한 없이 죄송한 마음 금할 길이 없으며 이로 인한  명예와 마음에 상처를 해결해 드리지 못 한점 한인의 한 사람으로 죄송한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더구나 이번 대상은 일반인이 아닌 전임 한인 회장 이었음으로 이러한
한인회에 상처는  더욱 더 심합니다. 전임 한인회장이래서 특수한 인간이라든지 특권을 가지고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분은 일정 기간동안  한인회의 발전을 위해서 본인의 많은 시간과 금전적인 투자로 봉사를 햇던 분입니다. 물론 명예도 있었겠지만 한인회일을 위해 때로는 자신의 시간을 희생하기도 하셨던 한인회로는 중요하신 분이라는 점을 알려 드립니다. 비록 한인회를
운영과 관리를 하면서 자기 나름의 시각으로 방향을 정했으며 이것이 여러 한인들에게 실망을
주었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또 일의 추진에서 한인모두에게 좋을 수 있는 일 이 있고 일부에게 손실이 있을 수 있는 일이 얼마든지 있으며 그분 실수를 평가 한다고 하더라도 한인회에  봉사 한번 안 했던 익명의 다수에 놀림의 대상이 되는 일은 없어야 하며 이는 여러 사람들이 지적을 해야 하며 사과를 받아야 할  것으로 본인은 생각 합니다.

  애초에 옛날일을 상기 하면서 그때 서운 했었다 또는 유감이었다 라는 말로 표현 했더라면 그 뜻도 훨씨더 깊고 본인도 나서서 사과 하는 분위기가 되지 않았을까 하는 본인만의 아쉬운 생각을 해 봤습니다.

이번 일로 한인회 싸이트가 한결 온화 하고 높은 가치와 수준을 가진 터키 한인 싸이트라 되도록 관련된 분들의 마음을 열어 보고 싶습니다,
   
이름아이콘 우광호
2015-08-01 22:22
길지 않은 이스탄불 생활 마치고 한국에 돌아온지 7개월 지났네요. 자주 그곳 생각이 납니다. 사는 것이 한국도 쉽지는 않지만 이스탄불의 제가 아는 분들 모두 힘들지않게 사시기를 기원합니다. 오래 전 일을 잘 모르는 입장에서 끼어들기는 조심스럽습니다만, 사람이 사는 동안 많은 상황이 있는 것 같습니다. 과거의 잘잘못이 있었다면 잘 한점은 인정하고 잘못한 점은 앞으로 지켜보면서 달라진 모습을 보는 것도 의미가 있지 않을까요? 조심스럽지만 한 마디...
   
이름아이콘 ttt
2015-08-04 04:20
익명임을 용서하세요. 그 전임 회장님이 순수하게 한인회를 위했던건지 본인의 이익을 위했던건지, 또 한인사회를 통합하는 역할을 했는지, 갈라놓는 일을 했는지 알사람은 알거라 생각합니다. 당사자 본인이 회장시절에 돈 문제와 그 전전임 회장과의 문제, 이 사이트가 제대로 역할을 못해서 새롭게 사이트를 오픈해야 했던거.. 등등
그분이 이런 부분에 해명을 하던지.. 아니면 저같이 과거를 알고 있는 사람이 있음에 자랑스러운 터키한인 어쩌고 하는 글이 올라오면 부끄러워 할 줄 알았는데, 한마디 해명도 듣지 못했네요.
일을 하다가 실수가 있는거랑 순수하지 못한 의도로 했던 잘못된 행동들은 차이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냥 덮어둘수 있는데, 그렇다고 아무일 없었던것처럼 하는 것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이름아이콘 서울여행자
2015-08-22 01:13
제발 외국에서 서로 돕고들 사세요.... 왜 해외 나가면 서로 헐뜯습니까... 잘되면 부럽습니까? 아님 남을 비판하면 본인이 높아지나요? 아무 의미없는 소모적인 것은 자제하시고 서로 돕고 삽시다. 현지인들도 봅니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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