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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한인 동정
터키 한인 동정
작성자 엉터리        
작성일 2015-08-23 (일) 00:54
추천: 0  조회: 1666       
IP: 78.xxx.67
김준억 기자...아시는 분 안계신가요?
아래 글을 쓴 연합뉴스 김준억 기자 아시는 분 안계신가요? 이스탄불에 살고 있는거 같은데.

어떤 분이길래 기자가 기자의 본분을 망각하고 엉터리 찌라시를 작성했는지 궁금합니다.

터키에 관련된 기사를 거의 대부분 부정적인 시간을 가지고 기사를 작성하던데.

돌좀 던져보게 혹시 아시는 분 계시면 제보 부탁드립니다.

그래야 본인도 생각 없이, 혹은 욕심과 악의 적인 생각으로 던진 돌 때문에 죄 없는 개구리 한 마리가 죽는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보여줘야 합니다.
이름아이콘 방가
2015-08-23 01:00
이게 엉터리 찌라시라구요? 노투어피 노월급 쇼핑,옵션 푸쉬가 사실이 아닌가보네요?

엉터리 찌라시라는 말은 무슨 뜻인지는 알고 계세요?
   
이름아이콘 무서워
2015-08-23 01:05
설마...이번엔 기자까지 죽이시려구요...?
아님 현지인들 시켜서 죽인다는 협박하시려나....
대단하시네요....대단한 분 나셨네요~
돈있고 힘있으면 모든게 다 가능하지요...
맘에안들면 추방시키면되고... 그힘...좋은데 쓰실 의향은 없으신지요
   
이름아이콘 İstanbul
2015-08-23 01:06
개구리 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글 똑바로 배우고 이해하고 글써요.
   
이름아이콘 무서워
2015-08-23 01:06
당신들의 생각없이 던진 돌에 벌써 4병의 개구리는 죽게 생겼거든요~
   
이름아이콘 지나가다3
2015-08-23 01:07
전단지 라고 하니 그런듯 싶은데요
개인 고백서라고 명칭을 정정하시고
그 내용 하단에 저도 그리 돈벌었습니다
벌받을게 있다면 불법으로 벌었기에 저도 받겠습니다
   
이름아이콘 어디가..
2015-08-23 01:08
조목조목 따져 주세요 뭐가 엉토리 기사인지요. 애매모호하게 올리지 마시구요. 동시간대 댓글이 뮤진장 올라오는 걸 보니 지시가 있었나 보네요 ?
   
이름아이콘 지나가다3
2015-08-23 01:12
이시간이 가이드 일하는분들 호텔 들어갈 시간이라 일과중 못보고 지금 보는걸텐데요
그리고 생각없이 던진 돌은 없어요
길가다 보니 돌이 날아와 내머리를 때리니
다시 그돌을 던진사람에게 던젓을 뿐이에요
그리고 같은 크기의 돌이구요
   
이름아이콘 가이드
2015-08-23 01:21
와아. 이분 대단하네.  뭐가 엉터리고 뭐가 거짓이라는 거지요??   4명 추방으로도 모잘라 이젠 기자까지 같이 엮어 어디론가  보내실라구요??  본인 맘에 안들면 진실도 다 거짓이 되는건가요?
   
이름아이콘 교민
2015-08-23 01:45
김준억 기자 알만한 분들은 다 아실텐데요?
대부분 부정적인 기사 위주로 연합뉴스에 올리던 분이잖아요? 여기에 반박하실 분 해보세요.
   
이름아이콘 이런
2015-08-23 01:59
김준억 기자 검색해봤는데 그리스 터키쪽에서 아주 활발하게 활동하시는 연합뉴스 특파원 이신데요
뉴스내용도 대부분 사실에 입각해서 본인의 사견을 넣지 않구요
김준억 기자가 이야기한 노투어피, 150불 상당이 선불지불 옵션가격, 쇼핑상품 가격차이 틀린말이 하나도 없는데 무슨말을 하고 싶으신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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