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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한인 동정
터키 한인 동정
작성자 한인회        
작성일 2015-08-25 (화) 11:15
추천: 0  조회: 3671       
IP: 78.xxx.85
한인회장 박남희입니다.

안녕하십니까?

터키교민 여러분

어찌하여 이처럼 유언비어가 난무하고, 서로에게 상처 주기위해 몸부림치는 교민 사회가 되었는지 참 많이 부끄럽습니다

그래도 정신 차리고 여러 분들이 질문한 사항에 대해서 답을 드리겠습니다

(미처 답변을 못한 게 있으면 다시 질문해 주십시오.)


1. 8.20 우리 교민 4명이 경찰에 연행되어 간다는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저는 이유여하를 불문하고 즉시 상황 파악에 들어갔습니다.

누구를 막론하고 한인회는 교민을 보호할 의무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 과정에서 전단지 사건을 처음 알게 됐는데 왜 전단지를 뿌리려 했는지, 무슨 내용인지를 알게 됐습니다. 또한 전단지를 뿌리지 않았어도 뿌리려는 목적이 있으면 고발한 사람의 의도대로 죄가 된다는 것도 여기서 알게 됐습니다.

조사를 통해 판단은 경찰에 맡기지만 터키 국가를 비방한 것도 아니니 일단 신변은 풀어 주고 조사에 들어가기를 바랐습니다. 이것은 민간인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므로 총영사관의 경찰 영사가 맡았습니다. 아무리 우리나라의 경찰이라도 터키법 테두리를 벗어나지 않게 처리해야 하니 누가 뭐라해도 조영사님이 고생 많았습니다.

아무튼 토.일이 끼고 오늘 월요일 가석방 형식으로 나왔습니다. 30일 안으로 이의를 제기 할 수 있다 하여 곧 그런 절차를 밟게 될 것입니다. 한인회는 이런 사정으로 이들과 함께 있었으므로 오해하려고 한 사람은 오해를 한 것으로 보입니다. 만일 고발자가 한국인으로 같은 상황에 있었다 해도 한인회는 미약하지만 도와주려고 이렇게 했을 것입니다.


2. 이번 가이드일로 너무 많은 사람들이 한인 사이트를 찾았고 이곳을 통해 스트레스를 푼 것 같습니다

이렇게 의견을 내놓고 하고 싶은 말 다해서 속이 좀 시원해 진 분이 있다면 다행으로 알겠습니다.

다만, 너무 막말을 해서 상처 주는 일을 한 분은 본인도 꺼림칙했을 것입니다


3. 한인동정의 1606(8.23일자)에 너무 사이트가 난장판이 되는 것 같아 이 시간 후에 올리는 것은 삭제하겠다고 미리 알려드렸는데 공교롭게도 그 시간 후에 올라온 <cihan><보세요>님을 잠그게 되었습니다. 설홍근씨 내용은 생전에 고인이 재직했던 회사에서 요구하여 잠그게 된 것이구요. 그러나 그 뒤로 올라오는 글들은 방어 장벽을 뚫어버렸습니다.

하고 싶은 말들을 쏟아낼 장소가 없어서 이곳으로 와서 의견 개진을 하는 것인데, 그러나 몇 년 전 인신공격을 견디다 못해 아예 사이트를 폐쇄한 어떤 한인회장의 심정이 이해가 될 것도 같습니다.


4. 정승호님 (가이드1)은 공개 사과문을 멋지게 써 놓고 왜 취소하셨을까?

사과문 올리기 전에 다른 닉네임으로 댓글을 곳곳에 다신 분으로 누군지 몰랐는데 그만 같은 아이피로 본명을 사용 또 댓글을 올리시는 바람에 노출이 된 것이고, 나이도 좀 드신 분이 어찌 그리 막말을 거침없이 올릴 수 있는지? 아무리 터키에 온지 얼마 안 된 분이라고 하나 ........


아무튼 이 모든 사건은 한인회장의 부족함에서 온 것이므로 사과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이제 모두 제자리로 돌아가서 더 이상 분란이 없는 교민 사회를 만드는데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교민
2015-08-25 14:09
안녕하세요. 회장님. 교민들, 특히 가이드하시는 분들이 기다리던 답변만 빼고 글을 올리셨네요. 저도 교민 중의 한 사람으로 상당히 궁금한 내용이기도 합니다. 바라기는 회장님을 비롯한 한인회가 이번 '찌라시 사건'에 개입되어 있지 않다고 믿고 싶습니다.

피해가지 마시고 한번쯤은 정확히 언급을 해주시는게 논란을 마무리 지을 수 있는, 혹은 그렇지 않을 수 있는 분수령이 될거 같네요.

몇몇 가이드들끼리 도모한 것인지, 한인회가 동조했던 것인지는 굉장히 중요한 사안입니다. 저도 개인적으로는 회장님 존경하고 있고, 설사 후자라 하더라도 실망은 하겠지만 정죄는 하지 않겠습니다. 어느 정도 이해는 되니까요.
한인회 괸련이 되어 있지 않다고 밝혔는데 뭘 또 밝히라는 건지요. 8/25 15:21
   
이름아이콘 또다른교민
2015-08-25 14:44
교민님..위에 한인회장님이 남기신 글을 보면, "이 과정에서 전단지 사건을 처음 알게 됐는데 왜 전단지를 뿌리려 했는지, 무슨 내용인지를 알게 됐습니다." 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처음 알게 되었다는건 개입이 안되었다는 얘기인거죠. 막말, 억측, 악의적 유언비어 유포, 난데없는 사퇴 요구 등으로 한인회장님께서 참 속상하고 황망하셨을텐데, 대다수의 많은 교민들은 한인회장님의 노고 및 진심을 잘 알고 있으니 기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막장 게시글/댓글 싸움은 끝났으면 좋겠네요..
   
이름아이콘 회원
2015-08-25 15:02
막 나가는 사람들,,,
사과문에,,또  취소에,, 또  이에 힘을 몰아주려고
집단으로 몰려서 글 올리는 거대 회사 집단들 저질들

이제 끝내려고 자초지정을 설명 했는데
위 교민님은 또 해명된것을 집요하게 질문 하는게 왜죠?  
이래서 실명제 얘기가 나옵니다.
설명을해도 내용을 보면 분명 해명이 됬는데
누구 편을 드는게 아니고 객관적으로 좀 보세요
한인회장이 공인이 자기사업에 방해 된다고
남을 비방하는 일을 하겠습니까?  
또 이런 개개인의질문에 모두 대답 해야 합니까?
앞듸를 보고 객관적 판단을 하시기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교민
2015-08-25 15:03
교민, 가이드가 기다린다는 답변이 무엇인가요?
찌라시 인지 전단지 인지 교민 4명이 경찰에 연행되고 아셨다고 하시는데요

경찰에 연행된 사람이 가이드인것을 떠나서 교민이기 때문에 보호할 의무가 있다고 하셨다 하시네요
한인회장님 여행업과 관련이 있어 한쪽만 편든다고 오해하시는 것 같습니다만
그간 다른 교민들이 경찰에 연류된 사건들도 여행업과 관계없으셔도 발벗고 나서신걸로 압니다

대부분의 교민들은 비지니스적으로 문제가 있는 분들끼리  해결하길 바라고 한인회 사이트에 더 이상 특정 비지니스 관련 토로의 장이 되는 것을 원치 않을겁니다.

교민이라면 한인회 사이트를 찬찬히 살펴보세요..
어느 한 개인의 노력으로 된 것인지요...

한인회 사이트를 알차게 만들고자 노력한분들의 노고에 적어도 누를 끼치면 안되지 않을까요
사욕을 위해서 싸우는 장이 되면 안되구요...

어떻게 해서 처음 시작된 다툼인지 알 수 없으나 이제는 모든 총알이 한인회장으로 된것도 안타깝네요
스스로 우리의 권리, 권익을 포기하고 있는건 왜 모르는지...
교민 비지니스적으로 이해해도 가이드들이 돌렸다는 내용이 특정 몇 여행사외에도 다른 여행사들도 득이 될 내용이 없는 것 같은데, 교민이라는 이유로 불이익 없도록 노력하는데 왜 비난을 받는지도 솔직히 잘 모르겠네요
위에 교민님이 교민이란 이름으로 답변을 기다린다길래 일반 교민의 입장에서 아는 만큼 이야기 한겁니다
8/25 15:14
   
이름아이콘 또다른교민
2015-08-25 15:20
많은 수의 교민이 한인회장님 및 한인회의 봉사 및 노고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인회장님은 한인회장이 되시기 전 부터 교민사회의 어른으로서 귀감이 되시면서 덕망을 쌓아오셨구요. 아직 작금의 황당한 글들을 보지못한 한인들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교민들이 특정 가이드분들의 한인회장에 대한 모욕/막말 및 사퇴 요구를 보게 된다면 사태가 일파만파 커질까봐 우려됩니다. 더 늦기 전에 자중하시고, 가급적 사과를 하시는게 다 같이 상생하는 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행업의 문제는 관계자들께서 알아서 푸시구요..자영업자,교민,주재원,학생..모두 다 같은 한인입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지금도 오로지 일만 열심히 하고 계실 선량한 가이드들에 피해가 안가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교민
2015-08-25 15:30
《Re》또다른교민 님 ,
좋아요!! 한인회 사이트에 댓글은 안달더라도 좋아요, 나빠요라도 누르게 하면 어떨까요!!
아무튼 공감합니다
   
이름아이콘 천무스테파니
2015-08-25 19:51
(퍼옴) 이게무슨일인지..
http://ybtour1.gmarket.co.kr/Customer/praise/view.asp?cmtId=7986
흠.. 페키지 여행 하셨던 분이 컴플레인 한것이네요
그분 몇 년 가이드 하셨다던데
몇년동안 그분에게 불만있던 분이 한명이면 대단 하시네요
몇년간 해온 손님중 불만 갖은 손님이 한명밖에 없다니.......
8/25 20:19
흠.. 아마도 몇년간 몇천명은 상대하셨을껄요 8/25 20:21
   
이름아이콘 한인사회
2015-08-25 20:34
보통 저런 컴플은 가이드이름을 이니셜이나 성이나 혹은 아애이름을 안올리죠 올리죠 근대 저렇게 실명으로 거론할정도면..
실명으로 거론된 컴플레인이 한개면 익명으론 더 많겠죠 상식적으로요
   
이름아이콘 탈것
2015-08-25 20:41
사장이 손님들 욕한링크에는 가이드들이 그렇게 쉴드처주더니 가이드가 거론된 링크에는 재대로 말도안해주네 어떤사람은 자기네 회사사람인데도 오히려 쌤통이다라고 말할정도니..  도대체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원..
   
이름아이콘 정의사회구현
2015-08-26 02:35
위의 천무스테파니님이 걸어놓은 링크에 꼭 들어가 보세요..
   
이름아이콘 어거참..
2015-08-26 05:08
정승호 인지 이런 싸가지없는 ㅅ ㅐ끼...... 이런놈을 진짜추방 시켜야 하는데...
   
이름아이콘 제다이
2015-08-27 14:12
참으로 뒤숭숭한 일들이 많은 요즘 한인회 회장님 하시던 데로... 힘있게 밀고 나가시기 바랍니다. 한인회장님을 믿습니다. 화이팅 !! (너무 스트래스 받지 마세요.. 회장님을 응원하는 사람이 더더욱 많습니다.. )
   
이름아이콘 터키김삿갓
2015-08-28 09:53
오랫만에 한인회 사이트에 들러 봤더니, 정말 터키 교민사회가 무섭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실 터키에서 사려고 있는 대 다수의 교민들이 여행업 또는 그에 상생관계에 있는 업종에 종사하고 있기 때문에  생존경쟁 이라고 할 정도로 그들끼리 늘 진흙탕 싸움을 해 오던것을 심심찮게 들려오는 소리로 알고는 있었습니다만, 이 정도 까지인줄 정말 놀랐습니다.
굳이 세세히 설명을 안해도 문제의 발단이 , 동족의 피(한국에서 오는 한국인 여행객)를 어떻게든 더 빨아먹기 힘들다 보니, 이제는 터키에 있는 경쟁상대로 있는 동족(타 한국 현지 여행사들 과 먹고살기 위해 온 가이드들)들의 피까지 아예 빨대로 쪽쪽 빨아먹고 혼자만 잘살아 보겠다는 심보의 xxx 사장  xxx씨와 그의 똘마니들의 합작에 의해 벌어진 사태라는것은 대부분의 터키교민들이 다 잘 아실겁니다.
저는 그냥 여행업에 전혀 관계없는 내 일만하는 사람입니다만, 가끔 이런 일들을 벌이는 사람들을 보고 있노라면, 나라를 일본에 팔아먹은 놈들과 별 다를게 없다고 느껴집니다.
친일파 놈들이 나라팔아먹고, 그 후손놈들은 그 돈으로 더  호의호식하며 지내는 한국의 현실처럼, 같은 동족 추방시키게 만들고, 같은동족의 피를 아예 빨대까지 꽂아서 쪽쪽 빨아먹고 번돈으로 그와 그들의 자식들이 호의호식하고 있다면 과연 친일파 놈들과 뭐가 다르다 할수 있을까요 ?
저렇게 한인회장님을 모함하고 또한 무고한 많은 사람들의 가슴에 비수를 꽂고있는 사람들이 더 잘살수 있는게 터키 한인사회의 현실이라는것에 개탄을 금할수가 없네요..TT!
아무리 좋은말과 마음으로 그들이 자숙할수 있도록 조언을 하려해도 그들은 또다시 또다른 말과 행동으로 악을먹고 자라나는 독초처럼 더 악랄하게 많은사람들의 가슴과 삶에 상처를 줄테니..이또한 정말 슬픈 현실 입니다.
xxx와 추종자들께서는 부디 자숙하시고 터키한인 사회를 더이상 병들게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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