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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한인 동정
터키 한인 동정
작성자 터키 교민        
작성일 2015-08-21 (금) 20:26
추천: 0  조회: 2823       
IP: 88.xxx.248
터키 한인여행사-가이드 분쟁 격화…추방위기 사태로 확산

터키 한인여행사-가이드 분쟁 격화추방위기 사태로 확산

"'노 투어피' 경쟁에 선택관광·쇼핑 치중…관광객 피해" 지적

(이스탄불=연합뉴스) 김준억 특파원 = 터키 한인 여행사와 가이드 간 분쟁이 격화해 강제추방 위기 사태로까지 번졌다.

여행사 간 패키지관광상품의 치열한 가격경쟁으로 가이드 처우가 열악해지자 선택관광과 쇼핑에 치중하면서 관광객의 피해도 우려된다.

주이스탄불 총영사관에 따르면 20(현지시간) 재터키 한인가이드협회 소속 G 씨등 4명이 이스탄불 최대 관광지인 성소피아박물관에서 한국 단체 관광객에게 전단을 배포하다 경찰에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다.

G 씨 등은 선택관광과 쇼핑의 문제점을 지적한 전단을 배포하는 순간 여행사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대기하던 경찰에 연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터키 여행사 3개사 사장들은 터키 여행업계에 피해를 주려고 허위 내용의 전단을 배포했다고 이들을 고소했다

총영사관 관계자는 "G 씨 등은 외국인 보호소로 이송되고 이민청에서 추방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인 여행사와 가이드 간 분쟁은 지난달 한 여행사가 현지 관광비용(숙박비, 식비, 가이드 수당 등)을 받지 않는 이른바 '노 투어피'를 선언하면서 불거졌다.

다른 여행사들도 '노 투어피'에 동참하면서 발생한 손실을 벌충하려고 가이드의 월급과 일당을 주지 않기로 했기 때문이다

특히 한 여행사는 가이드에게 관광객 1명당 150달러( 178천원)를 먼저 회사에 내라고 요구해 가이드들의 거센 반발을 샀다.

이에 가이드협회는 한인 여행사들에 "노투어피 행사에 따른 '노 일당' 투어와 선택관광 쇼핑의 커미션이 조정된 투어를 거부하기로 결정했다"는 공문을 보냈다.

가이드 K씨는 "월급과 일당을 없애고 커미션도 회사가 더 많이 갖도록 조정하는 것도 모자라 먼저 회사에 돈을 내고 일을 하라는 것은 관광객에게 더 많이 바가지를 씌우라는 것에 다름없다"고 주장했다

K 씨는 "가이드들이 데려가는 상점에서 장미오일을 1개에 35유로( 46천원)에 파는데 이집션바자르에서 같은 상품을 3유로면 살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스탄불의 숙소를 시내에서 멀고 주변에 상점이 없는 가격이 싼 곳으로 잡아 기념품이나 선물 구입을 특정 업체로만 유도할 뿐만 아니라 시내 야경관광도 선택관광으로 운영해 폭리를 취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가이드협회에 따르면 선택관광인 안탈리아의 유람선은 항구에서 1인당 10유로만 내면 탈 수 있지만 패키지관광의 선택상품에는 50유로를 받고 있고, 밸리댄스 관람도 개인 관광객은 20유로지만 패키지상품에는 70유로로 책정됐다.

이스탄불 돌마바흐체궁전 관람 역시 입장료가 40리라( 16천원)이나 선택관광을 하려면 50유로( 66천원)을 내야 한다.

현지 여행사 관계자는 "쇼핑은 지방정부가 허가한 합법 상점에서 이뤄지고 있다" "고객들도 항공료와 숙박비, 교통비, 관광비용 등을 개별적으로 지불하는 것보다 패키지상품의 비용이 작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justdust@yna.co.kr 





이름아이콘 가이드
2015-08-21 21:04
그런데 말이죠.. 이럼에도 왜 영사관은 어떠한 노력도 없이 추방될꺼 같다는 말만 되풀이 하시나요? 경찰서 무혐의 결과 나왔는데 우리 교민들 안지켜주시나요? 여행사와 가이드들만의 문제인가요? 가이드들은 교민도 아니다 이거시죠?? 국회의원들오면 그렇게 극진히 대접하시는 분들이.. 너무하시네요.. 누굴위한 영사관인가요? 귀빈들을.. 위한... 그런거 아니란거 확인 시켜주세요..
   
이름아이콘 듣기로는
2015-08-21 21:06
XXX 에 XXX  라는 자가 혼자 다 먹겠다고 노투어피 시작한거라는데 큰 벌 받는다.
엉뚱이 들은거로만 판단하시는 우매한 네티즌... ~카데 시절은 지났습니다. 제대로 알고 댓글 다세요.. 8/23 06:18
   
이름아이콘 저도들었어요
2015-08-21 21:10
저도 이거 읽고 충격을 받았네요, 아니 여행사 사장들은 무슨 근거로 가이드들을 구속 시킨거죠? 불만을 표하는 내용은 불법이라고 할수 없는거 아닌가요? 그것도 나라를 비방하는 것도 아니고, 여행사들의 잘못된 점을 얘기한건데 말이죠? 욕을 하면 잡아 간다는 것과 같은거 아닌가요? 욕하는거 비방하다고 추방을 한다니.. 영사관에서 책임있게 해결해 주셔야 할 듯 합니다.
그리고 가이드들도, 모두 단합하여 대모등을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가이드들 보면 힘들게 일하시는데, 노투어피로 일을 한다니요?  참 기가 막히네요.
   
이름아이콘 교민
2015-08-21 22:02
존경받는 터키의 어른이 되시길 바랍니다.
세월 지나고 나서 이름이 더립혀진 어른이 아닌..
돈 보다  소중한건 자기이름, 명예입니다.
   
이름아이콘 터키에
2015-08-21 22:29
《Re》나는봉 님 ,
개인 여항객들은 비행기값만 150만원에  이동경비 숙소 음식에 300만원 가까이 쓰는데
패키지 여행각들은 999000원 에  무료 숙박 음식 이동 하려고 하니 ...
그리 와 놓고 나는 똑똑한 소비자야 하면서 돈 아끼려고 인터넷 예약 이라니 ... 거지근성 ?

그리고 지금 어딜가도 카파도키아벌룬 70유로짜린 없소이다
   
이름아이콘 지나가다
2015-08-22 00:24
듣자하니 신고 터키인이 했다던데요 터키회사에서요
터키회사랑 무슨 마찰이 있으셨나요?
기사도 뎃글도 다 한국회사를 얘기하던데
왜 신고자가 터키인이죠?
그리고 터키회사와 기사내용이 무슨 상관이길래
터키회사에서 신고한건가요?
그리고 한국인 끼리의 민사를 터키법원에서 처리했었나요?
노조결성 사측과의 협상 민사아닌가요?
한국에서 민사소송하셔야 하는게 맞을거 같은데요
그리고 그 운동하시는분들 여지껏 세금 하나도 안내며
기사에 나온거처럼 뒷돈으로 돈 벌던분들 아니었나요?
불법으로 축척한 재산에 대해 세금내고 터키정부에서 불법으로 한다하니
그재산 다 압수당하고 그후에 그운동하셔야 맞는게 아닌가요?
이치에 맞게 사시죠 언제부터 터키 가이드협회가 인정받은 협회인가요?
터키에서 무역하고 투자하고 하는 모든 기업가
터키 국가에 세금내며 당당히 삽니다
전기세 수도세 외의 수입에 대한 세금 내보신적 있나요?
한인회 협회비는 지원금은 내본적 있나요?
돈벌고 벌거벌어 떠나시던 분들이 좀 덜 벌어서
더벌어야 해서 그런건가요?
벌만큼 버신분들 새로 벌러 온분들한테 양보하고 퇴장하시죠
어차피 새로온분들도 벌만큼 벌면 또 가실텐데 항상 그래왔잖아요
   
이름아이콘 ...
2015-08-22 01:25
터키가이드 하려했는데,,, 에휴~~ 힘들겠네...
ㅎㅎ (미국이나 호주에서 정착하듯이) 터키어 배우고 기술 쌓아 먹고 살려고 해도 터키 자체 임금수준이 워낙 낮다보니 의미없고... 그렇다고 한국인 상대하는 업을 할려니 선발주자들 다 자리틀고 있어 내가 비빌 언덕은 않보이고... 답이 없어요. 기술로 먹고살려고 현지 업계 뚫어본들 터키인들 임금도 높지 않은데 외국인이 얼마나 벌겠어요. 터키 교민사회는 미주나 호주쪽보다 신규진입자들이 발 붙이기 훨씬 더 힘든거 같아요. 가이드 할 생각 접으세요. 대우가 더 악화되면 악화되지 역행해서 좋아지지는 않습니다. 일찍 뛰어들어 땡길만큼 땡기고 떠나신 분들 많아요. 지금 투쟁하시는 분들은 막차 타신 분들. 돈 좀 벌었다 하는 분들 벌써 버스 갈아탄지 오래. 8/22 01:45
   
이름아이콘 임미연
2015-08-22 07:42
《Re》지나가다 님 ,
터키회사에서 신고한 부분까지 아시면 이번 상황의 깊숙한 곳에 있는 분이겠네요.
한국인 팀 받고 있는 터키회사와 한국계 회사들이 본인들의 회사의 불이익때문이 아닌 터키비방으로 고소했고 검찰조사결과 무혐의 판정받았습니다.
세금부분은 터키 법제상 마음이 있어도 할 수 없는 부분이고,,가이드도 완전 합법은 아니지만 통역등의 회사 직원으로 세금내고 일할 수 있는 방법은 있습니다. 또한 정당한 세금을 내고 떳떳히 살길 원하는 가이드들도 많고요,,하지만 어떤 여행사가 그 부담을 가져갑니까? 또한 모든 기업가가 정말 정확하게 깨끗하게 모든 세금을 정확히 내고 있나요? 한국에서 투자금이 펑펑 들어오지 않는이상 외국계 자본이 모든 세금을 정확히 내고 버티기가 어려울텐데요,,

현재 투쟁하시는 분들은 스스로 뼈를 깍더라도 터키 여행업계의 자정을 통해 최소한 지킬 선은 지키자고 모두들 고생하시는 겁니다. 일당 몇푼이라도 더 벌어볼라고 하는 욕심때문이 아니라..
가이드들이 모두 당신이 말한 그런 사람들만 있는 건 아닙니다. 주변에는 모두 돈만보고 한탕하고 떠날 분들만 있나보네요,,사람 가려서 사귀시길,,

앞으로 본인의 생각이 뚜렷하셔서 남들을 평가하고 싶으시면 본인 이름으로 올리시기 바랍니다.
본인 이름으로 올리지 못할 글은 읽을 가치도 못느낍니다.
   
이름아이콘 지나가다
2015-08-22 12:16
당신은 읽지 마세요 핑계변명으로만 이루어진 글을 실명으로 쓰시는분...
통번역 터키에서 인정되는거 어떻게 따는지는 아시는지
한국기업이 어려워 전부 탈세하는지
기사에 터키사장 되있는데 그걸 한국사장이라고 하는지
내가 보고 싶고 듣고 싶은것만 보고 그외의 정보는 다지우며
하시는분....
한국인터넷에 계시한분도 본인이신가요? 한인회도 마찬가지죠?
내용이 너무 잘이어지네요 재밋어요
어쨋건 이것도 실명 아니니 본인은 보지마시고 읽지 마세요
본인 기준에는 가치없는 글이잖아요
기사에도 나오는 터키여행사 사장을 보면
누구나 터키인 사장이구나 하고 알게되는거 당연한거 아닌가요?
저 학교 다녀서 읽을줄 알아요
그런데 기사 읽고 인지 가능한걸 말하니
신고자가 되버리네요 ㅎㅎㅎ
흑백논리는 그렇게 펼치는게 흑백논리가 아니에요
반대되는 의견을 펼칠때는 자세하게 확인부터 하세요
한국기업이 정말 탈세를 전부 하시는지
한국가이드가 통번역사를 딸수는 있는지
너무 모르시고 그냥 생각나는 대로 반박하시려고 막 쓴글이네요
   
이름아이콘 지나가다
2015-08-22 12:23
저도 일부 잘못 읽고 썻네요
터키 여행사 사장을 한국여행사 사장으로 인식하신게 없는데 전 그리 인식했네요
너무 한국인터넷에서 그런글을 많이봐서....
아무튼 재밋어요
   
이름아이콘 가이드????
2015-08-22 17:54
이글 저글 오랜만에 보다가 참 황당해서....콘냐지역과 이스탄불에 중소기업과 무역하는 사람으로
육년 넘게 터키 살면서 터키사회에서 공식적으로 가이드 자격증 목에 걸고 하시는 교민? 한인분? 단 한번도 못봤습니다  진짜 가이드는 해당 국가에서 인정해주고 자격증을 소지하고 문화관광부 및 가이드조직에 등록된 사람...그리고 일을 했을 때 발생하는 수입... 거기에 대한 세금을 납부하는 근로자 아닌가요? 노동비자? 자격증?  보니까 몇 명이 잡혀들어갔다고 하는데 그 분들이 진짜 가이드라구요? 터키인들이 가이드로 생각할까요? 그냥 돈 벌러온 이방인으로 생각합니다.  터키의 여행업을 작심하고 방해하려고 패키지여행 비방전단지를 유포했다면서요 그러면 거기에 대한 책임을 지셔야지요...터키 관광업으로 먹고 사는 현지터키인들은 어이없어 하던데....노투어피가 무슨 말인지도 잘 모르겠지만 여행업 방해하는거랑 대체 무슨 관련이며 왜 남의 나라에서 이방인이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기분 좋게 여행하러 온 한국사람들 기분 잡쳐놓는지도 이해안되고....참 보기 안좋습니다. 각종 세금 수수료 노동허가증 등 다 신고하고 낼거 내고 사는 사람 입장에서 어이가 없늘 뿐입니다.
중소기업?? ㅎㅎ 콘야랑 이스탄불에 중소기업이름은 알고나 계세요? 댓글 내용이 터키에 6년이나 사신분 같지도 않네요 터키어는 하세요? 8/22 18:04
   
이름아이콘 ㅇㅇ
2015-08-22 18:15
댓글 다신분 말 한마디에서 기본 인성이 나오네요 시비조로 글 쓰실거면 제가 쓴 글에 대해 반박하는 글을 남기셔야지요 제가 무역을 하던 중소기업과 거래를 하던 그쪽하고 무슨 상관이있나요? 터키어를 잘하고 못하고 묻기 전에 본인 일이나 신경쓰세요
그러는 그쪽은 제가 쓴 글이 무슨 말인지는 이해하고 글 남기는겁니까?
   
이름아이콘 ㅇㅇ
2015-08-22 18:18
콘냐 지역에 공단지역에 몇백개의 업체들이 들어가 있는지는 아니겠지요? 기본 일차산업 농업관련된 농기구 식료품 제과 제당부터 이차 제조업까지. 참 황당하네요 현실파악부터 합시다
   
이름아이콘 지나가다
2015-08-22 19:27
지금껏 침묵하며 일하던 사람들이 어떠한 이유로 당장 소득이 줄어들게 되니까 마냥 약자인듯 피해자인듯 특정 회사를 비난하는 모습이 한국에서도 심심치 않게 보던 광경이라 보기 않좋네요... 적법한 자격을 갖춘것도 아니고요 그런 사람들을 고용한 해당업체도 잘못입니다 이곳 업무 생리가 어떤지 모르지만 이유가 있겠죠 어느 한쪽 일방의 잘못으로 보여지지 않습니다
어이없네 알면서 글쓴거면 당신 참 나쁜사람이고 모르고 쓴글이면 ......
노투어피투어가 뭐냐면요 월급 일당 받지말고 커미션도 줄이고 그냥 봉사활동하라는 거지요. 여행사는 가이드일당 커미션으로 적자부분 메꾸고... 소득이 단순히 조금 줄어드는 정도가 아니라.. 자원봉사자도 아니고 가정도 다 있을텐데 열정페이.. 당신같으면 어떻게 생각들겠어요? 여행사도 오로지 쇼핑 옵션.... 정말 최근 동남아 호주에서 온 가이드들 아는게 없으니 버스에서 오러지 쇼핑 옵션 아니면 음악 영화틀고가고.. 손님들은 손님데로 기분나쁘고 한국가서 클레임걸고... 악순혼이네요. 이게 실상이에요. 터키가 한국사람들한테는 가짜 짝퉁파는사기꾼국가 이상도이하도 아닌게 되는거에요..
8/22 20:20
   
이름아이콘 지나가다2
2015-08-22 19:50
지금까지 한달 수입 500~1500되던분들이 한달수입이 100~200줄었다고 그래서 자기 300~1400 벌게 됐다고
그런것으로 들었는데요

한국돈 기준입니다
   
이름아이콘 지나가다2
2015-08-22 19:51
몇달전인가 메지디예쿄이에 구이식당에서 1년에 2억번다던 분도 있던데
옆자리에서 그렇게 큰소리 치시던데요
   
이름아이콘 어이없네
2015-08-22 20:09
《Re》지나가다2 님 ,
술마시고 좀 튀겨서 2억번다고 야기한 모양인데 극히 일부 얘기이고요 부러우면 직접 가이드 해봐요.. ㅋ
   
이름아이콘 지나가다2
2015-08-22 20:38
가이드 이신가 본데 연봉이 어떻게 되세요?
저도 듣기만 한거라서요 월 얼마에 연평균 얼마 버시는거에요??
그리고 제가 들은게 맞는거죠?? 그수익이 발생되지만 세금 내고싶어도 낼방법 없어서 못내신거
그럼 얼마 수입에 세금 하나도 안내신거에요?
   
이름아이콘 정말
2015-08-22 21:10
창피합니다 한국분들끼리 싸우는거
   
이름아이콘 기자참..
2015-08-22 22:49
김준억 연합뉴스 기자분....항상...터키에 대한 안 좋은 기사만 올리시더니....터키가 꼭 IS 본거지처럼 만들더니 이제는 출처도 모르는 찌라시를 근거로 기사까지...참 대단하십니다.~한식당에 무슨 기사거리 없나 어슬렁 어슬렁~자극적 기사 없나 ~기자면 기자답게 사십쇼~
엉뚱이 터키에서 가이드 하면서 내돈 떼어먹은 인간은 자기를 기자라고 소개한 사람 딱 한명이네요.. 그것도 딱 26만원... 기레기 8/23 06:28
   
이름아이콘 둘러보다
2015-08-22 23:28
기사는 팩트를 중심으로 써야지 기자님이라는 소릴듣지요..
그렇지않으면 열심히 기사라고 쓰고서도 기레기소릴듣지요...
   
이름아이콘 웃고있을그분께
2015-08-22 23:52
지금 이 싸움에 웃고 있는 사람은 누굴까요? 승자도 패자도 없는 이 싸움에....딱 보이는데 그 한 사람....터키 시장 망가졌을때 웃을 수 있는 그 사람~.터키 타지에 나와서 고생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 모두를 위해 제발 그만 좀 합시다.....연합뉴스 기자야 항상 자극적인 기사 한번 올려서 실적 올리는데 혈안이 된 사람이라 치고  전단지를 뿌려서 터키 시장이 회복될거라 믿고있는 어리석은 사람들.....조금만 깊게 생각합시다. 전단지 뿌리는 사람들 그 전단지 비판 내용대로 가이드 한번 안 한사람 없는걸로 알고 있고요~제발 이제 그만 좀 합시다. 뭐 뉘우치고 다시 시장을 회복시키자? 정말 회복 될거라 생각하시면 다시 한번 깊게 생각해보세요~제발~망가져가는 터키 여행업 시장을 보고 뒤에서 쾌재를 부르고 있을 그 한분에게......휘말리지 맙시다. 제발.......
   
이름아이콘 장미오일
2015-08-22 23:55
ㅅ서로간에 욕심을 버리시고 한발씩 뒤로 물러서서 대화로 풀어보는게 좋을듯 합니다.
같은국민들 끼리 누워서 침뱉기 하지말고. . . .
   
이름아이콘 고민중
2015-08-22 23:58
정말로 새로오는 신입을 인펙도 못하게 하고 자기들은 여태 옵션에 쇼핑에 돈챙기고 이제 자기들 밥벌이 안된다고 터키를 위하는척 본인들을 지금과같이 옵션 . 쇼핑이 문제가 있다가 떠드는 분들이 정상적인가요. 가슴에 손을 얻고 생각해보세요. 지금도 협회 회장이라는 분이 옵션하고 쇼핑 하고 있네요
   
이름아이콘 songsam
2015-08-22 23:58
김준억 기자님은 기자의 직분을 망각하셨네요
명확한 사실을 올려야 많은 독자들이 신뢰할겁니다
제보만 의지해서 올리시는걸 보면 두발로 뛰는 기자이신지 의문이 듭니다
작금의 IS 문제나 시리아 국경의 이민족 문제들등 현안 문제들이 많답니다
그들의 삶이나 분쟁 전쟁의 문제들을 다뤄주시길 다시한번 부탁 드립니다 김준억 기자님 !
   
이름아이콘 가이드
2015-08-23 00:07
세상에 어떤 시장원리가 원가로 판매한답니까?? 돌마바흐체를 예로 들어볼까요?? 패키지로와서 개인줄로 줄서고 영어.터키어 안내 시간 기다리고 각 해당언어를 잘 안다면 문제없지만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안내받고 정해진 시간에 버스에 탑승할수 있나요??개인여행이라면 2시간을 기다리건 하루를 기다리건 상관없지만 모든 리스크를 없앤 투어를 한국어로 설명하는데 원가로 할수 있나요??이런 부가비용이 부당하다 느끼신다면 왜 패키지에 연연하시나요?? 그냥 자전거나라 가시죠.. 그리고 왜 특정여행사가 타켓이 되야하나요?? 또 다른 마녀사냥을 하겠다는 건가요??
   
이름아이콘 이스탄불
2015-08-23 00:08
기자님 펜이 무기가 되지 않도록
   
이름아이콘 İstanbul
2015-08-23 00:49
《Re》가이드???? 님 ,
6년 살면서 눈 감고 다니셨나보네요.?
눈 똑바로 달고 다니세요.
   
이름아이콘 구경꾼
2015-08-23 00:50
보아하니 여행사 관계자들 싸움판이네요...
다른데서 싸우시죠
머묻은개가 머묻은개 나무란다고...정말 도찐개찐끼리 머하는건지 머르겠네요
정작 중요한건 모르시네여....
같은 동포가 구치소에 갇혀있잖아요
어떻게든...그들을 꺼내줄 궁리좀 하세요
대한민국 국민아닙니까...?
내용을 보아하니 죽을죄를 진것도...정말 몇일동안 갇혀있을만큼의 죄로는 보이질 않는데
한국 국민이 구치소에 갇혀있다는것이...그런 대우를 받고있다는것이 같은 한국사람으로써
부끄럽네요....대한민국 정부가 위상이 이정도란게...
또 터키인들에게 비춰질 우리의 모습이...

원만한 해결보시고...무엇보다 갇혀있는 한국분들먼저 구해주시는데 힘을 써주세요..
   
이름아이콘 기레기가판치는세상
2015-08-23 01:03
잘못된 사실 유포...불난집에 부채질도 아닌 기름을 부어버린 잘못된 기레기의 허위사실 유포로 더욱더 터키한인회를 불안괴 걱정을  끼치게 한 기자분은  터키한인회에 정중한 사 과를 해야한다.
   
이름아이콘 제5자
2015-08-23 07:24
개 그지같은 한국사람들의.토론장... 이러니.. 한국사람으로써 더 챙피한겁니다.. 여행업계를 지탄을 하는것.. 거기네 댓글 달면서 반박하는것.. 다 가능하지만... 당신들은 죽국인들 보다 못한 한국인이라는 사실... 서로 죽이지 못해 안달나고.. 해외에서 살면서 지켜줄 생각보다는 자기가 잘낫다 떠들고 있는 어글리 코리안... 나도 한국사람이지만 그 한국사람이 챙피할때가 많습니다... 애들말로 쪽팔려여... 그지같은 한국인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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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6 이스탄불 비엔날레가 개장되었습니다. 한인회 2015-09-09 18:44 2387 2
1625 초급 터키어 회화 강좌! 열방센타 2015-09-08 23:49 2439 2
1624 최진곤 김종연 부부를 찾습니다. 바위 2015-09-08 20:57 2300 1
1623 한국 김보람 씨·터키 투펙치 씨 부부의 연 맺다. 한인회 2015-09-05 21:23 2907 2
1622 토요학교태권합기도반 모집공고 진요한 관장 2015-09-05 06:31 2275 4
1621 이스탄불 한인유치원 원아모집 한인유치원 2015-08-29 22:28 2093
1620 대한민국경상북도터키 우정의 숲 착공식 사진 (사)터-한문화교류협회 2015-08-27 05:51 2205
1619 훈훈합니다만 조심 훈훈 2015-08-26 21:22 2364
1618 터키 교민의 화합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강범구 2015-08-26 17:38 2581 5
1617 훈훈하네요 묻고 답하기 2015-08-26 00:25 2259
1616 한인회장 박남희입니다. 한인회 2015-08-25 11:15 3700 17
1615 "보세요"의 한인회장 관련 글을 봤어요!! 터키한인 2015-08-25 06:16 3070 27
1614 가이드 협회 관련건 일개 가이드 2015-08-25 04:49 2344 4
1613 아니 이곳이 가이드만을 위한 장소입니까? 한터인 2015-08-25 04:13 2253 8
1612 이제 그만 진정하시고 흙탕물 싸움을 끝내시죠? 시민논객 2015-08-25 02:56 1999 2
1611 이상하네요 다들 왜 이러십니까?? ㅎㅎ 2015-08-25 01:36 2067 5
1610 한인회 회장님의 답변과 사퇴를 기다립니다. 보세요 2015-08-25 00:50 3070 34
1609 한인회장님의 답변을 듣고 싶네요 어쩌면 2015-08-25 00:25 1827 3
1608 익명의 공개 사과문? 정 지섭 2015-08-24 21:08 2331 10
1607 툭 까놓고!! 설명을 해줘도 못알아쳐먹으니 이길 자신이 없다 보세요 2015-08-23 16:22 49
1606 <한인회> 더 이상 가이드일로 올리면 삭제합니다. 한인회 2015-08-23 15:57 2117 4
1605 살벌하네요~ 아무도 못믿을 듯 ㅎㅎ 2015-08-23 14:39 1836 1
1604 불법은 절대로 전문적인 가이드가 될수없다. 법인 2015-08-23 13:12 1905 2
1603 여러분 함께 살아갑시다 sam 2015-08-23 12:20 1559 1
1602 터키 가이드. 여행사에 대하여 아십니까? 윤리우선 2015-08-23 11:09 2500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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