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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한인 동정
터키 한인 동정
작성자 터키파가이드        
작성일 2015-08-23 (일) 02:03
추천: 1  조회: 1577       
IP: 210.xxx.94
저도 가이드입니다.
몇몇 가이드들이 그렇게 씹어대는 터키파에서 일하는 가이듭니다.
저는 가이드 일을 하는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고, 터키파라는 회사에서 일하는것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몇가지 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먼저 터키파에서 일하는 가이드들이 머리가 모자라서 계속 터키파에 다니는게 아니라는 겁니다. 비방만하는 일부 사람들 당신들 처럼 기본은 갖추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생각이라는걸 할 줄 알고, 터키파 회사가 좋다는 것을 알기때문에 계속 다니는겁니다. 당신들이 생각하는 만큼은 다른 사람도 생각할 수 있다는걸 잊지 말았으면 합니다.
 한국 가이드와 터키가이드를 4대보험 들어주는 회사가 있습니까? 터키파 외에는 없습니다. 다른 한인회사라 하는 곳들은 들어주고 싶어도 못합니다. 왜냐 자격이 안되니까요. 


 쇼핑옵션 강요한다는 사람이 있는데..ㅋㅋ  정말 웃기는 소리입니다. 쇼핑옵션 강요한다고 사람들이 할까요? 그렇게 해봤습니까? 해보니까 되던가요? 그렇게 말하는 속에는 손님들을 병신으로 생각하는 저급한 수준이 들어있는겁니다.
 만일 그런일이 계속 있었다면 터키파라는 회사가 존립할 수 있었을까요? 헐뜯지말고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터키파가 진행하는 여행사들 홈페이지에 가이드들의 칭찬글이 얼마나 많은지도 검색해 보시길 바랍니다. 혹시 강요로 손님들이 칭찬글 올릴거라 생각하는 사람 없겠지요? 혹시 그렇게 생각하는 가이드가 있으면 해보세요. 그게 되는건지... .  터키파를 욕하기 전에.. 터키파가 진행하는 여행사들 여행후기와 칭찬글 속에 들어있는 찬사들을 읽어보세요. 그리고 곰곰히 생각해 보십시오. 왜? 그 손님들이 한국에 돌아가서 여독이 풀리지도 않은 피곤한 상태에서도 그런 글들을 올리시는건지.. .
 다른 가이드들도 마찬가지겠지만 터키파에서 일하는 가이드들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가이드합니다. 돈 벌려구요.


 가이드 일을 하는 목적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어떤사람은 자유로운 삶을 위해서, 어떤사람은 돈을 벌기 위해서..ㅋ . 돈 버는거 쉬운일 아닙니다. 피땀 흘려야 돈 벌수 있는겁니다. 열심히 일해야 돈 벌 수 있는겁니다. 쇼핑옵션 강요한다고 되는거 아니라는 겁니다.
 어떤 사람은 사장님이 쇼핑옵션 강요하고 강조한다고 뭐라하는데, 사장님의 강조에는 항상 단서가 붙습니다. 기본적인 가이드일을 최선을 다하고 그다음 쇼핑옵션이 된다는 거지요. 앞뒤 문맥 다 자르고 자기가 보고싶은것만 보고있으니 오해가 생기는 겁니다.
 
 터키파를 제일 많이 욕하는 사람은, 터키파라는 회사에서 적응을 못하고 떨어져 나간 사람들입니다. 떨어져 나간 사람들 자기만의 이유도 있지만, 정말 기본적인 가이드를 못해서.. 정말 기본이 안되서 나간 사람도 많습니다. 대부분 그런 사람들은 자기 잘못은 생각 못하고 남탓만 하는 거지요. 그런사람들에게 한마디 해준다면... "너나 잘 하세요!"


 이번 일에 대해서 유인물을 만들어서 배포하다 걸려서 추방 위기에 처한 사람도 있는 반면에.. 노투어피로 여행행사를 진행하는것이 모두를 위해서 WIN WIN하는 길이라 생각하는 가이드들도 있다는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손님들은 정말 저렴한 가격에 여행을 오셨습니다. 일반적인 왕복 비행기값도 안되는 금액으로 여행을 오셨습니다. 쇼핑옵션 하기 싫으면 안하시면 됩니다. 사고싶으시고 하고싶으시면 하시면 됩니다. 모든 선택관광을 다하셔도 40-50만원입니다. 패키지 투어비+옵션비 다 합해도 왕복 비행기 가격입니다. 손님들은 정말 저렴한 가격으로 선택관광까지 즐겁게 여행하시고 한국으로 가시는거에요. 몇몇 가이드들이 뿌리는 유인물에.. 여행사에 속은것 같은 기분을 느끼기 위해서 온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중요한것은.. 시장 논리상 판단은 소비자가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상태로 계속 됐을때 손님들이 만족한다면 계속 오시는 것이고, 불만족 한다면 당연히 수요가 줄어들게 되어 있는겁니다.
 회사는 손님들을 더 많이 모객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것이고, 자기가 속해있는 회사의 가이드들은 모객된 손님들을 최선을 다해서 가이드 하는겁니다.
 자선사업이 아니기때문에 이기는 회사가 있고, 지는 회사가 있을 수 있는겁니다. 하지만 중요한것은 회사들이 어떤 상황에 처해있던 간에, 손님들에게 피해가 가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여기 터키에서는 열심히 가이드해서 손님들의 더 많은 선택을 받는 회사가 살아남는 것입니다.


 그리고 터키파 회사 사장님 욕 함부로 하지 마세요. 200명이 넘는 한국인, 터키인들을 먹여살리고 있는 선장입니다. 어떤 사람은 다르게 생각할 수 있지만, 최전방에서 욕먹으면서 일하는 사장님을 신뢰하면서 열심히 일하는 사람도 200명 넘게 있는겁니다. 아마 비방하는 사람들 당신들보다 숫자가 더 많을 겁니다.
 우리는 당신들 욕 안합니다. 그냥 실력으로 보여주는거지요. 실력이 안되면 자연스럽게 도태 되세요. 열심히 쇼핑옵션 강요해 보시던가요. 그게 되는건지..ㅋ
 
 마지막으로..
 한사람당 150$내라는곳? 우리회사 아닙니다. 그런일 생기면 가이드들 다 나갑니다. 터키파가이드들 다른 가이드들 만큼 똑똑합니다.


 노투어피 시작? 우리회사 아닙니다.ㅋ  진흙탕 싸움처럼 되서 누가먼저냐 얘기가 많지만, 터키파 가이드들은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ㅋ
 


 이상 한인회에 올라온 글을 읽다가 생각이 다른 사람들도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어서 올려봤네요.
이름아이콘 이런
2015-08-23 02:24
누가 먼저 시작했고 누가 더 나쁜놈이냐는 지금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터키파는 분명 노투어피로 진행을 하고 있고, 그로인해 다른 여행사들이 고통을 받고 그에 딸린 가이드들도 고통을 받고 있는 것도 사실이구요,
작성자님께서 터키파를 비방하는 사람들은 터키파에서 적응못한 병신들이라는 전제를 깔고 있는것도 아주 성급한 판단이시구요.
시장을 해치고 남에게 피해를 끼치는 방법으로 돈을 벌고 있다면, 그로인한 비판이라면 달게 받으시라는 겁니다. 어찌됐던 터키파가 가장 크고 영향력이 세니까요.
   
이름아이콘 가이드
2015-08-23 03:05
터키파가 다른 회사에 고통을 준다고 생각하시는군요
그러면 현재 전단지 돌리는 분들은 터키파를 비롯한 투어하는 다른 여행사 가이드들에게 고통주고 있지 않습니까? 여기에 대해서 반박하실 수 있나요?
   
이름아이콘 엉뚱이
2015-08-23 05:16
대부분의 패키지 여행사는 옵션과 쇼핑으로 수익을 더 냅니다.  패키지 여행사에서 옵션과 쇼핑 안하는 회사 있었나요? 전단지 돌리는 사람들도 패키지 여행사에서 일하던 사람들입니다.  공멸하자는거죠?
다른 나라 랜드사나 가이드들도 걱정이 태산입니다.  양식있는 사람들의 행동이 아니라는 거죠.  그래요, 쇼핑, 옵션 다 없애고 투어피 옛날대로 250만원 300만원 받아봅시다.  지금보다도 5분의1이나 터키를 찾아 줄까요?  그땐 200명이 넘는 터키에서 일하는 가이드들 다 한국이나 다른 나라로 가야 합니다.  지금 유럽의 다른 나라에서 터키에서 오는 가이드 반겨 줄까요? 어림도 없습니다...  이제 이만 해야 합니다...  누워서 침뱃는거 여기까지로 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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