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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한인 동정
터키 한인 동정
작성자 터키를 사랑하는 터키지기        
작성일 2015-08-23 (일) 03:04
추천: 0  조회: 1452       
IP: 178.xxx.147
모든 사태가 진정되길 바랍니다
지금 이곳에 올라와 있는 글들을 보면서 이런 사태를 만든 분들이 원망 스럽습니다 
전 투어중 모회사 가이드님이 손님들께 컨플레인 받으시는걸 들었습니다
지나친 쇼핑 옵션 강요 손님들이 민망할 정도라고 하시 더군여 저는 터키여행시장이
이렇게 변질 되는 모습이 너무 가슴 아픕니다 손님은 본인이 원하는 선택 관광과 쇼핑을 
하실수 있습니다 그걸 억지로 강요 할수는 없습니다 손님들이 얼마나 터키를 알고 떠나시나
저의 터키를 사랑하는 마음이 조금이라도 전달 될수 있게 열심히 공부하고 전달해 드릴려고
노력 하고 있고 손님들이 그 마음을 알아주시고 있어 이 직업에 대해 정말 자부심을 느낌니다
터키 가이드분들이 서로 헐뜯고 있는 모습 가슴 아픕니다 처음으로 돌려놔 주세여 모회사 사장님들
가이드들은 장난감이 아닙니다 제일 고생하고 제일 힘든 사람들 입니다 지금 가이드들을 대표해서
고생하고 계신 4분 가이드님들 무사히 원래 자리로 돌아 오실수 있길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안타깝다@@
2015-08-23 03:42
한인회 홈페이지를 열고 무슨 좋은 정보 없나 검색을 하는데....웬걸! 뭔 사연이 깊은지 모르겠지만 온통 여행사 가이드들의 전쟁터구만.......도배 그만들 하시고 진정들 하세요.글 읽는  사람으로써 답답합니다.
   
이름아이콘 lightspeed
2015-08-23 03:42
가이드들은 장남감이 아니라는 말씀 깊이 공감합니다.
하지만 가이드라고 다 같지는 않을 겁니다. 본인의 수입이 줄었으니까 손님들에게 쇼핑 강요하는... 또는 그래서 강요할 수 밖에 없을 거라고 마음 먹은 분들은 최소한 터키에서만이라도 보고 싶지 않네요. 그리고 모든 회사 사장님들이 가이드를 장남감으로 생각하시지는 않으시겠죠. 분명 가이드를 직원으로 사업과 인생의 동지로 생각하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가이드를 직원으로 식구로 생각하시는 분들이시라면 네 분의 가이드 무사히 돌아오시도록 최선을 다하시겠지요.
이번 사태가 조속히 진정되길 저 또한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김준
2015-08-23 09:11

이제 그만 좀 히시죠..
계속 이런식이연 제가 지금 처럼 실영으로 글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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