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트 PHP
| Staff | Admin

 
오늘:
어제:
전체:


 















터키 한인 동정
터키 한인 동정
작성자 터키를 사랑하는 터키지기        
작성일 2015-08-23 (일) 03:04
추천: 0  조회: 1481       
IP: 178.xxx.147
모든 사태가 진정되길 바랍니다
지금 이곳에 올라와 있는 글들을 보면서 이런 사태를 만든 분들이 원망 스럽습니다 
전 투어중 모회사 가이드님이 손님들께 컨플레인 받으시는걸 들었습니다
지나친 쇼핑 옵션 강요 손님들이 민망할 정도라고 하시 더군여 저는 터키여행시장이
이렇게 변질 되는 모습이 너무 가슴 아픕니다 손님은 본인이 원하는 선택 관광과 쇼핑을 
하실수 있습니다 그걸 억지로 강요 할수는 없습니다 손님들이 얼마나 터키를 알고 떠나시나
저의 터키를 사랑하는 마음이 조금이라도 전달 될수 있게 열심히 공부하고 전달해 드릴려고
노력 하고 있고 손님들이 그 마음을 알아주시고 있어 이 직업에 대해 정말 자부심을 느낌니다
터키 가이드분들이 서로 헐뜯고 있는 모습 가슴 아픕니다 처음으로 돌려놔 주세여 모회사 사장님들
가이드들은 장난감이 아닙니다 제일 고생하고 제일 힘든 사람들 입니다 지금 가이드들을 대표해서
고생하고 계신 4분 가이드님들 무사히 원래 자리로 돌아 오실수 있길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안타깝다@@
2015-08-23 03:42
한인회 홈페이지를 열고 무슨 좋은 정보 없나 검색을 하는데....웬걸! 뭔 사연이 깊은지 모르겠지만 온통 여행사 가이드들의 전쟁터구만.......도배 그만들 하시고 진정들 하세요.글 읽는  사람으로써 답답합니다.
   
이름아이콘 lightspeed
2015-08-23 03:42
가이드들은 장남감이 아니라는 말씀 깊이 공감합니다.
하지만 가이드라고 다 같지는 않을 겁니다. 본인의 수입이 줄었으니까 손님들에게 쇼핑 강요하는... 또는 그래서 강요할 수 밖에 없을 거라고 마음 먹은 분들은 최소한 터키에서만이라도 보고 싶지 않네요. 그리고 모든 회사 사장님들이 가이드를 장남감으로 생각하시지는 않으시겠죠. 분명 가이드를 직원으로 사업과 인생의 동지로 생각하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가이드를 직원으로 식구로 생각하시는 분들이시라면 네 분의 가이드 무사히 돌아오시도록 최선을 다하시겠지요.
이번 사태가 조속히 진정되길 저 또한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김준
2015-08-23 09:11

이제 그만 좀 히시죠..
계속 이런식이연 제가 지금 처럼 실영으로 글 올리겠습니다..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636 한국 전쟁 당시 촬영된 귀한 사진을 전시한다고 합니다 강승근 2015-10-30 19:30 2254 3
1635 술값사기 유형 -총영사관 한인회 2015-10-27 03:31 2962 7
1634 신임 이스탄불 총영사 한인회 예방 한인회 2015-10-23 18:50 2320
1633 전태동 총영사 귀임 인사 한인회 2015-10-16 21:52 2244
1632 이즈미르 가을 피크닉 광고 이즈미르 사무국장 2015-10-12 07:51 2536 4
1631 가이드팁 안줘도 된다 escape 2015-10-08 17:19 2926 4
1630 한국영화 무료 상영 강승근 2015-10-04 19:33 3299 12
1629 (행사) 오늘은 한국의 날Bügün Günlerden GÜNEY KORE 펠린 코자만 2015-09-30 18:27 2004
1628 2015 K-Move 해외진출 성공수기·사진 공모전 해외진출 수기공모전 사무국 2015-09-30 16:54 1787
1627 제14회 이스탄불 한인교회 사랑의 바자회 한인교회 2015-09-28 22:34 2478
1626 이스탄불 비엔날레가 개장되었습니다. 한인회 2015-09-09 18:44 2386 2
1625 초급 터키어 회화 강좌! 열방센타 2015-09-08 23:49 2438 2
1624 최진곤 김종연 부부를 찾습니다. 바위 2015-09-08 20:57 2299 1
1623 한국 김보람 씨·터키 투펙치 씨 부부의 연 맺다. 한인회 2015-09-05 21:23 2906 2
1622 토요학교태권합기도반 모집공고 진요한 관장 2015-09-05 06:31 2274 4
1621 이스탄불 한인유치원 원아모집 한인유치원 2015-08-29 22:28 2091
1620 대한민국경상북도터키 우정의 숲 착공식 사진 (사)터-한문화교류협회 2015-08-27 05:51 2204
1619 훈훈합니다만 조심 훈훈 2015-08-26 21:22 2363
1618 터키 교민의 화합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강범구 2015-08-26 17:38 2580 5
1617 훈훈하네요 묻고 답하기 2015-08-26 00:25 2258
1616 한인회장 박남희입니다. 한인회 2015-08-25 11:15 3699 17
1615 "보세요"의 한인회장 관련 글을 봤어요!! 터키한인 2015-08-25 06:16 3068 27
1614 가이드 협회 관련건 일개 가이드 2015-08-25 04:49 2342 4
1613 아니 이곳이 가이드만을 위한 장소입니까? 한터인 2015-08-25 04:13 2252 8
1612 이제 그만 진정하시고 흙탕물 싸움을 끝내시죠? 시민논객 2015-08-25 02:56 1997 2
1611 이상하네요 다들 왜 이러십니까?? ㅎㅎ 2015-08-25 01:36 2065 5
1610 한인회 회장님의 답변과 사퇴를 기다립니다. 보세요 2015-08-25 00:50 3068 34
1609 한인회장님의 답변을 듣고 싶네요 어쩌면 2015-08-25 00:25 1825 3
1608 익명의 공개 사과문? 정 지섭 2015-08-24 21:08 2330 10
1607 툭 까놓고!! 설명을 해줘도 못알아쳐먹으니 이길 자신이 없다 보세요 2015-08-23 16:22 49
1606 <한인회> 더 이상 가이드일로 올리면 삭제합니다. 한인회 2015-08-23 15:57 2115 4
1605 살벌하네요~ 아무도 못믿을 듯 ㅎㅎ 2015-08-23 14:39 1835 1
1604 불법은 절대로 전문적인 가이드가 될수없다. 법인 2015-08-23 13:12 1904 2
1603 여러분 함께 살아갑시다 sam 2015-08-23 12:20 1558 1
1602 터키 가이드. 여행사에 대하여 아십니까? 윤리우선 2015-08-23 11:09 2498 14
1234567891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