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트 PHP
| Staff | Admin

 
오늘:
어제:
전체:


 















터키 한인 동정
터키 한인 동정
작성자 okta        
작성일 2018-03-16 (금) 23:21
첨부#1 kakaotalk_20180316_032201221.jpg (62KB) (Down:356)
첨부#2 kakaotalk_20180316_032215059.jpg (55KB) (Down:356)
추천: 0  조회: 1813       
IP: 78.xxx.67
(옥타) N11 판매전략 도전해 보세요!


무조건 시작 하세요!!. 
여러분에게 옥타는 한국물건과 한국을 알리는 아주 좋은 채널이 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좋은 기회를 찾지 못하고 드라마만 보지 마시고 인터넷 판매에 빠져 보세요. 
이멜 보내고 기다리고 그러지 마시고 바로 전화로 공격적인 접근을 해 보세요.
  아무리 소매상 소매가격일 지라도 찾는 사람이 있고 시장은 정말로 무궁무진 합니다.
터키물건 한국으로, 러시아로 판매 유망 합니다. 러시아는 소비재 제조업이 별로 없어 
어짜피 수입을 해야 하고 물량도 어마어마 합니다. 
왜 시작 안하고 주저주저 하는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일단 1),회사설립 2).물건준비 3).배송준비가 되면 시작 해 보세요.

  인터넷 판매는 고도의 심리전 입니다. 100%동일한 물건도 단어 하나로 감성을 자극 
구매를 클릭 하게 만드는 글과 사진기술을 많이 공부 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마인드를 완전히 바꿔 놓고 싶습니다. 제가 강력히 밀어 드리겠습니다. !!
N11 이기호 강사님 열강에 모두들  정신 차리고 들었습니다. 

 정말 감사 합니다. 
 성공하는 모습을 우리 수강생들이 분명히 보여 드리겠습니다. 
이름아이콘 젊은이
2018-03-17 19:59
‘젊은이들 보면 한심 합니다.’

이건 도대체 무슨 발언이시죠? 이글 쓰신분이 옥타 관계자이신가요?
   
이름아이콘 저도젊은이
2018-03-24 05:47
‘젊은이들 보면 한심 합니다’
제 의견을 말해볼게요.
이 시대에 살고 있는 모든 젊은이들.. 저도 포함이겠네요. 다 힘들게 살아갑니다.
스펙은 다들 좋은데 남들 이기려고 더 스펙쌓으려고 더 노력하고
흙수저로 태어나서 금수저 되고 싶은데 지금 세대한텐 너무 힘들고
예전 부모님 세대엔 그냥 강남에 아파트 하나 잘 샀더니 지금 부자 되어있고..

요즘 젊은이들 외국 드라마나 영화 보며 외국어 공부 많이 합니다.
실질적으로 드라마 보면서 외국어 능력 키우는거 정말 도움 많이 됩니다.
저도 그렇게 했었고..

근데 여기 글쓴이님의 의도는 그 뜻이 아닙니다.
단지 드라마를 아무 이득없이.. 그냥 재미로 드라마나 보며 시간떼우는
그런 의미로 쓰신 걸로 해석됩니다.
물론 스트레스 해소 또는 여가생활(?)로 즐기는 분들도 많지만
글쓰신분은 단지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드라마만 보며 시간만
떼우는..” 그냥 그런 부류의 젊은이들을 지칭한겁니다
오해 안하셨음 합니다. ^^
젊은이 제 의견을 말해볼께요 하시고는 어떻게 확신있게 본인처럼 오해안하셨으면 좋겠다고 마무리를 지으시는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터키에사는 해외 거주 유학생 및 젊은이들이 한심하게 드라마나 보고 있을 여유가 과연 있을까요?
3/26 08:23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844 옥타에서 이스탄블 시장을 알립니다. okta 2018-11-14 20:09 210
1843 옥타 충북TP 상담회 istanbul OKTA 2018-11-13 04:27 145 2
1842 응원 같이 합시다 한인회 2 2018-11-05 21:09 251 1
1841 김연경 선수 시합(11월 16일 금요일) 응원갑시다 2 웹관리자 2018-11-04 07:05 355 3
1840 김연경 선수 시합 응원갑시다. 한인회 2018-10-31 18:14 517 7
1839 10월27일 김연경 선수 팬사인회 김보람 2018-10-24 14:51 571 2
1838 성경공부를 하실 수 있는 공간들입니다 서머나 2018-10-19 19:03 433
1837 이스탄불대학교 한국 문화 주간 안내 한국어문학과 2018-10-04 16:36 447
1836 WORLD 옥타 이스탄불 지회 신규 회원 모집 공고 옥타 이스탄불 지회 2018-09-25 21:33 363 2
1835 제17회 사랑의 바자회 (10월13일) 이스탄불한인교회 2018-09-22 17:37 581 3
1834 마르마라 음대 피아노 독주회 웹관리자 2018-09-19 04:34 422 2
1833 한인교회 피아노 연주회 류야 2018-09-17 21:01 288
1832 한인교회 피아노 연주회 류야 2018-09-12 22:49 252
1831 터키 체류허가 관련 질문을 댓글로 적어주세요 한인회 2018-08-31 06:46 1408 29
1830 우리에 독도 okta 2018-08-10 16:57 282 1
1829 재외국민 의무교육 권리법의 청원에 동의 해주세요 김지완 2018-08-01 13:12 565 5
1828 WORLD OKTA 제 5회 런던 무역스쿨 을 마치고 옥타 이스탄불 지회 2018-08-01 04:20 388 8
1827 2차 옥타무역강의(인코텀스2010) okta istanbul 2018-06-21 04:21 585 4
1826 한국-스웨덴 전 경기 관람 deniz 2018-06-18 15:16 680 4
1825 부고: 전태동 전임 총영사 빙모상 한인회 2018-06-18 14:13 397
1824 DEIK with OKTA 상담회 yunus 2018-06-12 05:03 435
1823 2차 한국 IK FC vs 일본 FCKB 경기 IK FC 2018-06-05 14:15 486 3
1822 코윈 보라데이 바자회를 마치며 코윈 터키 2018-05-20 00:24 779 1
1821 홍기원 신임 주이스탄불총영사, 한인회 사무실 방문 한인회 2018-05-16 11:59 1105
1820 한국 IKFC vs 일본 FCKB 경기 후기 IKFC 2018-05-12 22:54 626
1819 IKFC vs IGA 축구 경기 후기 IKFC 2018-05-05 21:07 804
1818 이스탄불 옥타총회 okta 2018-05-05 07:36 735
181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최은영 2018-05-04 19:05 1161 2
1816 제 4회 코윈 보라데이 벼룩시장에 초대합니다 코윈 터키 2018-04-20 16:25 1059 2
1815 차량 우박 피해 보상을 받을수 있습니다 아나돌루 2018-04-20 15:59 866 2
1814 [CJ대한통운] 믿을 수 있는 해외이사 서비스 윤선웅 2018-04-19 13:02 733
1813 이즈미르 한인회 춘계 야유회 이즈미르한인회 2018-04-19 07:49 746
1812 2018 옥타유럽 행사소개 okta 2018-04-17 14:11 797 4
1811 이스탄불한인축구회(IKFC) 회원 모집 소재연 2018-04-07 01:23 1127 4
1810 옥타 무역스쿨 2기는 언제 하나요? yu 2018-04-03 00:19 936 2
1234567891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