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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한인 동정
터키 한인 동정
작성자 기왕이면        
작성일 2019-03-01 (금) 18:28
추천: 0  조회: 1292       
IP: 95.xxx.13
분노배출맙시다
좋은 글들이 많아 좋습니다.<div>건전한 비판이라는 이름으로, 매우 악의적인 글들이 난무하거나, 기회주의적 선전이 안타깝지만,</div><div>우리 인간의 보편적 상태인것 같아요.&nbsp; 자기 안의 분노를 이렇게 분출하는 분들에게 안타깝다는 위로를 드립니다만&nbsp;</div><div>접수가 될 지...</div><div>분명히&nbsp; 쉽게 자제가 안될 것입니다. ㄷㅎ항공 ㅈ씨 사례나 그의 모친 ㅇ씨 사례에서 잘 보여줍니다.</div><div>최근 H.Q 사태로, 본 지면에서 험한 글들로 한인사회를 분노와 혐오로 몰아 넣는 분들도 좋은 예입니다.</div><div>감시와 비판으로 정화될 것이 있지만,&nbsp; 그 미명하에 한인사회를 무관심과 미움으로 가득차게 하는 분들의</div><div>행위가&nbsp; 안타깝습니다.&nbsp; 마켓이나 식당이나 모두 최선을 다하고 있을텐데,&nbsp; 좋은 점과 약점을 모두 고려해서,</div><div>평균 70점 이상이면, 좋은 것 아닐까요?&nbsp; 모두 우등생 출신이세요?</div><div><br></div><div>대한민국에서 이뤄지는 일들이, 한인사회에서도 그대로 이뤄지는데,&nbsp; 조금 더 작은 사회이니, 좋은 쪽으로&nbsp;</div><div>한인회를 중심으로, 사랑하고 격려하고, 외부의 도전들에 대해 단결하여&nbsp; 공동체의 이익을 지켜가는 분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div><div><br></div>
이름아이콘 좋은말씀
2019-03-03 03:56
감사합니다.
남의 입장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닌 거 같아요. 살아보지 않은 인생이나 처해보지 않은 입장이 그냥 알아지지는 않는 것 같아요. 노력해야할 일이죠 나도 이해받고 싶은 만큼.
남을 배려할 만한 여유를 갖고 살기 어려운 여러가지 외부적인 요인도 있지만 중요한 건 어떤 일이 있어도 혐오나 무관심으로 치닫기 보다는 어제보단 오늘 조금 더 나아지고 내일 더 개선될 거라는 희망과 방향성을 가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터키 교민분들이 장기적인 안목으로 터키한인사회 안에서 서로 감싸주시면 좋겠습니다. ㅡ자식 낳고 사는 교민 드림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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