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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터키        
작성일 2018-05-16 (수) 17:51
추천: 0  조회: 1207       
IP: 88.xxx.196
터키사는 아줌마들 카카오톡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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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사는아줌마들카카오톡하는방있어서얼마전들어가봤는데
사람사는거다양하다고 터키오래산아주머니같은데
얼마나살았고뭐하는분인지는모르겠으나
한국사람들이화가많고급하다며본인은한국에서살생각전혀없다하고
자식을터키인과결혼시킬꺼라며
터키오래살아서본인말이다맞는듯이 이야기하는거보면
참예의가없어보이더라구요
절대한국에서안살꺼라는둥..
오늘카카오방에서그단어를보는데참기분이그렇네요
한국인비하도아니고 본인도누굴험담할입장은아닌것같은데
같은한국인끼리서로도움주며살아요
가뜩이나먼타국에서요..
이름아이콘 ff
2018-05-16 18:43
마사탄 단체톡방 말인가요? 거기말고 카톡방이 있나요?
   
이름아이콘 현지인
2018-05-16 19:17
터키인들도 보면 화도 많고 욱하기도 심하고 운전할때 보면 급한건 전세계1위 아닌가요 터키 오래살아서 개념도 터키인 되신듯ㅂ
ㅋㅋ 저도 욕많이 했는데 인도 한번 갔다오고는 터키생활에 만족하며 지내는중입니다 5/16 19:19
   
이름아이콘 그렇다고
2018-05-16 19:41
그렇다고 채팅방에서 한 말을 여기다 옮기면서 까지 험담을 할 필요가 잇나요ㅡㅡ;;; 이런 글 올리신 님이야 말로 예의가 너무 없으신듯::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고 한걸 무서워서 무슨 얘기하겟나요ㅡㅡ 무슨 심기건드리는 말 햇다고 여기다가 일러바치는 것도 아니고... 그분 도움 많이 주시던데... 이런 글 올리시면 안창피하신가봐요
   
이름아이콘 그렇다고
2018-05-16 19:43
글고 한국 삶이 다른 데보다 빡빡한건 사실아닌가요ㅋ 솔직히 화도 많고 ㅋ 터키 남자가 문화적으로 가정적인것도 맞구요 ㅋ
아이고 보아하니 한국에서 그런 수준의 남자만 만나보셨나 열폭 장난아니시네요ㅎㅎㅎ 한국도 터키도 어느나라건 가정적인 사람이 있고 없고는 사람마다 달라요ㅎㅎ삶이 빡빡한거야...한국 수준에 살지못하시니 이렇게 말씀하시는듯ㅠㅡㅠ 님 어깨에 힘좀빼세요ㅎㅎㅎ터키사는게 그리 유세는 아니셔요ㅎㅎㅎ본인이야기에 너무 열폭중이심ㅠㅡㅠ 결국 본인도 한국인이라 화가많아보이네요ㅎㅎ 5/16 22:35
그렇다고 저기요... 아 웃겨서 유치뽕이시네 ㅎㅎㅎ 같은 수준으로 맞춰 드릴게요^^저 잘살아요 님보다 부자일거고 이쁘고 젊어서 공주대접 받는 연애해왓답니다ㅎㅎ 이런 경험 없어서 본인 얘기 하시나 본데 ㅎㅎ 위로는 본인이나 하시길 5/17 02:21
   
이름아이콘 터키사랑
2018-05-16 19:43
터키에 20년  가량 오래 살면  80~90%는 터키인 되고, 터키인의 장점이 아니라 단점을 배워서  한국인을  피해 주는 행동을
서슴치 않아요.  한국인은 그 사람에겐 동포가 아니라 손쉬운  밥벌이 대상이 될 수도 있습니다. 왜 그러냐구요? 그들도  실상
한국이 그립고  노후에는 한국에 들어가서 살고 싶어도 집값  수준도높고,  특히 외국에서 살았다고 목에  힘을 주어야 하기 때문에,
지인들에게 기마이(?)도 써야되건만...  얘들은  지존심상 국제학교에 보냈던 탓에  모아둔 돈을 쓰고나니...  남은  재산이
적어서 신경질이 날 겁니다. 한국은 복지 혜택이 좋고  알바도 성실하게 하면  미화 1,500불은 되므로... 또한 미국. 캐나다 등
선진국은 자식들에게 대를 이어 더 살도록  하고,  그 들은 한국에 오면  교수 등 나름  좋은 일자리가  마련됩니다.  더욱  문제
가 되는 것은  국가의  미래입니다. 터키 보다 못 살던 나라들 중에  지금 떵떵거리고 사는 나라 많죠. 한국도 그렇고...  북한도
그렇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IMF로 인하여 터키 돈의 가치가 하락되면 반드시 뒤따라 오는 것은 물가상승입니다.
터키 상인은 절대로 자비롭지 않아서 돈 가치 떨어진 것 이상으로 무자비하게 가격을 올립니다. 터키인은 한국처럼 불평 많지
않아서,  그저  물건 샀다는  사실로만도  만족하고, 정부야 물론  부자를 위해 움직이니  그리 신경 안씁니다.  신경 쓰는 건, 터키
가 예전에 큰 제국이었다는  자존심과  한국전쟁 때  참전해서 도와주었다는  희미해지는 과거의 지랑꺼리 입니다.  한국 교민들
도 여러 부류이고,  수입도 높고 낮고  양극화인데다,  외국인의 치부에 태클 거는 터키 분위기가 살기  어렵게  만듭니다. 서너달
이면 일상대화 가능한 알량한 터키어 구사를 붙들고  있지  말고,  영어 잘 하는 터키  상류층과도  교류해 주어야 교민사회도
발전하지, 20년전, 10년 전이나 비슷한 상황(상사 주재원,일부 교민은 제외)임을  벗어날 것 같습니다.  힘 내라 힘!
오오옹 늬신지.. 완벽 공감하고 갑니다 !! 5/16 20:09
   
이름아이콘 그렇다고
2018-05-16 19:44
글구 이런데다 공론화 시키는게 더 예의없는 것 같아요
   
이름아이콘 그분
2018-05-16 20:04
ㅋㅋㅋㅋㅋㅋ그분 좀 사기꾼 같아 보인긴 했어요
그렇다고님 본인인듯?
   
이름아이콘 ㅋㅋㅋ
2018-05-17 00:33
많이 도움이 되시는 분인건 감사하지만 한인들 있는 대화방에 그런식으로 한국인들 낮추는 말 보면 저도 기분 나쁠듯하네요. 외국인들 다른나라가서 같은 나라 사람인거 알면 서로 반가워서 날뛰는거 보면서 부러웠는데 우리 한국인도 해외에 나와서 한민족답게 서로에게 좋게 행동하면 좋을텡데요ㅠㅠ 아쉽네요.
   
이름아이콘 제가본인
2018-05-17 01:50
제가 글쓴본인인데요. 자식을터키인과결혼시킨다고 한적없네요. 여기서 크고 자라나고 살게될테니 터키인과 결혼할수도있겠다 한예기를 이렇게옮기시다니..그리고 터키에오실분께 이곳이 한국보다 좀더느긋하고 여유즐기기 좋다고   지금은 한국가서살고싶지않다고한것이  그리 한국비하한걸로 보이셨나요...그렇다면 죄송하네요. 직접 저한테  예기하시지 그러셨나요. 전 사실 한국가면 다들저녁없는삶에 지쳐있는 모습 보다  터키인들  공원에 누워  가족들과 행복해보이는 모습이 더 좋은데  한국인은 무조건한국이 좋다고해야되나요...그런거라면 또 죄송하네요. 저도한국 좋습니다 고국이니까요..그렇지만다 좋다고는 할수없네요...사람마다 다를테니...당당히 카톡에 말씀하셨다면 제가정중히 죄송하다고 말씀드릴수있었을텐데 이렇게말씀드리네요. 자식일도 제가 뭘어떻게하겠습니까. 자식이하겠다함 한국인이든 터키인이든 자식의선택인걸요  ....
   
이름아이콘 어이없네
2018-05-17 01:51
글쓴님.의견이 다르면 그 채팅방에서 직접 말씀하시지 그러셨어요 .굳이 익명으로 상처주는 글 쓰셔야 편하신가봐요.차라리 채팅창 캡쳐해서 올리시지 그러셨어요??.  그분 그런 의도로 말씀하신거 아니에요. 이런글 올리시고 채팅방에서 염탐하시지 말고 커밍아웃하세요 진짜 창피한줄 아세요.
그렇다고 맞아요 창피한줄 아세요... ㅡㅡ 5/17 02:13
   
이름아이콘 궁금이
2018-05-17 03:07
오해의 소지가 될 부분도 없었지만, 개인차이에 따라 받아들이는 부분이 다르니.. 서로 다른 의견이나 불편한 부분이 있으면 카톡방에 올리시는 게 맞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셨다면 얽혀있는 부분이 더 쉽게 풀어졌을텐데요.
묻고 답하기에 올리셨는데... 여기 있는 답글 보시고 이제 해결되셨는지요? 무엇이 궁금해서 올리셨는지 모르겠네요.
   
이름아이콘 ㅋㅋㅋ
2018-05-17 04:04
한국이나 터키나 아줌마들 모임이 항상 문제인듯. 한국도 죄다 맘카페니 뭐니 그런거땜에 맘충이란 소리도 나온거고 ㅋㅋㅋㅋ
   
이름아이콘 1234
2018-05-17 04:14
저도 그 채팅방있었는데 절대 그런 의도로 하신 말씀아니었는데요
앞뒤문맥없이 이렇게 글 올리시면 그분 마녀사냥하자는거밖에 더되나요
정말 이런 분들 때문에 한인사회 싫어집니다

그리고 위에 욕하신 분들 앞뒤 사정도 모르면서 무턱대고 누가 욕하자 들면 거기에 동조하지마시고 가만히 계세요
가만히 계시면 중간이라도 갑니다.
   
이름아이콘 찌질해
2018-05-17 05:53
채팅방에서 한마디 못하고 여기와서 욕해주세요 하는건가요
한인회가 그런 싸이트에요??
위에 댓글들보니 그런 의도로 쓴 말도 아닌거같은데

찌찔하네요 글쓴이가
   
이름아이콘 쯧쯧
2018-05-17 12:41
터키에 사시면서 터키 쌍욕하는 사람들보다 낫네요.
   
이름아이콘 글작성자
2018-05-17 13:26
아침에눈떠보니제생각이달랐나보네요 전그저터키사는한국인들끼리잘지내보고싶은마음에글작성을한것인데 사실기분이나쁘기도했지만사람생각은다르니까분란을일으켜죄송합니다 그분께도죄송하고요다신그카카오톡방에들어가지않겠습니다글삭제를하려하니비밀번호가틀리다네요분란일으켜다시한번죄송합니다
   
이름아이콘 제가본인
2018-05-17 13:56
《Re》그분 님 ,
저 궁금한데 제가왜사기꾼으로 보였나요  전 그저 집에서 애키우는 엄마인데요.  궁금하네요. 사기를칠 깜냥도 못되는 아줌마인데요?
   
이름아이콘 제가본인
2018-05-17 14:02
《Re》글작성자 님 ,
그런마음이였던거처럼 저도 여기오시는분들이 한인회에난무하는 터키사람들 욕 터키라는 나라에대한욕에대해 겁먹으시고 걱정하시는것보다  터키는좋은곳이라는것을...이곳에오심 행복하게 이민생활하실수있다고 그런예기를전하고 싶었던건데요...모두가이곳에서 도움을주고받고 그렇게 지낼수있다는것을요....많은한인분들이 저를 사기꾼으로까지 오해하게되었네요 댓글로인해. 저도 님께 사과를드려야겠지만 님도 그방에있던분들께도  상처를주시게되었어요.. 글이지워지지 않는다면 새글을 다시작성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혹번거로우시다면  안쓰셔도 되구요. 어제 채팅방 분들께서 저대신  모두글을쓰시겠다고 하셨으나 저도문제가커질까봐  기다렸습니다.  저도진심이였고 님도 바로위엣글이 진심이셨다면 다른한인분들이 잠시라도 불편한맘이들게 하신글에대해 다시 글을써주시면 고개숙여 감사드리는바입니다
   
이름아이콘 너무하네요
2018-05-18 18:00
《Re》터키사랑 님 ,
저도 터키에서 20여년을 살고 있지만. 당신의 몇줄 글짜로 그러한 삶을 살아온것 같아 서글프네요.
당신이 아는 혹은 모르는 삶의 애환과 고뇌도 많이 있답니다.

내가 그렇게 살지 않았으면 신경쓸거 없을 수도 있겠지만,
당신의 글은 너무 잔인하고 가혹하다 여깁니다.

당신은 칼만 들고 있었지, 찌른건 아니에요. 내가 가서 찔린거겠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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