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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출국예정자
작성일 2007-01-13 (토) 20:52
추천: 78  조회: 8626       
IP: 220.xxx.226
이스탄불의 국제학교중 어느학교가 좋은 지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고국을 떠나 낮선 땅에서 열심히 살아가시는 교포여러분 모두가 우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민간외교관이라 생각됩니다. 저는 올해 가을에 이스탄불에서 해외지사 근무를 하는 것으로 결정되어서 출국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가장 고민스런 부분이 아이들 교육문제인데
지금 상황에서는 2-3년정도 이스탄불에서 근무하다 다시 서울로 올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둘인데 터키에 가면 초등학교 1학년과 유치원에 보내야 하는데,
터키 사립학교보다는 국제학교를 보내는 것이 좋다는 주위의 조언을 들어
다소 교육비가 비싸더라도 국제학교를 보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스탄불에 아는 사람이 없어서 현지 교민분들의 고견을 구하고 싶습니다.
국제학교 학비가 비싸다고 하던데, 제 여건상 1인당 1년에 1만달러 까지는 아이들 위해
감당할 수 있지만 너무 비싼학교는 사실 생활비는 남겨놓아야 해서 어려울 것 같습니다.
바쁘시더라도 이스탄불에 거주하시면서 국제학교 사정에 대해 아시는 분들께서
리플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름아이콘 미니
2007-01-13 22:13
 이스탄불에 국제학교는 여럿 있는데요.. 한국 분들이 많이 보내는 곳은 미국계인 IICS와 영국계인 BISI 두 곳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MEP이라는 학교에 보내는 분도 있다고 알고 있는데 제가 아는 건 없구요. 근데 이 두 학교 모두 학비가 비싼 편인데.. ㅠㅠ

1. American School (Istanbul International Community School)
- 홈페이지 : 오른쪽에 링크돼 있답니다.
2. British School (the British International School Istanbul)
- 홈페이지 : www.bis.k12.tr
3. 참고할 사항
- 우리나라에서는 3월1일(2일?) 기준으로 학년을 구분하지만 여기서는 9월 1일을 기준으로 학기를 구분합니다. (9월에 학기 시작함)
- 나이는 만으로 봅니다. 초등학교 1학년이라면 한국나이로 8살이 아닐까 싶은데요.. (2000년생) 만약 생일이 9월 1일 이전이라면 여기서는 7살이 되고 9월 1일 이후라면 6살이 되는 거죠. 전자라면 영국학교 3학년, 미국학교 2학년이 됩니다.
- 학년은 영국학교가 미국학교보다 1년 빠르구요, 우리 나라하고 비교하면 영국학교는 6개월 또는 1년 6개월 빠르고, 미국학교는 6개월 빠르거나 오히려 6개월 느립니다. (2000년 12월생의 경우 한국에서는 2007년 3월에 학교에 들어가지만 영국학교는 2006년 9월, 미국학교는 2007년 9월에 입학함)
- 학비는 홈페이지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두학교 모두 유치원은 9000~1만불, 초등학교는 17000불 수준인데 우리 나라보다 학년이 빠르다 보니 실제 우리나라에서는 유치원 보낼 나이인데 여기서는 초등학교 넣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미국학교가 학년은 1년 늦지만 1학년 이전 1년코스 가 별도로 있고 학비가 Pre-School 학비보다 훨씬 높기 때문에 영국학교보다 학비에서 이익인 건 별로 없음)
   
이름아이콘 이스탄불에서
2007-01-13 22:53
 1. 먼저 가 계신 지사원분께 연락하여 도움 받는 방법이 가장 좋을 듯
2. 외국계 사립학교도 있고, 영어로 수업하는 사립학교도 있다함
3. 어느 회사 지사인지 알려 주면, 해당 주재원이 연락처를 알려 주지 않을 까 하네요.
   
이름아이콘 엘리1
2007-01-14 03:28
 상사주재원의 경우, 학비를 지원받는 경우와 지원 받지 못하는 경우로
나눌 수 있습니다.
지원 받는 경우는 학비가 비싸서 개인적으로야 아까운 맘도 있으면서도
이왕 회사에서 부담하니까 그냥 아메리칸, 브리티쉬 등 고가의 국제학교에 보냅니다. 국제학교의 시설수준이 한국과 비교하여 말하면 큰 어린이집 정도이고, 가르치는 것도 주로 노는 것(?)일 뿐이죠. 한국은 학교 시설이 많이 개선되어 훌륭하면서도 무상이니, "큰 돈 내고 다니는 학교가 저정도야?", "에~게"하는 탄식이 나올 수 있죠.  사교육.주입식 교육 등에 단련된 한국 부모의 입장에서 볼 때 놀면서 배우는 방식이 바람직한 교육방식이라 생각하면서도 학비를 생각할 때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는 거지요. 지원 받지 못하는 경우, 예전엔 참르자의 선교사 학교도 다녔지만, 요즘 그 쪽에서 일반 한국인 자녀의 입학을 부담스러워 하고 있죠. 그러하니 결론적으로 볼때, 1만불(한국으로치면 큰 금액이지만...)로 다닐 수 있는 국제 학교는 없고, 터키 사립은  그 금액 정도 소요되죠.국제 학교는 영어로 수업을 하니까 어학연수했다치고 보내는 것에 만족을 느끼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영어라는 것이, 저학년때 2~3년 영어를 배우고 한국에 돌아가 영어를 소홀히 하고 한국말에  물들다 보면 금방 다 잊어버리게 됩니다. 고학년이나 어른은 학습속도가 느린 반면, 잘 잊어버리지 않으나, 어린이는 빨리 배우나 또 빨리 잊어버리는 특징이 있죠.  한국에선 공짜로 보낼 수 있는 초등교육을 년간 2만불(위 학비외에 스쿨버스비 등 포함시) 정도를 터키 땅에다 허비한다는 건 합리적이지 못합니다.  그렇다고  예술 등 방과후 교육이 잘 되어 있거나,  장학금이 있는 것도 아니고...
오랜 기간 살 경우라면, 터키 사립도 무방한데, 터키어를 별도로 익히다 보면 2~3년이 다 지나갑니다. 나중에 터키어를 대학 전공으로 하고자 한다면  괜찮지만....  한국인으로서 예절, 역사, 문화 등을 익히고,  한국말 제대로 배우는 것도 아이에게 엄청 중요하다는 점을 생각해 보시고,  요즘 교민중엔 초등학생을 한국으로 보내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음을 볼 때, 귀하도 이 점을 깊이 검토해보세요.  고민중에 사는 것보다 훨훨 나는 것처럼 살아야 되지만, 타국에서의 삶이라는게 제약이 많으니....부족한 가운데 만족하는 것이 답이지만, 자식 교육문제에 있어서는 당초 생각과 달리 제대로 되지 않으면 부모 눈에서는 피눈물 납니다.
   
이름아이콘 AlexJefferson
2007-04-16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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