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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민중
작성일 2014-01-19 (일) 01:43
추천: 7  조회: 5833       
IP: 121.xxx.143
터키남자친구와 결혼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4년전 영국에서 터키남자친구를 만난 후 귀국을 하고 한국에서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배려심이 깊은 친구였지만 종교적 차이때문에 고민을 하다가 헤어진 후 취업을 하였는데 그보다 더 마음이 맞는 좋은 친구를 찾을 수가 없고 무엇보다 잊을수가 없네요.
한국에서 좋은 직장도 얻었고 잊고 살아가려 노력했는데 힘들때마다 힘이 되어주고 4년동안 저를 기다리며 설득 하는 모습에 많은 고민이 됩니다.
무엇보다 제가 욕심도 많고 꿈도 많아서 이루고 싶은 것이 있어 결혼생각이 많이 없었는데 이 친구를 놓칠까봐 걱정도 되지만 한편으로는 터키에서 생활하며 문화적차이로 올 괴리감 또한 걱정이 됩니다.

1. 현재 업무 경력이 일년정도 되어가고 대기업에서 일하고 있는데 터키에서 결혼 후에 터키어를 공부하고 이직이나 취업이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2. 터키어를 배울경우 4개국어가 가능한데 이게 터키에서 메리트가 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3. 터키또한 취업에 나이제한이 있다고 들었는데 경력일 경우 나이제한이 어느정도일지?
4. 혹시나 결혼상태일 경우 한국처럼 취업이 매우 힘들지 않을지 궁금합니다.


조언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이름아이콘 혁수
2014-01-19 03:38
저는 터키여자와 결혼했는데 이 글을 보고 올립니다.
작년에 한국에서 터키여자를 만났는데 여자는 터키로 돌아가야 했습니다
놓치고 싶지 않아서 직장.가족.집 모두 버리고 터키로 와서 살 계획을 세우고
여자 부모님한테 휴가때 가서 허락도 받고 어렵게 결혼했습니다.
4년 동안이나 멀리 떨어져 지냈다면 그냥 보낸게 이해가 잘 안가네요
사랑하면 그냥 하는거지 다른사람의 의견에 흔들릴거면 아예시작도 안하는게
낳을것 같네요 그냥 그때 환상에 잡혀서 사는걸로 밖에 안보입니다.
   
이름아이콘 터키에서7년차
2014-01-19 03:39
안녕하세요 !! 많은 고민이 되시겠습니다. 터키어를 배울경우 4개국어 가능하다면 그것은 당연 매리트가 매우 크게 작용하는 사항입니다. 터키에 오셔서 터키어를 우선 하신후에 통역일을 하시다가 사업을 하시는 케이스로 나아가시는 것이 바람직 할것입니다. 터키어만 잘하면 나이제한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결혼 상태일지라도 터키어 잘하고 거기에 영어까지 잘하면 많은곳에서 환영받습니다.
터키인 남자들은 매우 순박한 편입니다. 터키문화 자체가 외도와 연결될 확율자체가 매우 적은게 사실입니다. 영국에서 유학할 정도의 터키 남자라면 집안도 매우 좋을것으로 예상되는바 개인적으로 봤을때 성격이 괜찮다고 생각이 되면 터키남자와의 국제결혼 추천할만 합니다. 단.. 본인 스스로를 돌아봤을때 외도를 할수있는 성에대해 리버럴한 사고가 지배적인 성격이라 판단되었을때 터키인 남성하고의 만남은 추천해 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평생 잊지못할 피의 복수를 감내해야 할 상황에 직면하실지도 모릅니다.
   
이름아이콘 결혼은현실
2014-01-19 06:38
'종교적인 차이 때문에 고민을 하다가 헤어진 후에'라고 하셨는데....
다른 것보다 저는 종교적인 문제가 맘에 걸리네요. 종교적인 차이라고 하면 고민중님도 어느 종교를 가지고 있는 상태라는 느낌이 드는군요. 종교가 없다면 그렇게 고민하다가 헤어질 이유가 없을거 같거든요.
제가 예상하기로는 기독교이신거 같고, 터키인 남자는 당연히 이슬람교 이겠지요. 기독교인이라는 전제하에 글을 쓰겠습니다.
사실 기독교와 이슬람교는 닮은 구석이 참 많습니다. 하지만 결정적인 차이점이 있는데...그 차이점은 절대로 극복하지 못할 것입니다. 두 분 중 한 사람이 본인의 신앙과 의지를 포기하고, 상대 배우자 종교로 이동(그런 척 하면 안됩니다)하게 된다면 가능성은 있습니다. 남자가 터키인이고 터키에서 결혼 생활을 하신다면 여자인 고민중님께서 아마도 본인의 신앙을 포기해야 할겁니다. 모든 신앙을 포기할 자신 있고, 이슬람교에 귀의 할 자신이 있으면 결혼하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본인이 정말 신앙이 있는 분이라면 그 신앙이 쉽게 포기되어 진다면 진정한 신앙이 아니겠지요.
성격이나, 돈, 학벌, 외모, 문화 등등 다른 조건들은 어느 정도 타협이 되고 극복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신앙이란 것은 아마 극복하시기 힘드실 겁니다. 서로 상처만 주고 받고 비극적인 결론이 날 가능성이 큽니다. 신중하게 생각해 보세요.
결혼은 현실이라는거 아시죠?
   
이름아이콘 a
2014-01-19 08:20
여기 현지에는 못배우고 여자들을 우습게 보는 변태 터키남들이 드글드글해서 쳐다보아지지도 않던데 외국에서 만나는 터키남자들은 뭔가 다른가보네요. 역시 집안 교육수준이 높고 재력이 되고 하니 외국에 유학을 갔겠죠? 암튼 신중하게 결정하시길.
   
이름아이콘 b
2014-01-19 11:29
터키 남자들의 여자 유혹하는 실력이 좋은 건지, 아님 한국 여자들이.... 잊혀질만 하면 올라오는 얘기가
외국에서 터키 남자를 만난 이야기인데요,  이걸 어찌 받아 들이고, 어떻게 조언을 해 주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좋은 사례로 얘길 해주면, 피해 당하는 경우가 많고, 안 좋게 얘길 해주면 너네 나라로 가라
등등 안티가 있고... 그냥 알아서 하시는 것이 좋지만, 사견으로 말씀 드리자면,  생각 많이 하고, 돌다리
두드 리는 신중함과 이슬람에서의 결혼 풍속을 책을 통해 알아보세요. 우리의 20~30년전과 비슷합니다.
   
이름아이콘
2014-01-20 00:30
저도 터키 남자를 2년째 만나오고 있고 일년에 두세번씩 왔다갔다 하면서 장거리 연애중인데요... 물론 터키에서 지내다보니 참 시쳇말로 껄떡대는 남자들 많아요. 근데 4년씩이나 그렇게 지내오셨다면 본인이 더 잘 아시겠죠. 그런면에서 a,b님의 의견은 너무 일반화된 것 같네요. 이슬람이란 것도 제가 외국 생활을 오래해보니(미국, 유럽 등에서 지냈었습니다) 사실 타 종교에 비해 훨씬 합리적이라고 해야할까요...물론 타종교를 믿으시는 분들은 또 다른 의견이 있으시겠지만, 무신론자였다가 현재 남자친구를 만나기전부터 미국이나 유럽에서 무슬림 친구들을 많이 알고 지냈는데, 그들 생활을 보면서 종교는 아직도 없지만 뭔가 인생이 풍요로워졌다고 해야할까요..인생을 바라보는데 여유도 생기고..여튼 전 그렇네요.  그치만, 결혼은현실 님이 말씀해주신 것처럼 진짜 다른건 다 극복가능해도..종교관은 극복이 어려운것 같아요. 만약 현재 믿으시는 종교가 있다면...신중히 생각해보셔야 할 것 같고, 그 외에 문제는 터키인이나 미국인이나 한국인이나...나름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봤다 자부하는데..그냥 사람 나름이지 인종이나 국적이 중요한 것 같진 않아요.
   
이름아이콘 터키꽃미남
2014-01-20 03:00
님이 좋은 직장을 다니고있고 종교문제가 걸린다면 그 친구가 한국와서 살아도 좋은방법인데 한국에서 결혼해서 사는건 어떤지요..제가 아는 몇몇분들 보니까 아이들교육과 생활환경등 때문에 터키에 살다가도 한국에 아주로 가버리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특히 아이들교육은 아직 한국이 터키보다 훨 난듯싶어요.아주 큰 부자들아니면 터키에서 일반인들이 공립학교에 자녀들보내고,애들 장남감,교통등등 한국이 살기 편한건 사실이거든요.터키가 물론 여행하기엔 좋지만 결혼해서 살아야된다면,직장도 그만둬야하고,외국인여자라서 결혼하면 여기 종교에 귀화해야될 가능성도 크며 언어도 잘 안통할테고..남편분이 영어도 잘하고 엘리트인듯한데 결혼해서 한국에 사는것 강추드립니다^^
   
이름아이콘 미나
2014-01-20 05:34
터키남자랑 결혼한 6년차 주부입니다. 먼저 종교 문제가 걸린다고 하셨는데요.. 결혼은 현실입니다.
만약 터키에서 살게 되실 경우 아무리 남친이 잘 이해를 해주고 배려를 해준다 해도 터키안에서 살게 될 경우 종교를 무시하기는 힘이 듭니다. 만약 아이가 생길 경우 더 많은 문제가 생기게 되죠 . 터키는 가족 중심의 사회입니다. 남친의 가족과도 종교로 인한 문제가 발생할 확률이 아주 높다고 봅니다. 대기업에 다니신다고 했는데 그모든것을 포기 하고 왔을때는 그만큼 상대편에게 기대와 바람이 생길것입니다.
그것을 체워주지 못할경우 글쎄요.. 정말 많은 후회를 하시게 될수도 있어요.
영국에 유학을 했다고 하셨는데요.. 유럽으로 유학가는것은 터키에서 어렵지 않습니다. 일을 하면서도 학교를 다닐수 있기에.. 속물이라 할수 있지만.. 터키에 와서 어느정도의 능력이나 재력이 되는지 확인해 보시는 것도 나쁘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남편과 한국에서 사는것을 권유드립니다. 터키남자가 한국에 사는것은 어렵지 않다고 항상 신랑이 말하곤 합니다. 저두 사실 외국 생활을 굉장히 오래했는데요... 글쎄요.. 터키는 그닥 선진국이 아닙니다.
터키 남자들..정말 순박하고 착합니다. 물론 그렇지 않는 분들도 많겠죠.. 하지만..터키에 사는것은 그닥 권유해 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한국에 정착해서 같이 사는것이 훨씬 더 나은 방법이라 생각이 듭니다.
저희도 곧 한국으로 들어갑니다.^^
   
이름아이콘 naturkey
2014-01-20 11:59
윗분들의 말씀이 아직 실감나지 않을 테니 터키에서 사시면서 경험해 보십시오. 강추!
   
이름아이콘
2014-01-20 15:13
저도 터키 남자친구가 있는 입장에서 답변해보자면... 다른 걸 다 떠나서 일단 질문자분이 욕심도 많고 꿈도 많으시다면 터키로 날아와서 결혼하면서 살기엔 질문자님이 포기하셔야 할 게 너무도 많을 듯 싶습니다. 영어는 잘하신다니 터키어도 중상급으로 올리시면 터키에서도 취업하실 수는 있겠지만 언어가 그렇게 단기간에 느는 것도 아니고... 적어도 1~2년은 터키어 배우면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셔야 할텐데 한국에서 대기업 다니시던 분이 눈에 차는 직장을 과연 터키에서 구하실 수 있을지... 임금도 한국보다 훨씬 적을텐데요^^; 터키어 영어 한국어 말고 다른 외국어를 구사한다고 하셔도 별로 도움이 되는 것 같진 않습니다. 저도 다른 외국어 하지만 관광업이나 자영업 하면서 그 나라 사람 상대로 영업하는 거 아니면 써먹을 일 없겠더라구요. 다른 분 말씀처럼 차라리 결혼해서 한국에서 자리잡고 사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남편분이 한국에서 사실 수 있다면요. 두번째는 종교문제인데... 남자친구분이 무슬림이신 거 같은데 집안이나 남자친구분이 얼마나 독실한 무슬림이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이것도 역시 만만치 않을 것 같네요. 터키는 한국보다 가족적인 사회이기 때문에 남자친구분 뿐만이 아니라 집안 분위기가 어떤지도 잘 보셔야 합니다. 질문자분이 종교를 가지고 계시다면 더더욱이요. 터키로 혼자 떠나와서 한국과는 다른 환경에서 평생 남편만 믿고 살아갈 수 있을지 잘 생각해보세요. 한국에서 가지고 살던 것을 포기해야 하는 경우가 많을 거에요. 물론 그 대신 얻는 것도 있겠지만요. 자신의 꿈을 버리고 결혼할 수 있을지 아닐지가 관건일 것 같네요. 스스로 잘 고민해보시길...
   
이름아이콘 제일좋은건
2014-01-21 17:22
터키남자친구가 한국에 와서 같이 한국에서 사는게 여러모로 가장 좋고 모든 문제가 해결될겁니다^^그럼 대기업도 계속 다닐수있고 종교도 개종안하셔도 되고 월급적고 외국인이 게다가 애기까지 태어나면 여러가지 살기 힘든 터키보다 한국에서 사는게 100배 낫죠....그래서 결혼하면 대부분 다 한국에갑니다^^
   
이름아이콘 터키인
2014-01-22 11:58
터키 만세!
세상에서 가장 좋은 터키 남자들!
코란에 써있기를... 무슬림 남자들 최고!
   
이름아이콘 ah
2014-01-24 10:31
유치찬란 코멘트를 남긴 이 파시스트가 겨우 한국어를 아나본대 , 경전대로 처첩을 거느리며 살았던 무슬림 남자에 대한 기사가 마침 있으니 한번 읽어보시오.


56 çocuk sahibi Abdo Ağa Abdurrahman Atmaca hayata veda etti
"Abdo Ağa" olarak tanınan, 4 eşinden 7'si kız 56 çocuk, 400'e yakın da torunu bulunan 98 yaşındaki Abdurrahman Atmaca'nın cenazesi, İstanbul'da toprağa verildi
Son güncelleme: 22 Ocak 2014 16:07 Mynet haber bugün 9.892.337 defa, bu haber 13.154 defa okundu.
Erzurum'un Karayazı ilçesine bağlı Kösehasan Köyü'nde 1916'da doğan Abdurrahman Atmaca, 4 kadınla yaptığı evliliklerden 7'si kız 56 çocuğu oldu. "Abdo Ağa", "Türkiye'de en çok çocuğu olan baba" olarak haberlere de konu oldu. Yaşlılığa bağlı rahatsızlıklardan İstanbul'da hayata veda eden Abdurraman Atmaca için Fatih Camisi'nde cenaze töreni düzenlendi.
"Abdo Ağa"yı son yolculuğunda, sayısı yüzleri bulan çocukları, torunları, akrabaları ve hemşehrilerinin yanı sıra Erzurum Dumili aşiretinin "ağa" olarak kabul gören üyeleri de yalnız bırakmadı. Cenaze törenine, yaklaşık 5 bin kişi katıldı. CHP İstanbul Büyükşehir Belediye Başkan adayı Mustafa Sarıgül'ün de çelenk gönderdiği cenazeye, milletvekilleri, eski bakanlar, siyasi partilerin ilçe başkanları, Eyüp Belediye Başkanı İsmail Kavuncu ve eski belediye başkanları da geldi. Atmaca'nın naaşı, kılınan cenaze namazının ardından Eyüp Sultan Mezarlığı'na defnedildi.

Torununun torunu henüz 2 aylık

Abdurrahman Atmaca, Zahide, Şerefnaz, Gülnaz ve Çiçek adlı 4 kadınla yaptığı evliliklerden 7'si kız toplam 56 çocuk sahibi oldu. Atmaca, ilk eşi ve 13 çocuğunun annesi Zahide Atmaca'nın 2004'te hayatını kaybetmesinin ardından son yıllarını 35. çocuğu olan Eyüp'te yaşayan iş adamı Emin Atmaca ile birlikte Eyüp'te geçirdi.
Dedesi Abdurrahman Atmaca ile ilgili bilgiler veren torunu mimar Mehmet Şirin Atmaca, dedesinin en küçük çocuğunun 15, en büyük çocuğunun da 65 yaşında olduğunu belirterek, "Dedemin 450 torunu var. Torunu 44 yaşındaki Ayten Vurgun'un 2 aylık bir torunu var. Son 10 yıldır burada bizimle yaşıyordu ama yazları memleket hasretine dayanamayıp Erzurum'a giderdi" diye konuştu.
Dedesinin normalde 1916 doğumlu olduğunu, ancak o dönem henüz kimlik kullanılmadığı için doğum tarihine daha sonra çıkarılan kimlikte 1929 yazıldığını belirten torun Atmaca, "Atatürk vefat ettiği zaman dedem askermiş. Kurtuluş mücadelesinin başladığı zamanlarda Atatürk Erzurum'dayken kendisiyle görüşüyor" dedi.

Tansu Çiller'e espri yapmıştı

Mehmet Şirin Atmaca, dedesini ziyaretine çok sayıda kişinin geldiğini anlatarak, dedesine "Abdo Ağa" denilmesinin nedenini de "Kösehasan Köyü'nde fakirlere sıklıkla yardım ederdi. Çok çocuk sahibi olduğu için de etrafta ona 'Abdo Ağa' derlerdi" ifadeleriyle açıkladı.
Eski Başbakanlardan Tansu Çiller ile dedesi arasında geçen bir diyaloğu da aktaran Atmaca, "Başbakan Tansu Çiller, Erzurum'a geldiği zaman dedemle görüştü. Çiller'in, 'Ağa nasıl 4 kadın aldın? Bu kadar çocuğa nasıl bakabiliyorsun?' diye sorması üzerine dedem, '5. hatunu da alabilirim' şeklinde espriyle karşılık vermişti" diye konuştu.

Hac vazifesini yerine getimek üzere 2001 yılında kutsal topraklara giden Abdurrahman Atmaca, hacca gitmeden önce gazetecilere konuşmuş, "4 eşim ve kimsenin sahip olamayacağı kadar çocuğum ile sayılarını tam olarak bilemediğim torunlarım oldu. Artık kutsal topraklara gidip hac vazifemi de yerine getireyim dedim. Bütün eşlerimi gelecek seneden itibaren sıra ile kutsal topraklara götüreceğim" ifadesini kullanmıştı. (AA)
www.mynet.com
   
이름아이콘 에휴
2014-01-22 20:54
저 ㅌㄱㅋ1人또...
   
이름아이콘 안탈리아
2014-03-21 05:57
어디가서  무엇을 하든간에   내탓이라고 말하고싶지만...
전  터기 9번 다녀왔고   한  합1년3개월은 살아본듯...
이스탄블  쪽은 모르나  다른지역가면  이슬람 자체가 여자를 졸로봅니다
한국 여자분들  잘살고  그런분도 더러있지만
제가알고있는지인분은  한국남자랑(여행가이드 한국남)  이야기몇번했다고 패고  총으로 쏴죽이다고 난리친기억나내요
월래능력없고 무식한 놈들이 전세게어디가든 여자 쥐잡듯 잡내요..
사랑은 국경없지만   사는건 국경있내요 수십연동안  보고자란게있는대..
터키남  순종  까는소리구요
여자만 특히동양여자만 보면   빤스벗길가 한국이나  터키나 마찬가지임
한국이야 싫타고 하면  떨어지지만 터기넘들 끈질김
  긴인생 안살았지만   사랑만으로  것도 2역만리가서 글세요
몇칠은 좋은지모르지만  글세요...
 논다생각하고  체험해보세요  
말보다  가서 살아보면  
  사랑사랑   하시는대 그거 유효 기간얼마나 갈지
아  그리고 터키남들  동양여자  장난감으로 생각함  다는아니지만  ㅎㅎ  그리고 쉬운여자정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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