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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번역        
작성일 2018-10-28 (일) 17:14
추천: 0  조회: 808       
IP: 176.xxx.196
터키에서 집 구할 때 주의깊게 봐야할 점들이 뭐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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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옆집 소음때문에 재판까지 가게되었다고 올린 사람인데요, 저 여자는 그 이후로도 큰 소리로 노래틀고 열창을 하고 12시가 넘었는데 친구들이랑 술마시며 시끄럽게 굽니다ㅠ 그때마다 핸드폰으로 녹음을 해놨는데 이제 재판이고 뭐고 도저히 못견디겠어서 결국 그냥 이사가려고요. 집 알아보는 중인데 한국에서는 수압 같은 거 물 잘 내려가는지 보라던데 터키에서는 물이랑 전기가 끊겨있으니 확인도 안되고(지금 집도 몰랐는데 들어와보니 전등이 전구를 바꿔도 너무 어두워서요ㅠ) 한번 집 고르는데 실패하고나니 조언이 듣고싶습니다ㅜㅜ 집이 클수록 층간소음이 덜 들린다던데 정말인가요? 레지단스가 유독 다른 집들보다 벽이 얇다던데.. 집 고르는거 좀 복불복인거 알지만 알고 계신 팁들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ㅜㅜ 
이름아이콘 번역
2018-10-28 17:16
아 그리고 꼭대기층은 여름엔 덥고 겨울엔 춥다던데 그래도 소음걱정은 좀 덜해도 되겠죠?
꼭대기층 꼭대기도 옆집 밑에집 소리 다 들려요~ 글구 너무 추워서, 겨울에 난방비 장난 아니게 나와요. 그래서 비추입니다. 저도 꼭대기에 살아봤는데, 도시가스비로 엄청 쳐 맞다가, 옆집 소음으로도 고생 했었어요 10/30 01:23
옥탑방돼지 겨울엔 춥고 여름엔 덥고. 별도의 전망 좋은 커다란 테라스가 있는 것이 아니라면 꼭대기층 비추입니다. 저 역시 경험당 10/31 19:39
   
이름아이콘 답답
2018-10-28 18:00
벽이 얇아도 사람다운 이웃이 있다면 문제가 없어요. 저도 유럽에도 살고 터키에도 살아봤지만 유럽에 1-200년된 집들은 진짜 발자국 소리도 다 들릴정도지만 그정도는 서로 이해하고 그 외에 소음은 최소화하려고 다들 신경씁니다. 그런 집에 살았어도 한번도 티비나 음악소리 들어본적없네요. 터키도 마찬가지고요. 정말 오래된 집도 조용조용 잘 살고 배려하는 터키인들도 많아요. 저도 층간소음으로 이사해봤는데 님은 진짜 미친x 중에 미친 x을 만났다 생각하심 될것같네요..저같은 경우는 윗집에 젊은 학생이 음악을 너무 크게 들어서 참다못해 따졌는데 알았다 죄송하다 그러고는 그 뒤로 계속 그러길래 빗자루로 천장을 몇번 쳤더니 알아듣고 끄더라고요. 근데 진짜 이런 비유 좀 그렇지만 진짜 맞아야 말듯는 가축이나 애들처럼 음악은 계속 틀고 제 반응을 살피더라고요. 애초에 음악을 작게 들으면 될텐데 일단 크게 들어보고 제가 빗자루로 쳐야지만 음악소리를 줄여요.... 이게 하루에도 몇번이니 울화가 치밀어요 ㅋㅋㅋㅋ 시끄러운것도 스트레스지만 아 이 인간들은 타인을 존중할 맘이 전혀 없구나. 무시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드니 더 짜증이 나는거죠. 결론적으로 윗옆집 이웃을 만나보기 전까진 알 수 없어요 층간소음은... 개인적인 생각인데 건물에 노인분들 많이 살면 조용한거같아요.. 젊은 남자 혹은 학생들, 아이들이 살면 아무래도 시끄러울 수 밖에 없고요. 전구빛은
와트가 높은 엘이디전구 사다가 끼우시면 한국집들처럼 밝게 살 수 있어요. 다른 전구에 비해 비싸긴하지만...  어떤 건물에 살지 모르겠지만 일반터키식 아파트들은 단열이 잘 안되어서 꼭대기층이 많이 덥고 춥고 그렇다더라고요. 제가 지금 꼭대기층 바로 아래에 사는데 일년동안 3번 바뀌었어요 이웃이... 건물관리인이 하는 말이 겨울이랑 여름에 살아본 사람들이 못참고 나가는거라고 하던데요...ㅎㅎ 최신식 레지던스들은 좀 다르려나..
번역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ㅠㅠ 사실 여기가 벽이 그렇게 얇은거 같지도 않거든요, 저 여자만 시끄러워서... 근데도 벽이 얇다고 우기니... 어제도 노래 틀어놓고 친구들 불러서 다같이 따라부르고 너무 시끄럽게 해서 녹음 다 해놓고 윗집 아랫집 증언도 녹음해놨네요. 재판까지 안하고싶었지만 계속 연락을 피하니 방법이 없는듯 합니다. 답답님 진짜 공감돼요, 알면서도 저러는게 뻔히 보이니까 더 화가 납니다ㅠㅠ 제가 지금 사는 곳에 레지단스 새집인데 경찰 말로는 레지단스들이 벽이 더 얇아서 이런 문제로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다고 해요. 그냥 아파트로 이사가려고요ㅠㅠ 공감해주시고 엘이디전구며 꼭대기층이며 이거저거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0/29 16:40
   
이름아이콘 김승희
2018-10-30 00:48
《Re》답답 님  에고,,,맘고생 많으시겠어요, 저희도 조만간 집을 구해야 하는데 걱정이네요ㅜ,ㅜ
   
이름아이콘 에공
2018-10-30 01:20
아파트도 벽이 얇아요, 저는 예전에 축구 광팬 가족이 살아서, 축구 경기 있는 날이면, 가슴이 철렁 철렁했었어요, 골이 들어가면 어찌나 소리를 지르는지..햐.. 현재 아파트 이웃들은, 조용하기도 하시고, 밑집의 애들도 있어서 인지, 저희 애가 좀 뛰고 시끄럽게 해도, 제가 가끔 친구들 불러서, 파티를 해도, 아무 컴플레인 없어서, 저도 가끔 애들 소리 나더라도, 매일이 아니니까, 서로 서로 이해해 주고 있어요.
근데, 지금 사연은 좀 심한거 같으신데, 집 구하실때, 그래도 나이 좀 있는 분들이 사는 곳이 좀 낫지 안을까요?  부동산에 이웃들이 뭐 하냐고 물어보면, 다 말해주거든요, 옆/아래/윗집 사람들의 나잇대부터, 뭐 하시는 분들인지, 물어보시는게 나을듯 해요. 에효, 고생 많으시네요..
근데, 이사 나오시기 전에, 시끄러운 파티 몇번 하셔서, 완전 소음으로 그 옆집 싸가지 코를 눌러 주시면, 속이 시원할듯요
   
이름아이콘 집10번이사한사람
2018-10-30 14:36
층간소음도 문제지만 악덕집주인만나면 거지같은 집 지어놓고선 무조건 세든 사람 잘못이라고 덮어씌어 보증금 못받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옛집들은 이것저것 고장난것이 너무 많아서 고치는데 수개월~~(터키인들 언제언제 고치러 온다 이런 말도 없죠), 고장난것들은 살아보지않는이상 첫날 찾기가 힘들기때문에 기왕이면 첨부터 새집에 사는것 추천~드려요
   
이름아이콘 번역
2018-10-30 16:36
《Re》에공 님 ,
축구.....터키는 축구 경기도 자주있는것 같던데 고생하셨겠어요ㅠㅠ 댓글들 보니 다들 이웃때문에 고생해보신 경험이 있으신거 같아서 참 세상에 이상한 사람 많네요. 저도 같이 시끄럽게 하고싶었는데 제대로된 스피커도 아직 없고 재판 걸려있는데 괜히 저도 불리해질까봐 그냥 증거들만 모으고 있어요. 아랫집에는 발코니에 물을 뿌려대서 말했더니 물 좀 뿌린 거 같고 어쩌라는 거냔 식으로 했다는 얘기 들었어요. 이사가도 층간소음있을 수 있겠다 싶지만 저 여자만큼은 아닐거 같아요. 요즘 거의 매일 음악틀고 노래부르고 해대서 이사가기 전까지 증거 충분히 모을거 같아요ㅠㅠ 속 시원하게 하고싶은데 상황이 따라주질 않네요, 그래도 말씀 감사드려요!!!
   
이름아이콘 번역
2018-10-30 16:46
《Re》집10번이사한사람 님 ,
10번이라니 저는 한번 이사할래도 이렇게 진이 빠지는데 정말 고생하셨네요ㅠ 터키는 한국이랑 다르게 집볼때 전기랑 가스랑 물이 끊겨있어서 더 고장난 부분 알아보기가 어려운거 같아요. 진짜 그리고 약속 안지키는거 너무 심하더라고요. 뭐 점검하러 온다고 집에 있으라더니 하루종일 기다려도 안오고.. 조언 감사드려요. 악덕집주인과 층간소음만은 피하고 싶어요ㅠㅠ
   
이름아이콘 팁입니다
2018-10-30 17:57
방 한개짜리, 아님 1+1 세대 건물은 피하시고, 대학 주변 학생들 한테 세놓는 곳 피하시고, 가족단위로 머무는 집으로 고르세요. 온갖 잡소리에 주말 되면 남친 여친불러다가 관계하는 소리까지 다 들리고, 친구들 불러다 파티하고. 이런게 고급레지던스에서 더 심한것 같고요.. 시테 말고 서민들 사는 주택이 좀 더 나았어요..
번역 제가 지금 사는 곳이 1+1 레지던스에요ㅠㅠ 그래서 심한가봐요.. 터키 아예 들어오기 전에 한번 물어보고 들어올 것을 지금 너무 후회되네요. 그래도 아이닷도 비싸고 경비들도 많은 곳이니까 더 안전하고 관리 잘되겠지란 맘으로 들어왔는데.. 사는 사람들 생활이 일반적이지 않은 경우가 많은거 같아요. 다음 집은 레지던스는 완전 피해서 고르고 있어요ㅠㅠ 10/30 18:45
   
이름아이콘 경험
2018-10-30 18:23
터키아파트들은 2-30년된것들이 기본이고 4-50년된 건물도 많아요.  그런집들은 진짜 한 집에서 뭘하면 그 소리가 건물을 다 훑고 일층부터 꼭대기층까지 전달됩니다. 하루는 공사드릴소리가 너무 시끄러워 당연히 윗집이겠거니했는데 알고보니 지하2층이더라고요(저는 5층에 살아요) 그저께는 라디오 소리가 너무 커서 윗집에 가봤는데 아무도 없어서 살펴봤더니 3층이었고요 ㅎㅎ 여튼 이런식.. 레지던스는 그래도 그런건 덜 하지않나요...? 그리고 오래된 아파트는 수도 진짜 꼭 확인해보세요. 녹물 장난아님... 깨끗해보여도 필터쓰면 한국에서 2-3개월쓴다는 필터가 일주일에 한번씩 갈아야하는 상태가 많아요. 정전도 잦고요. 여름처럼 사용량이 많은 계절엔 거의 일주일에 한두번정도는 꼭 정전이 오더라고요.
번역 아무래도 오래된 집들은 더 방음이 안될거 같아서 10년 넘어가지 않은 집으로 고르고 있어요ㅠㅠ 레지던스는 제가 사는 곳은 그래도 위아랫집 방음은 잘되는거 같은데 옆집이 잘 안되는거 같아요. 집들을 많이 넣으려고 벽을 얇게 만든다고 하더라구요. 레지단스가 가격 비쌈에도 관리가 제대로 안되어서 차라리 다음엔 그냥 가격이라도 좀더 싼 아파트로 가려고 해요ㅠㅠ 수도는 수도꼭지가 녹슬었는지 보면 되나요? 물이 끊겨있으니 어떻게 확인을 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조언 감사드려요! 10/30 18:53
   
이름아이콘 ㅋㅋ
2018-10-30 18:53
여기 케이스들을 다 모아 놓으면, 여기 살수 없을거 같은 좌절감만 팍팍..ㅋㅋ, 그래도 기운내서 잘 찾아 보자구요, 그래도 좋은 사람들도 어딘가 있을거고, 괜찮은 집도 있을거예요,겨울이라 추워지는데, 비도 오고, 기운내서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번역 한국에 있는 친구들한테 얘기해봐도 한국에서도 다들 이웃때문에 고생한 경험 꼭 있더라구요ㅠㅠ 어딜가나 이상한 사람들은 있나봐요. 이삿짐 싸다가 조금 지치고 있었는데 화이팅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꿋꿋하게 좋은 곳 찾아다녀야죠!! 10/30 18:55
   
이름아이콘 화이팅이에요
2018-10-30 22:15
터키에 거진 모든 고층 건물들은 골조만 세우고 벽돌로 벽을 채우고 마감합니다. 벽돌 가운데가 텅텅 비어있으니 소리가 잘 전달 될수 밖에 없겠죠. ㅠㅠ

레지던스 경우, 칸칸이 나눠야 되는 벽이 많아 그만큼 소음이 잘 전달되는것 같습니다.

일반아파트. 그러니까 시테(단지) 가 좋아요. 너무 낮은 층이나 꼭대기층은 피하시구.. 그럼 매물찾기가 어렵지만..ㅎㅎ 그래도 잘찾아보심 있을겁니다.

수압이나 하수도 물 내려가는건 어딜가니 고만고만하던데 오래된 아파트 같은 경우, 배수구(일반 바닥에 물빠지는곳) 이 막혀서 잘안내려가는 경우도 많아요.

보통 터키 전등은 선따서 내려와 있는 경우가 많아 집이 좀 어둡죵. 천장에 박는(한국형 형광등) 식도 있긴 하나 설치하기가 약간 어려울수도 있겠네요. 아니라면, 전구소켓이 두세개 정도 달린 등을 사시면 좀 괜찮을거에요.

그나마 새로지은 아파트들은 깔끔하고 시설 좋은데가 많지만 비싸거나, 위치가 좋질 않아 차없으면 좀 힘드실지도.

머니머니해도 머니가 제일 문제죠.

예산안에서 좋은 집 구하시길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화이팅
2018-10-31 07:09
전 두달전에 이민왔구요 아무생각없이 회사동료가 안내해준 동네에 시테로 들어왔는데 건물은 오래되었지만 집안은 레노베잇이 되어있어서 결정을 하였어요. 1층 (아래 반지하있는) 이구요...아이가 있어서 1층이 편해서 했는데 게이트와 24시간 시큐리티로 애들 알아서 왔다갔다하니 좋고 동네가 조용해서 좋고 전 터키가 방음이 너무 잘된다 생각하고 있었어요 가끔 아래 아줌마들이 밖에서 수다떨면 좀 들리긴 하지만 가끔은 아잔소리도 안들리는거 같아서 여기가 터키 맞나 싶거든요 저도 터키오기전에 층간소음으로 (특히 개짓는 소리) 혈압좀 올라봤었기에 그 심정 이해합니다 ㅠㅠ 그래도 저희집 같은곳도 있다는 희망을 드리려 댓글달았습니다!! 저희 동네분들 너무 조용하셔서 서로 얼굴도 못봅니다 옆집은 할머니 할아버지 사시구요~ 꼭 좋은 집 구하셔서 스트레스 없이 푹 주무시길 바랄게요~~
   
이름아이콘 번역
2018-11-01 19:56
댓글로 조언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려요!!!!! 덕분에 좋은 집 찾아서 이사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ㅠㅠ 여러가지로 조언해주셔서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에서 많이 얻었어요. 이사가려고 와이파이를 끊어놨더니 컴퓨터로 댓글을 달수가 없어서 하나하나 감사인사 달지 못해 죄송합니다ㅠㅠ 이사 간 집에서는 행복한 터키 생활 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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