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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현지학교예찬가        
작성일 2017-09-05 (화) 04:15
추천: 0  조회: 1036       
IP: 78.xxx.235
터키현지국립학교

터키 5년.
딸 중2. 아들 초 4. 일 때 터키에 왔습니다.
터키 와서 첫 1년은 국제학교에 보냈고 그 이후 아이들을 집근처 현지 국립학교에 보냈습니다.(무료)

5년이 지난 지금
딸은 올해 이스탄불대학 3년
아들은 올해 이스탄불대학 입학합니다.
이스탄불대학은 국립으로 1학기 학비가 30만원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현지학교를 너무 좋아합니다.
터키국립현지학교 2년 째 되던 해 반에서 1등했습니다.
물론 수업의 질이나 환경이 한국과는 비교되지 않게 낙후하죠.
그러나 아이들의 행복도와 자존감은 참 큽니다.

돈이 없어서 현지 국립학교에 보낸 것은 아닙니다.
터키에 사니까 터키어를 배워야겠다는 생각에서 시작했습니다.
아이들이 현지 국립학교를 3-4년 정도씩 다니고
한국의 중졸, 고졸 검정고시 시험으로 통과하고
그 고졸 증명으로 이스탄불대학 입학했습니다.

아들은 지금 한국나이로 중 3인데
올해 9월 이스탄불대학 역사상 최연소로 입학합니다.
빨리 들어가서 좋다는 것이 아니라
한국에서 공부에 찌들리고
자존감 없이 부모와 대화도 없이 오로지 대학에 가려고 공부하고
어렵게 대학가서도 갈바를 알지 못하는 경우보다는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딸은 지금 아르바이트 번역과 통역일을 합니다.
아르바이트로 제 생활비며 학비는 알아서 합니다.
학교 마치고 번역과 통역만 해도 일반 회사생활자보다는 몇 배는 될 것같네요.
그만큼 터키어가 되어야 되겠지요.

저는 터키 국립학교를 적극 추천합니다.
물론 어려움도 많았지만
지나고 보면 내가 잘 몰라서 생긴 일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혹시 현지학교에 대한 자세한 정보나 도움이나
이스탄불대학 입학에 관한 정보를 원하시면 연락주세요.
무료로 적극적으로 도와 드리겠습니다. 연락처를 주시면 연락 드리겠습니다.
이스탄불대학 100% 입학 가능한 방법도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참 행복해 합니다.

이름아이콘 어딜가든
2017-09-05 07:37
다 하기 나름인것 같아요 국제학교 가도 영어 하나만 하고 상태메롱인 애들도 많고 국립가도 반듯하게 잘 큰애들도 많고 어딜 가든 하기나름인듯요!
   
이름아이콘 앙카라
2017-09-05 12:22
정말 최고네요^^
   
이름아이콘 터키한국인
2017-09-05 12:57
본인 하기 나름이죠. 터키현지 학교에서 적응하지못하고 그냥 중도포기한 경우도 몇번 봤고 아예 한국으로 돌아가버린 경우도 봤습니다. 글쓴분 자녀들처럼 본인이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가 있다면 정말 다행이고 좋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도 너무 많이 봤기에..그리고 사실 지금 글쓴분 자녀들이 그렇게 본인들이 열심히 해서 성공했다면 자녀 자랑하셔도 될듯하지만 제 생각엔 이렇게 열심히 하는 애들은 어느 나라를 가도 다 열심히 하지않을까 생각듭니다.하지만 이건 본인들이 열심히 해서 잘 된 케이스인거지 터키국립학교가 교육질들이 좋아서 학생들이 잘 된건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한국에 비해 치열한 경쟁과 학원,입시위주 이런 것들이 터키에는 없어서 학생들이 더 편하고 행복할수있겠지만 반대로 본인이 따라오지 못하면 열심히 안하면 나중에 터키에서 학교나오고 나중에 아무것도 안될수도있다는 사실.게다가 교육의 질은 한국에 비해 월등히 떨어지니 이 경우 한국돌아가면 더더욱이나 할게 없겠죠?..다 어디서나 본인 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하지 터키 국립학교가 한국에 비해 좋다는 생각은 하나도 안듭니다
   
이름아이콘 교육
2017-09-05 15:36
정말 멋진부모 멋진자녀들이네요. 저희애들은 이제 시작하는 단계라서  그간 얼마나 부모도 아이들도 노력했을지 감히 상상도못하겠네요. 배울점이많을듯 한데  혹시 메일이나 카톡 친추 부탁드려도될지요.
   
이름아이콘 현지학교예찬가
2017-09-05 15:44

모든 부모들은
자녀교육에 많은 투자를 합니다.
저도 역시 자녀교육에 마음이 많이 갑니다.

저는 우리자녀를 자랑하려는 마음이 아니라
터키현지국립학교에 대한 부정적인 면 보다는 긍정정인 면도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물론 앞서 말씀드렸지만, 터키현지국립학교와 한국국립학교와 비교한다는 것 자체가 말도 안 됩니다.
문화는 비교하는 게 아닙니다.
터키의 교육수준 수업의 질 환경 상황 조건...
말도 못하게 떨어집니다. 이는 비교에서 오는 말입니다.
터키의 교육이 틀린 것이 아니라 우리와는 다른 것입니다.

그럼에도 분명 장점이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 하기 나름이기도 하지만, 아무리 열심히 해도 현지의 문화를 이해하지 못하면
어려울 것 같아요. 즉 우리가 몰라서 어려운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한국과 터키는 너무 다른 문화입니다.
우리가 현지의 문화를 이해하지 못해서 오는 오해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혹시
터키현지국립학교나 이스탄불대학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 있다면
자녀와 같이 도움을 드리고싶은 마음입니다.

우리아이들 열심히 안했습니다.
방학 3달 열심히 놀고 집에서 공부하는 거 시험 칠 때 말고는 못 봤습니다.

저는 지금 우리가 모르고 있는 방법에 대하여 말씀드립니다.

카톡 nahanym 입니다.
누구시든지 현지학교에 대하여 문의하시면 환영합니다.
   
이름아이콘 늘언제나
2017-09-05 16:51
부모님도 자녀들도 멋지네요. 어디에 있던 어떤 환경이던 긍정의 에너지와 열심으로 살아가면 행복할 수 있다는 좋은 표본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녀들의 앞길에도 화이팅!!입니다.😁
   
이름아이콘 수준
2017-09-05 20:11

이름아이콘 수준
2017-09-05 19:50
특정학생을 염두에 두고 좋다 나쁘다를 얘기하시는 과정에 감정의 골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한국 회사가 천년만년 터키에 상주하지도
않거니와 이스탄불 대학 나와서 빌빌거리며 노는   터키 젊은이,  한국. 유럽. 미국 등 취업이 쉽나요?   터키 대학 나온 학생의 평균적인
학업성취도가 세계 수준이 아닐진대... 저도 약간 그러하지만, 모국은 아쉬울  때나
찾고, 평소에는 막 비난합니다.  우리가 살면서  남에겐 잘하면서  가족에게는 모진 말도  퍼붓는  그런 이치이지요. 특히  종교인이라면자기 종교가 최우선이니 더 배타적이 되어서 국적보다는  교리를 우선 합니다.  군대 안가겠다고 하고, 세금도  못 내겠다고  그러고...참으로 한심합니다.  자기 가족들 입에 들어가는 음식은 모국에서 성도들이 한푼 두푼  아키면서 모은 돈을 선교 헌금으로 보낸 것인데...한국도 공부 잘 하면 4년 내내 학비 없이 장학금으로  다닙니다.  외국인들은 한국회사 들어가려고 난리입니다. 모국을 사랑합시다. 원수를 사랑하기에 앞서서...  암에 걸린 교민들은 100% 다음날 바로 한국 갑니다. 장기이식 받고, 특례 받고...  세상 어느 누가 그렇게 할까요?
공부는 잘 할 수도 있고 못 할 수도 있으나,  인성교육,애국심 고양은 필수 입니다. 저의 애는 터키  사립  다니다가 (학용품은 가져가면 그냥놔두라고 함) 한국에 가서  대학 졸업후 삼성전자의  3배 주가인 직장에서 일 합니다.  상황이  그러면 할 수 없지만,  터키 국립은 강추
대상은 아닙니다.  터키 국공립 학교  가보셨나요?  외국인 학생 보셨어요?  한국에선 외국인들이 한국 학교에 보냅니다.  터키 국립병원
가보셨나요?  한국 환자를 본다면 깜짝 놀랍니다. 부자나라에서 여길  왜왔냐고...    
     

저희 애를 1년간 터키 사립에 보낸 만족도는 높지 않더군요. 선생. 동급생 문제가 아니라, 장래 문제가...  그리고 한국은 공부 못 해도 가난하거나 집안형편이  넉넉치 않으면, 장학금 100%입니다. 전체 대학생의  절반은 국가장학금으로 해결하며,  대학마다 외국 학생이 많습니다.
카이스트는  20% 가까이 되고요...  제 생각엔  이리저리 방문해서 실태를 파악하고, 결정하세요.
지나가다 일단 글쓰는 솜씨를 보니 뭐 교육 운운할 정도의 자질은 안되시는것같고요. 의식의 흐름대로 주절주절... 말투부터가 상대를 하대하는... 책 좀 읽으시고 교양도 쌓으세요. 그리고 애국심은 강요해서 되는게 아닙니다. 또 외국나와 어쨋든 벌어먹고 살면서 최소한의 양심과 고마움은 갖고 사세요. 아무리 여기가 뭣같아도 어쨋든 여기서 사는데는 다 이유가 있을 것이고 누리는것 아닙니까? 뭐눈에 뭐만 보인다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미국이고 유럽가도 다 지옥같은 법이지요.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면 그만입니다~~ 9/6 00:10
   
이름아이콘 교민
2017-09-06 00:51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417918388276817&id=262359650499369
   
이름아이콘 수준3
2017-09-06 11:33
甘呑苦吐 감탄고토

(甘 달 감, 呑 삼킬 탄, 苦 쓸 고, 땅 이름 호吐, 토할 토)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는 뜻으로, 사리(事理)에 옳고 그름을 돌보지 않고, 자기(自己) 비위에 맞으면
취(取)하고 싫으면 버린다는 뜻
   
이름아이콘 ㅋㅋㅋ
2017-09-06 16:56
글쓴이님이 답글달면 초록색으로 답글 달아지는데 지나가다라고 쓰신건지요? 어쨌건 저분은 저분의 생각을 말한 것 일텐데 글 쓰는 솜씨며 뭐 교육 운운할 자질이 안된다는 식으로 비하하시는 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뭐 말투니 아이큐니 이런식으로 조롱하고 태클 거는 건 매번 한인회 홈페이지 올 때마다 보기 조금 그렇습니다.
같은 한국 사람들끼리 예의를 좀 갖출 수는 없는 걸까요?

저도 글쓴이님이 쓴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자녀분들을 정말 잘 키우시고 자녀분들도 똑똑하게 잘 자란 것 같군요.
하지만 저의 의견을 덧붙이자면 무시하는 건 아니지만 몇몇 안되는 한인 자녀분들 특히 중고등학교 터키 현지에서 나온 친구들... 한국에서 교육받은 사람들이랑 의견이나 생각하는거 많이 안 맞습니다. 조금 답답한 면도 있었구요. 물론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제가 만나온 어린 친구들은 그랬습니다.
아무래도 터키에서 자라고 교육을 받은 터키 스승의 수업을 듣고 하니 조금이라도 터키 사람과 생각이 비슷해진 것 이겠죠.
게다가 올해부터인지 내년부터인지 중고등학교 과정에서 진화론을 빼고 지하드(이슬람교 관련 교육)가 추가된다고 합니다.
세계 대부분 나라가 현대 생물학의 근간으로 받아들이는 내용을 터키 사람들은 모르고 지나갈 거란 얘기죠.
게다가 작년에 명성 높은 터키 고등학교에 방문 했었는데 교육 시스템이나 퀄리티는 아무래도 터키랑 비교하자면 한국이 훨~씬 낫습니다.
아무리 우리 나라의 교육 방식이 주입식이고 찌들면서 공부하더라도 아이들이 배울 게 많은 곳은 한국인 것 같습니다. 어찌됐든 글쓴이님의 자녀분들이 잘 자라서 만족하실 수 있겠지만 그건 정말 소수에 불과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오잉 글쓴이 아니라도 답댓글 달면 초록색으로 바뀌어요! 9/6 20:16
현지학교예찬가 오잉님 감사하네요.
오해를 풀어주셨네요. ㅎㅎ
9/7 02:49
   
이름아이콘 고민
2017-09-06 22:44
터키학교 다니면 문제가, 자기 잘못 인정 안 하고 남의 책임으로 돌리는 터키인들 닮아가더이다. 이건 뭐 꼭 학교의 문제는 아니지요. 공부부담을 떠나, 위에 ㅋㅋㅋ님 말씀처럼 글로벌한 관점에서 봤을 때 비상식적인 사고의 틀을 갖게 되는 게 더 문제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이름아이콘 ㅋㅋㅋ
2017-09-06 23:59
오잉님 저는 그냥 일반 답글로 돼서 글쓴이만 초록색으로 되는 줄 알았는데 제가 오해했나봐요.
   
이름아이콘 어이무
2017-09-07 01:19
한국인들은 왜 모이면 험담하기 바쁠까요? 질투에 열폭에... 진짜 이건 터키뿐만아니고요 미국에서도 살고 일본 캐나다 등에서도 살아봣지만 진짜 같은 한국인이라도 참 이해못할 분들 많아요. 아니 잘된 케이스 좀 얘기했기로서니 이게 이렇게 물고뜯을 일인지? 소수의 케이스이더라도 이런일도 있더라 하면 안되는건가요? 저런분들은 자녀가 대통령이 꿈이라 그러면 확률이 낮다고 막 돌려까고 포기해라 그러시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스탄불 대학이 세계몇위고 학생들 수준이 어떻니 저떻니 해도 누군가가 노력해서 뭘 성취한건데 일면식도 없는 사람들이 이렇게까지 할이유가 뭐가 있냐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황당해요 전 미혼에 애도 없지만 이렇게는 애 키우지말아야지 또 한번 배우고 갑니다
   
이름아이콘 현지학교예찬가
2017-09-07 02:48
.

감사하고도 죄송하네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카톡으로 연락이 오시고
자녀들을 현지학교에 보내며 고민하시는 분들이
문의하시고 서로 정보를 나누는 귀한 시간이 되어
참 감사하네요.

그리고 본의 아니게
다른 생각을 가지신 분들에게
불편하게 해 드려 죄송하네요.

역시 교육은 어렵습니다.

저는 단지
현지학교에 보낼 수 밖에 없는 학부모님들과 학생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될 까 하는 생각에서 글을 올렸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특별한 케이스는 아닙니다.
누구나 원하면 되는 일입니다.
모르는 부분을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지금도 고등학교 졸업자이면 누구나
내년 4월 시험을 통하여 이스탄불대학에 입학 하실 수 있습니다. 누구나.

이스탄불대학이 우리나라 대학보다 좋다는 것이 아닙니다.
한국에 갈 수 있으면 제일 좋겠지요.
그러나 이곳에 살아야 된다면
생각보다 현지 학교도 좋다는 것을 알려드리려는 것입니다.

현지학교에 대한 부정적인 말들은
실제 아이들이 현지 학교를 다니지 않은 학부모들의 이야기입니다.
자기 자녀가 현지 학교를 다니거나 졸업했다면
절대로 현지학교를 폄하하지는 않겠지요.
즉 들리는 부정적인 말들과 우려하는 일들은
경험해 보신 분들의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꼭 선택해야 된다면,
부정적인 말과
우려스러운 생각과는 달리 현지학교를 고려해 보셔도 좋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하고도 죄송함을 전합니다.


.
   
이름아이콘 선택의여지
2017-09-07 08:09
선택의 여지가 없다는 걸 전제로  말한다면 조언이 필요없습니다. ' 터키에서 학교를 꼭 다녀야 한다',   '학비가 많이  드는  국제학교나
사립에 갈 경제적 형편이 아니다' 등의 입장에 처한 분이 의견을 구한 것이 아니었으나,  마치 모 아니면 도  식으로  인식을 하여,  다른
의견을 말한 측에다가 부정적이라는 잣대를 들이대고  있습니다. 모 종교가 배타적이란 비난을 듣는 것도  이런 맥락입니다.  자기랑
다르면  잘못된 것이란 편협성이죠. 한국에선 국공립이 선호 받는 경우가 많으나,  이와 달리 터키는 그렇지  않다는  얘기였는데, 마치 터키  국공립 안보낸  교민  한국부모(정확한 통계는 없으나, 거의 대다수임)까지 오해를 사게 되는 것 같네요. 교민들은 여러 의견을 듣고 실사해본 결과, 자기가  좋다고 판단되면 그리로 보내면 됩니다. 부모니까요. 가까이 다가가면 보이는  것이고, 불안. 고민만으로  변화되는 건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름아이콘 동네
2017-09-07 11:59
예찬가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아직은 터키에도 조금은 다른 한국분이 계시다는걸 알게됬습니다. 그것만으로 든든해지네요.
   
이름아이콘 축하드려요
2017-09-14 00:13
완전 힘드셨을텐데, 아이들도 잘 자랐고, 어머님도 수고 많으셨네요~~ 축하드려요~ 그리고 이렇게 손수 정보까지주신다니, 손수 이런 이야기를 적어주신 어머님이 대단해서 아이들을 잘 키우셨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아이들과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찬양
2017-09-16 16:11
와우~~  우습구나!  행복은 성적순?  복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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