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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니        
작성일 2018-06-21 (목) 08:55
추천: 0  조회: 1707       
IP: 203.xxx.217
터키이민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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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신랑회사일 때문에 갑자기 터키로 이민가게될것같은데요 이스탄불쪽이요
지금 종교적인문제로 시끌하고 여러므로 걱정도 많이드네요 혹시 위험한곳인지
검색해보면 너무위험한곳처럼 나오네요 난민들을 받아줬니 환경이좋지않니 등등
한국부터도 제주도에 예멘난민 받아들이는것에 대해 말이많아요 ㅠㅠ 
아이들을 잘키울수있을지 터키에 대해선 잘모를뿐더러 검색을 하더라고 여러의견이많아
여기계신분들에게 여쭙고싶네요 ㅠㅠ
아이들은 5살 ,9개월 2명이구요 영어는 생활영어이나 터키어는 못한답니다 ㅠㅠ
간단한답변보단 조금 쉽게이해할수있게 이야기를 듣고싶어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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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글들을 보니 댓글에 이민반대하시는분들이 엄청많은거같아요 지금도 다르지않은걸까요
댓글부탁드려요~
이름아이콘 123123333
2018-06-21 14:51
살기 엄청 위험하고 살인 강간 폭행 사건이 끊이지 않는 곳이 이스탄불입니다. 절대 오지 마시고요.. 절대 절대로 애들대리고 이민은 말리고 싶네요.. 애들이 영어 터키어도 못하는5살이면 학교갈대도 없고 애들 인생 종치고 싶지 않으시면 다른 일 구하세요. 5살짜리 언어도 안되는애를 지금 대려온다고요..??
뭐래 ??증거 좀요??????? ㅋㅋㅋㅋㅋㅋㅋㅋ 6/21 23:52
   
이름아이콘 반대
2018-06-21 15:22
100억원대 자산가시면 이민 오시고 아니면 오지마세요~  살기 힘듬
안내 100억원대 자산가이면 선진국 추천이죠 당연히 6/21 20:54
   
이름아이콘 교민
2018-06-21 15:34
먼저 글쓰신 분이 정확한 내용과 목적을 알려줘야 좋은 정보댓글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혹시 신랑분이 회사에서 터키 주재원으로 발령나서 오신다면 반대하는 사람이 없을겁니다. 다만 신랑분이 터키에서 투자해서 가족과 함께 이주을 원한다면 그리 추천하는 사람이 없을것입니다.
   
이름아이콘 앙카라
2018-06-21 16:35
터키 살기 좋습니다... 위에 댓글 다신 분은 뭔가 목적이 안좋아 보이네요... 한국보다 더 살기는 좋아요.. 먹는 것도 저렴하구요.. 걱정하지 말고 오세요..
   
이름아이콘 찬성
2018-06-21 17:17
위에 부정적으로 의견주신 분들 불만이 많으신데 그러면서도 다들 여기서 살아가요. 사실 한국에서도 100프로 만족하며 살수 있나요? 이스탄불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가 한국엔 어디 없나요?

남편 분 회사일때문에 주재원으로 오신다면 더욱이나 한정적인 기간일테고 회사 지원이 충분할테고, 그러면 소위 터키 중상 이상 계층의 삶으로 살아가게 될거 뻔한거 아닌가요? 월급도 한국 기준으로 받으실테고, 안전한 아파트에 거주하시고, 개인과외 붙여서 자녀 영어교육 시키시고, 틈틈이 유럽여행 다녀오시고, 그러면 충분히 좋은 조건 아닌가요?

각박한 한국사회에, 미세먼지 많고, 매주말마다 결혼식같은거 다녀야 하고, 물가도 점점 비싸지고, 이런 상황에 이스탄불에서 몇년 살아보는건 좋지 않을까요? 당연히 더 선진국가, 유럽등 나라에 비하면 아쉬운거야 있겠죠.
   
이름아이콘 교민-2
2018-06-21 18:05
정들면 고향이란 말이 있죠. 어디든지 사람사는 곳은 비슷합니다.
물론 새로운 곳에 이주하여 산다는 것이 말처럼 쉽지는 않겠지만, 좋은 이웃들도 만나고 친구들도 사귀면 이스탄불이 아니라 아프리카면 어떨까요. 이스탄불로 오시게 되면
가장 먼저 터키어를 배우시라고 권하고 싶네요.
   
이름아이콘 비니
2018-06-21 18:24
《Re》123123333 님 ,
답변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할게요 ^^
   
이름아이콘 비니
2018-06-21 18:25
《Re》반대 님 ,
그정도로힘들까요 .... 댓글감사해요^^
   
이름아이콘 비니
2018-06-21 18:26
《Re》교민 님 ,
회사에서 발령나서 가는경우라 그런상황일때는 조금 괜찮다고 볼수있군요.. 감사해요^^
   
이름아이콘 비니
2018-06-21 18:27
《Re》앙카라 님 ,
정말가도괜찮을지.. 희망적인메세지네요 감사해요^^
   
이름아이콘 비니
2018-06-21 18:29
《Re》찬성 님 ,
저도 처음에 찬성님과 같은 생각이였었는데 그것만이 다가 아닌가.. 제가 겪어보질못해서 너무 아닐하게 생각한것일까싶어 여러의견이 궁금했어요 감사해요 정말 좋은말씀해주셨어요 ^^
   
이름아이콘 비니
2018-06-21 18:30
《Re》교민-2 님 ,
1년이란시간동안에 터키어열심히 공부해야겠어요 이민간 아기엄마들도많겠죠..? 한국인사기꾼들이 많다라는말에 걱정투성이였네요 감사합니다 . 좋은말들해주셔서 마음이 한편으론 편해졌어요 ~^^
   
이름아이콘 비니
2018-06-21 18:36
댓글달아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충고메세지 희망적메세지 모두다 참고하겠습니다 물어볼데 하나없었는데 이글하나에 하나하나 답변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름아이콘 yu
2018-06-21 19:44
터키에서 거주하고 있는 한국 사람입니다.
저는 산지 1년 정도 되었구요. 좋은 점 나쁜 점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여기도 사람 사는 곳입니다. 저는 여기 있으면서 대중교통도 이용하고 자가용도 이용하고 여러가지로 경험하는 중입니다.
개인적인 생각과 상황이야 있겠지만, 대체로 여기에서 부정적인 분들은 어느나라를 가더라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에서 생각이 있고 매너 있으신 분들은 여기서도 좋은 대접 받고 살아갑니다.

특히 자녀분들 교육 관련 해서는 긍정적인 평가를 하신 분들도 많았습니다.

여기에서 정착하신 이후에도 비슷한 상황이신 분들과 교류하시면서 터키어도 배우시면서 적응하시면 좋을거 같네
요^^ 화이팅하세요~~~
   
이름아이콘 이스탄불
2018-06-21 21:12
터키에 산지 만 십년이 넘어가네요..어디를 가나 좋은점과 나쁜점은 공존하기 마련이죠..그래도 전 오래 살아서 그런가 한국보다는 먹고사는 면에서는 여유롭다고 생각합니다..여유롭구여..외국인들이 많다보니 차별 이런건 잘 모르겠구여..오히려 더 잘 도와줍니다..한국에 인기가 있어서 그럴지도요ㅎ
한식을 해먹기가 제한적일거예요..오시면 무조건 터키어부터 배우세요.
전 7살.3살 두아이 엄마입니다..큰딸은 국립학교 다니구여~
치안은 안전하니 걱정마세요
   
이름아이콘 비니
2018-06-22 08:09
《Re》yu 님 ,
그렇네요 한국분들도 터키에많이계시는데 제가너무 많은걱정을하나싶기도했네요 글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많은도움되는거같아요
   
이름아이콘 비니
2018-06-22 08:10
《Re》이스탄불 님 ,
신랑보내놓고1년은 터키어룰 엄청공부해야겠네요 ㅠ.ㅠ 그나라 언어도못하고 가기엔 너무실례되는행동인거같아요 아이들문제도 걱정이였는데 나이또래가 비슷해서 더 자세히읽게되었어요 감사해요^^
   
이름아이콘 하하
2018-06-22 14:31
신랑 먼저 보내놓고 1~2년 살아보세요. 주재원이든 이민이든 먹고 사는 문제가 확실해야 살 수 있는게 터키입니다. 남편분이 터키 버텨볼만 하다 그러면 오셔도 됩니다. 최근 중요한 대선이 있고 그 결과에 따라 터키 정세도 급변할 수 있습니다.
하하 적당한 수준에서 먹고사는 데 문제만 없다면, 터키 마르마라 일대는 살기 좋은 데 많습니다. 적당히 한국에서 멀고, 외국인이라 차별 안 받고, 치안도 한국보다 나쁘지 않아요 일부러 우범을 찾아다니지만 않으면요, (한국보다) 공기 좋아요 기후 좋아요 인터넷 발달해서 못 구하는 것도 없고, 돈만 있음 한국 가고싶을 때 갑니다. 6/22 20:04
   
이름아이콘 헐헐1
2018-06-22 17:27
살기 좋습니다.. 다만 차는 한대 있어야합니다.. 진짜 볼거리도 많고 유적지도 많고 메가시티입니다 저도 살때 욕많이 했는데 여러 나라 살다보니 이스탄불만한데가 드물죠 물론 장단점은 있죠 살기좋은 호주라도 친구놈은 1년에 한두번은 길가다 계란맞습니다 이슬람이고 갠적으로 60프로정도 약간 무지한 계열이 좀 그렇긴 하지만.. 이스탄불 멋진 동네입니다 살기 좋아요 곳곳에 뭐가 있는지도 모르고 주재원남편 따라와서 마트나 가고 백화점이나 가고 현지어도 못해서 술탄아흐멧이나 가보신분들이 터키욕 많이 합니다.. 저를 비웃을지도 모르겠네요 ㅋㅋ
   
이름아이콘 터키거주
2018-06-22 21:20
터키(서부지역)는 다른 유럽 지역에 비해 영어가 잘 통용되는 점도 장점 입니다.
sadasdasd 다른건 몰라도 터키에서 유럽보다 영어가 잘통한다고요?ㅋㅋㅋㅋ 유럽을 어딜 가보신지는 모르겟는대 어디뭐 러시아 폴란드 구석탱이 가보시고 유럽갔다오셧다는건가요.. 배운집자식들이야 어딜가든 영어쓰지만 터키는 전반적으로 영어 졸라안통하는 곳입니다. 6/24 04:41
터키거주 스페인이나 프랑스 이탈리아는 가보셨나요?? ㅋㅋㅋ 가보셨으면 아실텐데 영어 졸라 안통하지요..유럽에서 네덜란드나 스칸디나비아 빼고는 영어가 거의 안통하는 편이지요. 그나마 국가 경제를 관광에 많이 의존하는 그리스나 터키(이스탄불, 안탈리아 등 관광도시)가 그나마 영어가 잘통하는 편입니다. 영어권 국가 빼고 다른데 가보세요. 영어가 터키에서 만큼 통하는지 ㅋㅋㅋ 6/24 18:11
터키거주 뭐.. 터키 동부나 시골구석탱이에서 사신다면 영어가 당연히 안 통하겠지만요 ㅋㅋㅋㅋㅋㅋ 저는 질문자님 거주 예정지역인 이스탄불을 기준으로 말한거 였습니다. 6/24 18:23
교민 뭐 터키사람들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터키사람들 그렇게 못 배운 놈들만 있는건 아닙니다..
한국사람은 영어 다 잘하나요?
전 여기서 영어하는 사람도 많이보고 불어도 하는 사람 꽤 많이 봤습니다..
6/24 19:20
cityman sadasdasd > 님은 영어 잘하시고 말하는 거에요? 그리고 터키 어디 구석에 사시나요??? 대도시 관광지 영어 잘만 통하던데... 이즈미르하고 부르사 제외 6/24 19:55
앙카라 미국과 유럽모두 살다온 사람인데 터키는 영어가 안통하는 나라 중 하나죠....이탈리아 스페인급정도... 근데 영어가 꼭 통해야 될 이유가 있나요???? ㅋㅋㅋㅋㅋㅋ 영어잘하면 뭐 선진국이래요? 일본만가도 영어 하나도 안통하는데.. 왜 이런걸로 싸우지 여기서 6/25 01:32
adasdas 무슨 관광지 슈퍼마켓 영어하시나 ㅋㅋㅋㅋ 이민온다는 사람한테 관광지에서나 통할정도의 영어가지고 영어통한다고 하는건가..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전반적이라고 했고 관광지나 쇼핑센터에서 겨우 몇마디하는 정도의 영어나 말하는게 아닙니다..^^물론 이정도는 유럽 관광지 어딜가도 다 통하는대 무슨 ..하하하
6/25 05:42
터키거주 누가 꼭 영어 통해야 한다고 했나요? 난독증인가.. ㅋㅋㅋ 영어권 국가인 미국을 왜 터키하고 비교하죠? 이탈리아나 스페인 가보고 말하세요. 정말 글자그대로 영어 자체를 못해요. 그나마 비영어권 치고 영어가 터키에서 통한다는 걸 이해를 못하디니 ㅉㅉㅉ 6/25 13:08
터키거주 adasdas > 저는 전반적 그런 기준으로 말한 적이 없는데요 ㅋㅋㅋㅋㅋ 그런식 논리라면 위에서 말한 몇몇 국가 빼고 비영어권에서 영어 통하는 나라가 있나요? ㅉㅉㅉ 유럽 관광지에서 영어가 다 통해요??? 웃고갑니다 ㅋㅋㅋ 터키가 관광대국이자 국가 경제를 관광에 많이 의존하는 건 아시죠? 외국인이 비영어권 국가 터키에서 영어 안통한다고 불평하는 건 좀 뭐 같네요 ㅋㅋㅋㅋㅋ 6/25 13:30
cityman 터키에서 무슨일을 하시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생활에 큰 지장이 없을 정도로 통합니다만 이정도면 비영어권 치고 괜찮은 편이지요. 다른데 가보세요. 유럽이라도 water, fruit, number 등도 정말 아예 안통하는 곳도 널렸구만.. 터키에서 영어권 수준을 기대하시나? 영어가 진~짜 안통하는 곳을 못가봐서 그렇구만~ 6/25 17:22
앙카라 왜 그렇게 흥분하시죠? 님이야 말로 제 글 보셨어요? 이탈리아 스페인 급이라고 분명히 썼는데...터키어가 존재하는 나라에서 왜 영어가 통용되어야하는지 그걸 왜 문제로 삼는지 여쭤본건데 그런거에 대한 언급은 없고 그냥 싸우고 싶으신가보네요. 유럽에서 영어못하는 나라사람들은 딱히 영어에 대한 필요성을 못느껴서 안해요. 교육의 부재? 그럴 수도 있죠. 근데 이탈리아 스페인 애들이 영어를 반드시 잘해야할 이유가 있나요? 반면에 한국인들은 동네 구멍가게를 해도 영어못하면 부끄러워하고 무식한 사람 취급하죠. 한국어가 있는데 영어를 다들 그렇게 목숨걸고 해야하는지 모르겠지만요. 6/26 00:56
앙카라 제 주변에 외국인중 한국에서 어문계열 교수나 어학당에서 선생으로 일하는 친구들 많은데 그 사람들 한국에서 5-10년 살아도 정말 간단한 표현말고는 못해요. 아니 안해요. 하는 말이 한국에선 영어하는게 더 유리하다고. 좀 못알아들어도 자기들 탓 하지 외국인인 내탓하지않는다고 많이들 그래요. 터키도 자기들 언어가 있는데 외국인인 우리가 터키어를 배우는게 맞는 자세지...여기까지 와서 외국어를 하네 못하네 따지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요? 6/26 00:57
앙카라 애초에 터키에 살러왔으면 언어부터 배우는게 맞는 자세잖아요. 터키어못배우신 자신 탓을 하세요 터키에서의 인생이 편하지않은건요. 터키 후진국이고 살기 쉬운곳 아닌건 맞는데요. 최소한의 존중은 하세요. 그리고 사는게 힘들면 졸라졸라 거리면서 사람들한테 시비거지마시고 카운슬러나 상담전문가 만나보세요. 여기 미국에서 공부하고 들어와서 영어하는 전문 심리학자나 카운슬러 터키에도 많아요. 6/26 00:59
   
이름아이콘 비니
2018-06-22 22:47
《Re》하하 님 ,
이런정보들 너무도움되요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비니
2018-06-22 22:49
《Re》헐헐1 님 ,
댓글감사합니다 부정적인시선들의글만 보다 이렇게 희망적인글들을보니 마음이 한결편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비니
2018-06-22 22:50
《Re》터키거주 님 ,
그것또한 좋은정보이네요 영어라도 통한다니 다행입니다 ㅠㅠ 공부열심히해야겠어요
   
이름아이콘 터키거주
2018-06-22 23:40
구글에 '터키 나무위키'를 검색하신 후 '터키 관광' 목록에서 터키에서 주의하여야 할 일을 정독하시기를 권장 드립니다. 분명 도움이 되실거에요. 터키를 방문하는 분들 중 의외로 적지 않은 분들이 피해를 보셨습니다. 특히 술집 및 구두닦이 사기 등..
   
이름아이콘 터키거주
2018-06-22 23:43
이런 주의사항만 조심하시면 터키는 거주하시기 좋은 곳입니다 :-)
   
이름아이콘 한가지
2018-06-25 17:44
한가지 덧붙여 말씀 드리면 자차가 있으시면 더 좋을 듯 하네요.
이스탄불 기준으로 버스나 메트로도 탈만한데 불편한 점도 많고, 택시의 경우 차량수는 많아 쉽게 탈 수는 있으나 질적으로는 정말 별로입니다.
외국인에다 길 잘 모른다 싶으면 돌아가기 일수고, 차에서 담배도 자주피고, 얼마전에는 뒤에 타고 있는데 합승해서 가는 경험도 했습니다. 택시 기사야 영어 안통하니 지말만하고.. 아무튼 택시 타시면 스트레스 받을 일 많으니 가능하시다면 자차 혹은 회사에서 교통편 지원 같은게 나오면 그걸고 다니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한국 기준으로 터키를 바라보면 정말이지 이해가 안되는게 한두가지가 아닐껍니다. 저도 작년에 와서 너무 스트레스 많이 받아 우울증 비슷한게 오기도 했으니까요. 근데 포기할껀 포기하고 여기서 즐길 수 있는걸 찾아서 즐기면 또 살만한 곳이기도 한것 같네요. (오래 살고 싶지는 않지만..)
한가지 더 말씀 드리면 여기서 유럽 여행가기 참 좋습니다. 비행편도 많고 저렴하고.. 기회가 되시면 터키 국내 여행도 좋지만 유럽 여행도 추천 드립니다.
준비 잘 해서 오시길 바래요~~
   
이름아이콘 비니
2018-06-26 11:10
《Re》터키거주 님 ,
님덕분에 한번터키에대해서 찾아봤더니 정말 도움되는 글들이였습니다 주의사항도많구요 가기전에 미리 많은것들을 알아보는 자세가 중요한거같아요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지나가려다
2018-06-27 07:01
여기 긍정적으로 답변주신분들 무책임하게 느껴집니다.. 여기도 사람사는곳이라는 소리듣고 마음편하게왔지만 저는 여기 정이붙질않습니다. 살기편하다는 이스탄불에살고 있는데도 저랑은 안맞네요. 어떤분말씀하신대로 여행다니면서 주재원생활 편하게하고있지만 다만 같은 지원받으면서 다른 유럽지역가면 더 누리고 살수있습니다. 아이있으시면 교육 걱정하실텐데 국제학교는 학비가 연간 3만불이상들고 터키일반학교보내면 말못하는 동양인아이 터키아이들의 따돌림에 가슴앓이해야합니다. 국제학교수준도 타지역대비 높지를 않아서 따로 영어사교육 받는 아이들 많아요. 터키주재원생활이 지갑털려가는 빛좋은 개살구입니다. 아예 한국 돌아가지않으실분들은 만족도높은것 같아요.  그분들은 한국싫어서 떠난분들이라..
저도 씁쓸히 구경만하다 공감 만배하고 댓글 남깁니다.제가 하고 싶은말 고대로 쓰셨네요.누구신지 만나뵙고 싶을 정도 ㅎㅎ 6/27 14:50
참내 뭐 저도 터키가 맘에 안들지만 어쩔수없이 사는 사람이지만 주재원들 그정도 벌면 한국에서보다 몇배는 여유롭게 살텐데 지갑털린다는 표현이 너무 웃기네요 ㅋㅋㅋㅋㅋ 아니 국제학교 사립학교 누가 보내랍니까? 따돌림문제는 한국도 마찬가지죠. 그럼 공립학교 다른데로 전학보내세요... 물론 선택할 능력이 되면 터키 안삽니다. 주재원들도 유럽 갈 급이 아니니까 터키로 온거겠죠 ㅋㅋㅋㅋ 유럽이나 미주가는 주재원들도 많은데 ㅋㅋㅋㅋ 돈벌어 왓다 벌어서 갈거면서 누가 억지로 등떠밀어 온사람을마냥 피해자코스프레 쩔고요 6/28 01:48
저기 유럽갈 능력이 아니라 터키왔다니..참내님이 그러신건가요? 주재원은 이민온 사람이 아니라 한 나라만 머무는거 아닙니다.유럽도 가고 미주도 가고 인도도 가고 그러지요. 유럽있다가 터키로 발령나기도 하고 반대일수도 있구요.유럽있다가 능력 떨어지면 터키로 오는거 아니랍니다. 대사님은 능력없어 터키로 발령 났을까요? 6/28 02:19
   
이름아이콘 지나가려다
2018-07-01 19:12
《Re》참내 님 ,
한국서 얼마나 어렵게 사셨기에 여기서 몇배 더 잘사나요?
한국서도 여기서도 안쓰면 돈모입니다. 여기 수준이 돈쓰는만큼 원하는만큼 누릴수 없다는 말입니다.  다른분이 달아주신것처럼 주재원은 대부분 순환근무합니다. 다른 구주지역 생활도
해봤고요, 타 구주지역 갈 형편안되서 터키 온다는 표현은 좀 스스로 부끄럽지않으세요? 앞에분들 말씀대로 터키유적지 뮤지엄패스도 끊고 많이다녔습니다만 몇년살면서 그것만 감탄하고 살순 없잖아요. 그리고 터키공립수준을 보고말하세요.. 아무래도 글쓴분이 아이가 없어서 현실을 모르려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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