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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동히        
작성일 2019-11-01 (금) 00:17
추천: 0  조회: 804       
IP: 59.xxx.155
부르사는 살기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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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사?는 살기 어떤가요??
이름아이콘 ㅍㅍ
2019-11-01 01:07
정확이 어디인지에 따라 다르지만 살기는 좋은 것 같습니다.
물론 재밌거나 놀 게 많다는 건 아니지만 이스탄불보단 조용한 도시입니다. 이스탄불이랑 가까워서 마음만 먹으면 쉽게 갈 수도 있고요.
보수적인 도시라고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보수적이진 않죠. 터키인 이미지라는 게 주변에 터키인에 따라 나뉘잖아요~.
부르사 교통도 생각보다 편합니다. 아시안 레스토랑도 이스탄불이나 앙카라 만큼은 없지만 그래도 몇 군데는 있어요~
가끔 심심하지만...그래도 공기도 괜찮은 것 같아요.  한인들은 있지만 많이는 없기때문에 한인들과 친목도모는 저금 힘든 것도 같아요..
   
이름아이콘 교민
2019-11-01 02:44
부르사 한번 여행삼아 가본적 있는데 터키에서 처음으로 미개한 인종차별 당해봤습니다. 칭총 칭총 하면서 눈을 손으로 쫙 찢는거...
   
이름아이콘 지나가다
2019-11-01 03:27
외국인을 보는 시선이 좀 달라요. 특히나 동양인.. 동양인이 잘 없을뿐더러 조금 신기하게도 쳐다보기도 해요.
위에분 처럼 인종차별 저도 당해봤습니다. 다른도시에선 한번도 당해본 적 없었는데..
   
이름아이콘 KKK
2019-11-01 14:17
ㅋㅋㅋㅋ 칭총 칭총 정도는 관심표현이지 인종차별이 아닙니다~~ 무슨 대단한 차별을 당하셨길래...
그러면 지나가는 연예인 쳐다보면 연예인차별이고, 장애인은 불쌍해도 쳐다보는 것도 안되겠네요.
저는 길 가면서 특이한 터키애들 빤히 다 쳐다보는데, 그럼 이건 역차별이겠네요  ㅋㅋㅋ
로만 사는 동네, 시리아인 모여사는 동네나 가보고 차별 얘기하세요. 터키애들은 착하기만 하구만...
이스탄불 대단한 차별은 뭔데요? 총으로 난사라도 당해야 인종차별입니까? 그리고 님이 이상한거에요~ 왜 모르는 사람을 빤히 쳐다봐요? 장애인을 왜 불쌍하게 쳐다보세요? 님은 인성에 문제가 있으신 것 같은데 그건 안 불쌍한가요? 전 시리아 난민보다 님이 더 딱해보이네요. 그런 행동들을 창피한 줄 아셔야지 뭘 자랑이라고 ㅎㅎ 하긴 그 정도 개념이 있었으면 이러고 안살겠죠? 11/1 15:22
sdeagle09 ㅋㅋ 이분 한국어 쫌 할줄 아는 터키인이네 11/1 20:29
KKK 저 한국어 잘하죠? 감사합니다. 11/1 22:52
워메 저도 관심으로 봤는데.... 차별이었다니 뒤늦게 기분나빠질려 하네요... 11/6 05:11
   
이름아이콘 KKK
2019-11-01 14:20
부르사 나름 좋은 동네입니다. 위치도 아주 괜찮습니다. 이즈미르나 보드룸 쪽으로도 달리기 좋고 이스탄불, 앙카라 멀지 않고요. 산 있고, 바다도 그리 멀지 않고. 살만한 동네 되겠습니다~
   
이름아이콘 sdfsdfsf
2019-11-01 14:37
윗분들 말씀대로 눈찢는 정도는 관심(?)표현입니다. 부르사는 동양인이 특히나 많이 안가는 지역이라....
지나가다 보면 자기 성룡 팬이라고 말거는 애들도 있는대요..
   
이름아이콘 헐..
2019-11-01 14:45
칭창총+눈찢기를 관심으로 받아들이시는 분이 있다니 놀랍네요. 그거 처음 당했을 때 너무 어이없었는데요 저는. 제대로 가정교육을 받은 집 자식들은 관심을 그런 식으로 표현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행동하는 애들은 다 무식해서 그런 거라 생각해요 저는. 그래서 말해줍니다. 관심은 그런 식으로 표현하는 거 아니라고요. 인종차별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미개하다는 부분에는 윗분 댓글에 동의합니다.
sdfsdfsf 이 분 말대로 그냥 못배워서 그렇지 애들이 악의를 가지고 하는 행동 아니라고 봅니다. 터키야 워낙 교육 수준이 천차 만별이라서요. 눈찢는 애들도 가까이 와서 챈챈 거리길래 뭔가 했더니 자기 성룡 좋아한다고 재키챈 말하는 거더라고요.
이정도가 인종차별이라는 분들은 정말 식당에서 식은음식 주거나 지나가다 아시아 인이라고 때리는 지역에서 안겪어보신 분들이 괜히 피해의식 가지는 것이라고 보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흑형흑형 똥남아 이렇게 부르는 정도죠.
오히려 터키 정도면 아시아인 특히 한국인에게는 굉장히 우호적인대요.
11/1 16:32
앙카라 흑형라 인종차별적 발언이라 잘 안쓰고 똥남아라는 말은 살면서 써본적도 들어본적 없는데;; 도대체 어떤 환경에서 살아오셨길래 그런 표현을 쓰시는지.. 저도 미국, 프랑스, 일본에서 살아봤었는데요 물론 인종차별이 아예 없는 유토피아는 없습니다만 알고 하든 모르고 하든 잘못된건 잘못된거라고 말할 줄 알아야한다고 생각하네요 왜 그렇게 악착같이 터키편을 드시는지 모르겠으나;; 터키를 위한다면 쓴소리도 할 줄 알고 현실을 직시할 필요도 있다고 봅니다 아시아인이라고 때리는 것만 인종차별은 아닌데 단단히 착각하신 듯 하네요 11/1 19:48
sdfsdfsf 터키 문화를 이해하지 않고 무조건 비난만 하는 것도 우리시각에서 이루어지는 인종차별이고 인종주의입니다.
제가 드린 말씀은 터키에서 인종차별적으로 쓰이는 방식이 아니라는 것이고요. 터키인 편을 든다? 제가 왜 터키인 편을 듭니까
앙카라님이 말씀하신대로 국가와 민족을을 갈라서 편을 든다는 생각 자체가 인종차별주의적 생각이라는 겁니다. 본인이 기분 나쁘면 항의를 하시면 되는 것이고요, 이런 행동들을 통해 우리는 터키보다 우월하다. 터키인은 열등하고 멍청하여 이런 행동을 한다 하는 행동이야 말로 지양해야할 일입니다.
11/1 20:15
sdfsdfsf 앙카라님 본문에 터키를 위한다면 쓴소리도 할 줄 알고 현실을 직시할 필요도 있다고 쓰셨죠? 이건 본인이 터키인을 가르칠 만한 지위와 민족적 우월성일 가지셨다 생각하기 때문입니까? 여러 국가에서 살아오셨다고요?나치즘도 이런 생각으로부터 출발했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11/1 20:17
   
이름아이콘 뭐래
2019-11-01 15:12
ㅋㅋㅋㅋㅋ kkk 닉네임대로 진짜 kkk 임??? 무슨 대가리에 총맞은 소리를 하고 있어 미국에서 칭총거리면서 눈찢으면 법적조치도 가능함. 축구하다가도 저짓거리하면 개싸움나도 칭총거린 선수 사회적으로 매장당하는고 경기출전금지 먹는거 못봄? 1919년도에서 타임머신타고 왔어요? 터키라서 괜찮다 헛소리는 미리 사양할게. 불금에 기분 더럽네. 아니 kkk랑 sdfsdf(동일인이라 믿고싶다) 지들이 백인도 아니고 동양인이면서 그렇게 살고 싶음? 호구짓거리 하지 마라
sdfsdfsf 와 이분이야 말로 무슨 ㅎㅎ 터키 자체가 다인종 국가고 아시아 계열인 위구르 투르크메니스탄이나 카자흐스탄 등도 같은 뿌리를 가졌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게 아시아에 대한 인종차별 없습니다.
위에 쓴대로 눈찢는 정도는 애들이 그냥 관심표현 정도에요 인종차별로 하는 짓이 아닙니다. 미국이야 워낙 그런 차별이 심한 나라라 이정도도 당연히 사회적으로 문제되는 것이고요.
11/1 16:29
sdfsdfsf 온라인 상에서도 이렇게 반말과 멸시적인 태도를 보이시는 분이
굳이 타국민에게서 차별과 멸시를 찾으시다니요..
본인께서 이미 자국민에게도 멸시와 차별적 태도를 가지고 말씀하시고 계시잖아요?
11/1 16:48
교민2 Sdf님! 말도 안되는 개똥철학으로 분탕질 해놓고 자기가 그런게 아닌 것처럼 쏙 빠져서 와 저 사람나쁘다 손가락질하는 모습이 너무 유치하고 안쓰럽습니다! 한국인에 대한 편견을 만드는건 정작 누구인지 반성해보시길 바랍니다 11/1 18:26
sdfsdfsf 개똥철학이든 뭐든 저는 멸시적 태도로 사람을 대하지는 않습니다.
교민2님이나 뭐래 님이나 분탕질이니 뭐니 하면서 사람을 멸시하시는 태도가 '혐오'하신다는 인종차별주의와 다를게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11/1 20:08
sdfsdfsf 이런 멸시적 태도를 기본적으로 가지신 분들이니 당연히 다른 사람들도 자신을 멸시한다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시겠고, 그래서 피해망상적 반응을 보이시는 것 아닌가 생각됩니다. 대가리에 총맞은 생각이다 분탕질이다 등 여러분이 쓰시는 언어 자체도 '차별적, 멸시적'언어입니다. 이런 분들이 인종차별과 인종주의에는 과민반응 하는 것이 이해가 안가고 헛웃음이 나오네요 11/1 20:12
세르달 인종차별을 문화적다양성 관점으로 봐야하는고 우기는게 어이가 없네요. 터키얘기를 하는데 왜 자꾸 다른 나라 처지와 다른 사람들 처지를 얘기 하는건지도 의문이고요. 엄청난 박애주의자신가봐요 인종차별도 사랑으로 감싸주자는건가요 지금. 길가는 사람 붙잡고 물어보세요 누가 잘못된 사상을 가지고 있나. 윗분들이 험한 말을 쓴건 사실이나 맞는 말이기도 한데 인정할건 인정합시다 쫌 11/1 20:39
KKK 뭐래 뭐래니, 무슨 피해의식을 뼛속까지 아로새기셨나 왜 이리 흥분해? 칭챙총 하는 애들 보면 장난이나 잘 받아줘라~ 옹졸하게 굴지 말고~~ 괜히 지나가는 서양인 보고 존슨 미스터 존슨 그러지 말고~~ 11/1 23:11
   
이름아이콘 지나가다
2019-11-01 15:18
차별 이야기 하시는 분들은.... 한국에서 동남아시아 사람들이나 흑인들에게 하는 말을 잘 들어 보고 판단하세요... 미개 운운하는 것은 한국 수준을 높인 다음에 할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해외 나오면 본국 사람들과 차이가 나는 것에 그 정도는 감수하는 겁니다. 어린애들도 아니고..
뭐래 뭔 헛소리세요. 도둑질은 어딜가도 도둑질이죠? 인종차별도 마찬가집니다. 세상에 살인하는 한국인도 있는데 같은 한국인으로서 도둑질 쯤이야! 하고 사십니까? 님같은 한국인들이 인종차별하는 외국인보다 더 소름끼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래서 다들 해외나오면 한국인 제일 조심하라고 하나봄 대대손손 인종차별받으시더라도 넓은 아량으로 부디 늘 용서하시고 혐오범죄의 대상이 되셔서 꼭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11/1 15:34
sdfsdfsf 이 분 말씀하시는 투가 어느 외국에서 들어봤던 인종차별보다 더 소름 돋고 무서운건 저 뿐인가요?
'혐오범죄의 대상이 되셔서 꼭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이정도 말씀을 하시는 분이라면 굳이 타국민에게서 차별을 말씀하실 상황이 아니라 본인 자체가 이미 타인에게 차별과 멸시를 가지고 계시다고 밖에는 생각 안되는 발언이네요 무섭습니다 이런 분..
외국 나가면 한국인 조심해야 한다는 말이 이런 싸이코패스적 성향을 가진분이 있기 때문인가요?
11/1 16:45
뭐래 멸시할만하니까 하는거지 ㅋㅋㅋ 다들 아량이 태평양같으셔서 인종차별도 용서해주는 판에 저같이 멍멍이논리에 분노하는 사람은 이해 못하시나 봅니다ㅋㅋㅋㅋㅋㅋ 내가 볼땐 kkk sdfsdf 지나가다 다 한 사람인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 님은 그냥 그렇게 사세요 그럼 11/1 17:13
   
이름아이콘 jj
2019-11-01 15:44
눈 찌저지는 행동을 커피숍 종업원이 대놓고 하길레 정말 황당해서 한마디 했더니 진심 놀라서 미안하다고 하길레터키 친구에게 물어봤더니 그 자체가 차별인줄 모르더라구요 헐 .....
   
이름아이콘 명바기
2019-11-01 19:51
체킥교주 라며 손가락으로 눈 찢는 행동을 하면 대부분은 몰라서 그러니 , 잘못되었다고 알려주면 됨.  
정말 대부분이 모르고 하는데 , 받아들이는 사람이 기분나쁘면 당사자가 얘기해서 하지 말라 하는게 맞음.
관심의 표현이나 잘못된 표현이라는것을 알려줄 필요도 있습니다.
   
이름아이콘 KKK
2019-11-01 22:48
정중하게 한 마디만 하겠습니다. 나쁜 건 나쁘다고 얘기해주는 게 맞으니까요.
" 터키 사시는 한국분들 김치, 된장, 마늘, 돼지고기 먹고 1주일 안에는 절대 밖에 다니지 말아주세요, 그 냄새 진짜 역겹습니다. 제발 이상한 음식 먹고는 돌아다니지 말아주세요."   좋냐?
에휴 학교다닐때 공부 못했죠? 이렇게 논리가 없어서야. 인종차별이랑 음식문화랑 비교하는거 실화냐 11/2 00:16
   
이름아이콘 ㄹㄹ
2019-11-02 08:10
인지하고 있느냐, 인지하고 있지 않느냐와는 상관 없이 그 자체로 인종차별인 것은 맞잖아요? 왜 이게 논란이 되는지 모를.... 관심이 표현이든 아니든 눈 찢고 칭챙총 거리는 것 인종차별 맞습니다. 꼭 얻어맞거나 금전적인 피해를 보지 않는다고 해서 인종차별이 아닌 것은 아니죠.
흠.. 인종차별이란 것이 원래 자기가 우월하다는 인식 하에 상대방을 무시하는 마음이 전제되어 나오는 행동입니다. 터키인들이 하는 칭창총이 우리를 자신들보다 못하다고 생각하여 비하하는 행동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생각을 절대로 받아들일 수도 없고요. 우리가 터키인에게 무시를 당하다뇨 말이 안되죠.
그건 그냥 못 배워서 그런 겁니다. 몇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행동을 하면 안된다는 걸 말해주는 제대로 된 어른이 없으니까요. 그냥 똥씹은 표정으로 똑바로 쳐다보시거나 안면이 있는 사이일 경우 무식한 행동이니 다른 데서 절대 하지 마라고 한마디 해주시면 됩니다.
질문자 님은 부르사의 환경을 궁금해하셨는데 댓글이 엉뚱한 데로 튀었네요.
Yeşil Bursa라고 불립니다. 다른 건 모르겠고 공기는 좋겠네요^^
11/2 09:09
ㅎㅎ 흠님 딴지거는건 아니구요. 한번씩 부르사가면 느끼는건데 공기가 참 안좋다였는데요..ㅎ 미세먼지도 심하구요.. 위 인종차별 논란은 저도 와이프랑 부르사갓을 때 신기하게 쳐다보는 터키인들 많이 봤는데요.. 이런거 아닐까요 이전 우리 70,80년대 때 미국사람볼 때 양키, 깜둥이라고 말하면서 그게 잘못된거란걸 몰랐잖아요. 터키사람들도 똑같은거 아닐까 합니다. 저의는 없고 걍 이 나라 국민수준이 그렇다라고 생각하고 넘어 가는게 더 좋을 듯요.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요ㅎ(표현이 좀 그런가요?ㅎㅎ) 11/2 10:00
흠.. ㅋㅋㅋㅋ 안가봐서 몰랐네요 11/2 15:45
   
이름아이콘 1111
2019-11-02 10:12
오늘도 교민분들 서로 고생이 많으십니다 훈훈하고 아름다운 모습
2222 22222222222 11/6 05:11
   
이름아이콘 ㅎㅎ
2019-11-03 03:53
10년 정도 터키에 거주하면서 느낀 점은 딴 나라와 비교해보면 그래도 살기 좋다는 겁니다. 특히 한국인들에게는요. 저 역시 많은 나라에서 살아봤지만 한국인이란 이유로 이렇게 대접해주는 나라는 정말 드물다 생각합니다. 물론 내 나라가 아니어서 불평등한 대우를 받는 경우도 있지만 딴곳에 비하면 터키는 정말 좋지 않나요? 터키 삶이 개개인마다 그 만족도가 다르겠지만 터키를 떠난지 얼마안된 저로서는 다시 가서 살고 싶은 나라네요. 한국에 있어도 차별받고 사는게 똑같다고 보면 터키에서의 차별은.. 전 감수할 수 있을 것 것네요. 터키 참 매력적이잖아요. 다들 좋은 점만 보시고 행복하게 타지 생활하셨음하는 바램입니다.ㅎ
...... 저도 같은 생각 입니다 :) 11/4 02:25
공감 네 다른 나라 살다오면 확실히 느낍니다 주로 선진국이란 곳에만 살아서 한국에 우호적인 다른나라는 경험 못해봤으나 정말 터키만한 나라 없다고 생각하는 중에 윗님 말씀 공감합니다 이정도는 차별도 아니죠 미국에서 진짜 별의별 다 있죠 (한숨) 11/6 05:08
Gg 터키는 무지에서 오는 인종차별이고 유럽이나 미국의 인종차별은 의도적이라는 차이가 있죠. 결국은 같은 결과지만요. 모르니까 괜찮다라는건 이해가 안가네요 11/6 17:07
공감 딱 적절한 표현이네요 몰라서 그런거랑 의도적인 차별 ㅎㅎ 둘다 안 괜찮은건 맞는 말이죠 다만 의도적인 차별을 당하다가 와서 몰라서 그런건 귀엽게 봐줄만하다는 의견 또한 있다는것 쯤으로 들으시면 좋을거 같아요 여튼 몰라서 그래도 나쁜건 나쁜거죠 이나라에 살고 있는 만큼 예의와 선진시민다운 태도로 그들에게 설명해주거나 (혼을 내거나) 우리 각자 알아서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듭니다 (부르사 이야기하다가 엄청난 논쟁들이 벌어지네요 ㅎㅎ) 11/6 18:03
   
이름아이콘 앵이
2019-11-06 04:09
《Re》ㅎㅎ 님 ,
저두 동감~~~
   
이름아이콘 글쎄요
2019-11-06 05:06
이건 좀 다른 예인데....저희 동네 (터키에서 좀 사는 수준높은 동네) 친구는 자기가 그린 캐릭터 (화가임) 보여주고 저한테 눈을 쫙 찢어보이면서 이거봐 너랑 닮았지 눈 찢어진거 너무 귀여워!! 하길래 제가 첨에 움찔 할뻔하다가...너무 이쁘지! 하는 말에 응? 했던 기억이 나네요 이 나라 친구들은 눈 찢어진걸로 미국처럼 놀리는게 아니라 정말 이쁘다고 부러워하더라구요 그후에도 여럿한테 비슷한 경험을 한 적이 있어서 이제 눈 찢으면서 여자들이 체키 교우즈~ 하면 기분 나쁘지 않아요 (물론 칭총하면서 눈찢고 놀리는 듯한 무식한 남자애들은 그대로 눈을 더 확 찢어버리고(죄송;;) 싶긴 합니다)
   
이름아이콘 눈찢
2019-11-07 00:24
저도 한국인들 눈찢어진거 귀없다고 하는말 들었어요  인종 차별이 아니라 눈 코 입 작아서 예쁘고 귀엽다고 표현 하더라구요
   
이름아이콘 칭키아이즈
2019-11-07 13:47
외형을 억지로 일그러뜨려 상대방에게 그 외형이라고 말하는 행동자체가 조롱의 표현입니다. 이건 아동이 사회적인 관계를 생성할때 부터 의식하는 행동인데. 여기 댓글 다시는분들 대다수 현지 터키인이 아닐까 싶을정도로 말같지도 않는 변명아닌 변명을 너무 자연스럽게 하시네요.
   
이름아이콘 걱정입니다
2019-11-09 20:55
제 와이프가 터키사람인데 짲어진 눈 좋아합니다 남성말고 여성기준 더 예쁘게 보인데요 터키는 그래도 아시아인이 살기좋은 곳입니다 눈찢으면서 조롱하는 분위기는 크게 없어요 다시 말하면 관심의 표현일수도 있다는 거예요 덮어놓고 조롱이니 인종차별이니 하면서 몰아갈건 없다고 봐요 한국살아도 이런일 저런일 겪으며 살았네요 외국에서라고 아무일 없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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