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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정착과 생활
터키 정착과 생활
작성자 최시운        
작성일 2014-02-09 (일)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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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그만: 진짜 문제는 터키가 아니다.
Krugman: Asıl sorun Turkiye değil
크루그만: 진짜 문제는 터키가 아니다.
Nobel odullu ekonomist Paul Krugman, New York Times gazetesindeki koşesinde Turkiye’de yaşanan ekonomik gelişmelerle ilgili bir yazı kaleme aldı.
노벨상을 수상한 경젝학자 폴 크루그만은 뉴욕타임스 지에 실린 컬럼을 통해 터키의 최근 경제 상황에 대해 적고 있다.

CNBCE.COM
Guncelleme: 11:25 TSİ 31 Ocak. 2014 Cuma
Nobel odullu ekonomist Paul Krugman, kuresel ekonomide son yaşanan gelişmelerde asıl sorunun, Turkiye ve diğer gelişmekte olan ulkelerden cok Batılı ekonomilerin devam eden zayıflıkları olduğunu soyledi.

글로벌 경제에 있어 최근 상황의 실제 문제는 터키와 다른 개발도상국 자체에 있다기 보다 서구의 경제에서 지속되고 있는 경제의 약화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EN SON GORMEK İSTEDİĞİMİZ ŞEY BİR KRİZDİ’

최후에 체험하고 싶은 것이 (경제) 위기입니다.
Krugman, “Halihazırda politik karmaşanın yaşandığı bir ulkede en son gormek istediğimiz şey yeni bir ekonomik krizdi. Evet, ekonomik buyukluğu Los Angeles kadar olan Turkiye’deki ekonomik krizin kuresel ekonomiye etkisi cok buyuk olmayacak. Ama son zamanlarda “yayılma” sozcuğunu sık sık duyuyoruz. Buna benzer bir kriz daha once Tayland’da başlayıp tum Asya kıtasına yayılmıştı. En yakın orneği Yunanistan’dan tum Avrupa’ya yayılan kriz. Şimdi de herkes Turkiye’deki sıkıntıların diğer gelişmekte olan ulkelere yayılıp yayılmayacağından endişe ediyor” dedi.

크루그만은 정치 혼란이 일어나고 있는 국가에서 가장 마지막에 발생하길 바라는 것이 바로 경제 위기 입니다. 맞아요, 경제규모가 로스엔젤리스 정도인 터키의 경제 위기가 국제 경제에 있어서의 영향력은 크지 않을 것입니다. 다만 최근에 ‘전파(파급)’ 이라는 단어를 자주 듣습니다. 이와 유사한 경제위기가 전에 태국에서 시작하여 모든 아시아 대륙으로 전파되었었죠. 가장 최근에는 그리스에서 모든 유럽으로 파급된 경제위기. 지금은 모두들 터키에서의 고충이 다른 개발도상국에 파급될까 걱정하고 있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TEMEL GUVEN VERİCİ’

기본으로 큰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Krugman yazısının kuresel ekonomide bugune kadar yaşanan krizlerle ilgili ornekler vermesinin ardından, “Peki daha buyuk bir kriz mi geliyor? Temellere bakıldığında durumun guven verici olduğunu goruyoruz. Turkiye ozellikle duşuk hukumet borcu olan bir ulke. Her ne kadar şirketler yurtdışından borclansa da, Turkiye ekonomisinin genelinde durum hic de kotu gorunmuyor. Ancak kuresel ekonomide daha once yaşanan krizler umutların onune geciyor. Bu kotumser beklentiler Turkiye’yi etkilediği gibi aynı zamanda tum dunyayı da krizlere karşı savunmasız hale getiriyor” diye devam etti.

크루그만의 컬럼은 국제경제에서 오늘날까지 발생한 위기와 관련 예를 든 다음, ‘그렇다면 더 큰 위기가 오는가? 기본적으로 상황은 신뢰를 주는 것으로 저희는 보고 있습니다. 터키는 특히 낮은 정부 부채가 있는 나라입니다. 회사들은 해외 부채가 많다 하더라도요. 터키의 경제의 경제는 일반적으로 썩 나쁘지 않습니다. 그러나 글로벌 경제에서 전에 발생한 경제위기가 희망을 가로 막고 있습니다. 이런 부정적 기대(예상이)가 터키에 영향을 미치는 것 처럼 동시에 전 세계도 위기에 대해 속수무책이 되고 있습니다.’ 라고 말을 이었습니다.

'ASIL SORUN BATILI EKONOMİLERDE’
실제 문제는 서구 경제에 있습니다.
Dunyanın balonlar ve krizler arasında sıkışmış bir hale geldiğini bu yuzden de para harcama icin once krizlerin cıkıp bitmesinin beklendiğini belirten Krugman, asıl sorunun Turkiye ve diğer gelişen ulkeler değil dunyanın en buyuk ekonomilerinin kendi borclarını kontrole alıp almayacağıyla ilgili olduğunu soyledi.

크루그만은 세계의 거품과 위기들 사이에 끼이고, 그래서 경제가 좋아질 때까지 소비를 자제한다고 말하였고, 이어서 실제 문제는 터키나 다른 개발도상국이 아닌 세계적인 경제 대국들이 자신의 부채를 조절하는 것이 가능한지 여부에 달렸다 라고 말했습니다.

Krugman, “Daha buyuk resme baktığımızda. Gercek sorun Turkiye değil. Aynı şekilde Guney Afrika, Rusya, Macaristan, Hindistan ya da şu anda ekonomik sıkıntı yaşayan ulkeler de değil. Gercek sorun dunyanın en buyuk ekonomileri, ABD, Euro Bolgesi ve diğer kucuk ama guclu ulkelerin kendilerinin devam eden zayıflıklarıyla mucadele edememeleri. Net bir şekilde goruluyor ki daha cok tasarruf edip, az yatırım yapmak isteyen ozel sektorlerle, mevcut ekonomik durgunluk daha da derinleşti. Daha da kotusu, işsizlik rakamlarının artmasına izin vererek, ozel sektor yatırımlarının daha da azalmasına neden oluyoruz” dedi.

그림을 더 크게 봤을 때: 실제 문제는 터키가 아니며 마찬가지로 남아프리카, 러시아, 헝가리, 인도 또는 현재 경제적 고통을 겪고 있는 국가들이 아니며, 실제 문제는 경제 대국인 미국, 유로지역, 그리고 작지만 경제적으로 강대국들에서 지속적인 경제 약화와 맞서 이기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선명하게 보이기를: '더 많이 저축하고, 적은 투자를 하고자 하는 민간부분 때문에 현재의 경제적 정체는 더욱 심화되었습니다. 더 나쁜 상황은 실업률을 상승시켜 민간부분 투자를 더 위축시키는 요인이 되는 것’ 이라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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