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트 PHP
| Staff | Admin

 
오늘:
어제:
전체:


 













터키 한인기업 뉴스
터키 한인기업 뉴스
작성자 뉴스팀        
작성일 2011-01-10 (월) 04:49
추천: 32  조회: 2388       
IP: 78.xxx.235
에르도안 총리, 대규모 터키 기업인들과 중동 투어 계획
에르도안 총리, 대규모 터키 기업인들과 중동 투어 계획

<출처: 12월 28일 사바흐 신문>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Recep Tayyip Erdogan) 총리는 대규모의 기업인들과 1월 중 이라크, 쿠웨이트 및 카타르를 위시한 중동 투어에 나선다.

에르도안 총리는 터키 건설 연합회(TMB)의 시상식에서 터키 건설업자들이 이들 중동 국가의 재건 사업에 큰 역할을 감당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면서 가까운 시일 내에 실시될 아흐멧 다부트오울루(Ahmet Davutoglu)외무 장관의 이라크 방문 후 자신도 기업가들과 함께 이라크 순방길에 오를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라크 남부 지역에서 대대적인 국가 재건 사업이 실시 될 계획이며 터키 투자가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한 그는 “이라크에 여전히 위험 요소들이 있다. 하지만 사업이라는 것은 어차피 위험하다. 이러한 위험을 무릅쓰고 모두 함께 나아간다면 더욱 새로운 미래가 열릴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1월 10일-12일에는 쿠웨이트와 카타르를 순방할 것이라고 밝힌 에르도안 총리는 “이곳 국가들의 건축 사업에 있어서도 터키 건설업자들이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 이를 위해 준비하라.”고 말했다.

2010년에 터키 건설업자들이 해외에서 추진한 프로젝트의 비용이 140억 미불에 달했다고 밝힌 에르도안 총리는 “1972년-2002년 기간 동안 터키 건설업계의 비즈니스 규모가 440억 미불이었으나 2002-2010년에는 1,330억 미불로 성장했다. 건설업에 있어서의 비즈니스 규모, 수출과 고용에 있어서의 증가는 터키에 대한 신뢰의 결과다. 우리의 의무는 터키의 명성을 높이고 역내 및 국제적인 센터가 되도록 하는 것이다. 그리고 국가 환경을 안정적으로 지키고 신용도를 증가시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우리는 모든 장애물을 제거하고 길을 찾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길을 찾지 못하면 만들 것이다. 기업가들은 그 길을 안전하고 편안하게 걸어가게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86 법인세의 절반이 100개의 회사로부터 총영사관 05-22 2269
85 마르마라 해에 인공 섬 총영사관 05-10 2461
84 인터넷 사용에 4가지 필터링이 시행될 예정 총영사관 05-10 2386
83 이스탄불, ‘금융 중심지’, 7개 기준 중 4개가 충족, 두바이 및 .. 총영사관 05-10 2405
82 이스탄불 대운하를 통해 연간 50억 미불이 흘러들어 올 것. 총영사관 05-04 2461
81 이스탄불, 세계 45위 최대 경제 총영사관 05-04 2655
80 메디나 공항 입찰에 터키 기업들의 열띤 경쟁 예상 총영사관 05-04 2553
79 와이디온라인 `프리스톤테일2`, 터키 진출 상용화 돌입 뉴스팀 04-23 2466
78 100명의 부자들, 4억 TL 세금 총영사관 04-19 2632
77 중동의 돈이 터키로 유입된다. 총영사관 04-19 2542
76 유럽의 희망은 터키 총영사관 04-19 2516
75 터키 농업 618억 미불 규모, 세계 8위, 유럽에서는 리더 총영사관 04-19 2460
74 제3원전, 이으네아다로 총영사관 04-11 2507
73 이라크, Zaho에 파이프라인 건설해 바스라 석유도 터키를 통해 .. 총영사관 04-11 2441
72 터키의 커피 체인망 총영사관 04-11 2703
71 이란 광고주들의 눈이 터키로 총영사관 04-11 2292
70 터키 경제 1조 1천억 터키리라 규모 총영사관 04-03 2393
69 터키 경제 성장이 EU 및 OECD에서 리더로, 세계5위 총영사관 04-03 2333
68 터키 기업가들, 북 이라크에 이어서 이라크에 본격적 진출 모색.. 총영사관 04-03 2256
67 중동 은행들의 터키 진출이 활성화 되고 있다. 총영사관 04-03 2362
66 터키 젊은이들에게 있어서 유망한 ‘미래의 직업’ 총영사관 04-03 2571
65 수출이 6년 동안 3.5배 증가했다면 12년 동안 5천억 미불을 초과.. 총영사관 03-28 2280
64 경상수지 적자 감소를 위한 25억 미불 스크랩 계획 총영사관 03-28 2269
63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서비스 분야 회사들에 대해 30만 미불 시.. 총영사관 03-28 2394
62 캐리어에어컨, 터키 IHLAS 그룹과 냉난방 시스템 공급 MOU 체결 뉴스팀 03-20 2627
61 유라시아 터널, 축구장 67개 크기의 부지 사용 예정 총영사관 03-20 2753
60 오바마, 터키와의 무역 관계 증진 지지: 이스탄불을 유럽의 금.. 총영사관 03-20 2503
59 'Leaders of Change Summit' 이스탄불에서 개최 총영사관 03-20 2348
58 쓰나미가 이스탄불을 강타한다면 총영사관 03-20 2584
57 러시아 최대 은행 스베르방크, 터키 은행 인수 희망 총영사관 03-14 2660
56 터키에 38명의 억만 장자, 총자산 640억 미불 총영사관 03-14 2636
55 전기 자동차에 대한 특소세 확정 총영사관 03-09 2568
54 터키, 북아프리카 및 중동 국가에서의 360억 미불 규모 사업이 .. 총영사관 03-02 2527
53 터키 정부, 리비아 사태 관련 기업인들을 돕기 위한 대응책 수.. 총영사관 03-02 2514
52 고속도로 KGS와 OGS가 하이패스(HGS)로 통합될 예정 총영사관 03-02 2820
1,,,111213141516171819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