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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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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인회        
작성일 2015-08-18 (화) 17:12
ㆍ추천: 0  ㆍ조회: 1771      
IP: 88.xxx.248
터키 남자들이 IS에 반대하기 위해 수염을 깎고 있다

터키 남자들이 IS에 반대하기 위해 수염을 깎고 있다


TURKISH BARBER


'나를 IS 지지자로 오인하지 말라!'는 몸부림이다.

터키는 요즘 싱숭생숭하다. 서양과 동양의 가교 역할을 하던 세속주의 이슬람 국가 터키 역시 IS로 인한 이슬람 근본주의의 화염에 휩싸이고 있다.

그런 와중에 멋진 저항도 있다. 허핑턴포스트재팬은 터키 도안 뉴스의 8월 13일 기사를 인용해 "IS 전사로 오인당하지 않기 위해 턱수염을 면도하는 남성이 늘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실 중동 지역에서 수염은 남성성의 상징이다. 그러나 IS가 점령지에서 '예언자 모하메드는 면도를 금지한다'고 주장하며 남성의 수염을 의무화하기 시작하면서 수염에 IS의 이미지가 덧씌워지기 시작했다. 이에 많은 터키 남성들은 "IS와 함께하고 싶지 않다"며 자진해서 수염을 자르고 있는 것이다.

면도기를 들고 IS의 근본주의에 저항하는 터키의 멋진 무슬림 남성들.





이름아이콘 ㅎㅎ
2015-08-19 01:45
IP:39.xxx.216
이슬람 신자들은 알라를 믿는건지 무함마드를 믿는건지 알 수가 없음.
무함마드라는 존재는 절대 불가침 신성으로 신인지 인간인지 이슬람 신도들의 언행에서 분별이 가지 않음.

남성성이라며 수염은 기르는데 거시기(?) 털은 싹 밀어버리는 그들.
목욕탕에서 거시기털 없는 남자는 구경거리가 되는 한국인의 입장에서 이것 또한  이해불가.
양고기를 즐겨먹고 털이 무성한 이 사람들의 체질 때문이려니 생각하면서도 너무나 이질적임.
   
이름아이콘 ㅎㅎ
2015-08-19 01:53
IP:39.xxx.216
한 사람의 한국인의 눈으로 보기에

IS 이슬람 근본주의자 나 (아타튀르크를 절대 신성화 하는) 튀르크 근본주의자 나 거기서 거기.

터키에서 느낀건

아타튀르크 = 죽은 덴노 와 같은 느낌. 이미 그들에겐 인격신 같은 존재.
아하~ 얘네 튀르크 족속들도 피속에 샤머니즘을 못버렸구나 싶었음.

인격신으로 격상된 무당 덴노 하나 받들고 구석기인 삶을 사는 섬나라 왜인이나
죽은 국부 아타튀르크 하나 신격화해서 똘똘 뭉치는 튀르크나
21C  현시대에 샤먼하나 쳐다보고 살다 죽던 조상들 삶 그대로 사는 사람들.
그래서 그런가 터키랑 일본이랑 그렇게 서로 물고빨고 하는게 이해가 감.
   
이름아이콘 AAC
2015-08-31 11:34
IP:222.xxx.154
한국인들 댓글 하나 얄밉고 몰상식하게 다는데는 아주 재주가 있어 . 여기 와서도 이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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