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트 PHP
| Staff | Admin

 
오늘:
어제:
전체:


 













한인 자료실
한인 자료실
작성자 한인회        
작성일 2010-12-11 (토) 02:16
첨부#1 T23.jpg (0KB) (Down:2083)
추천: 60  조회: 3664       
IP: 78.xxx.105
2. 터키 제1의 여행지 카파도키아

터키 제1의 여행지 카파도키아

카파도키아는 인간의 상상력이나 인간의 손에 의해 창조된 아름다움을 훨씬 능가하는 광대하고 비범한 자연의 경이로움을 방문객들에게 펼쳐 보일 것이다.

고대 카파도키아로 알려진 지역은 자연이 빚은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져 있다.
악사라이와 네브세히르, 니이데, 카이세리, 크르세히르 지방 등이 카파도키아에 속한다. 대부분 카파도키아 하면 수백만년에 걸쳐 환상적인 형상을 갖게 된 우치히사르나 괴레메, 아와노스, 윌굽, 데린쿠유, 카이마클르, 이흐라라지역 등을 떠올린다.

땅 위에 우뚝 솟은 ‘요정의 굴뚝’, 그리고 땅속으로 파고 들어간 숭고한 도시와 집들, 이 모든 것이 이 세상 것인 아닌 천상의 분위기에 속에 놓여 있다.
자연이 공들여 만든, 상상을 뛰어넘는 불가사의와 역사, 문화, 예술, 그리고 미로처럼 얽힌 공동체가 있는 카파도키아로의 여행을 떠나 보자.

수백만년전, 카파도키아에 있는 에르지예스, 하산다, 귤류다 등 3개의 활화산은 신석기시대까지 간헐적인 화산활동을 지속했다. 그 시기는 동굴벽에서 발견된 선사시대 그림의 흔적으로 알 수 있다.

화산 폭발은 최소한 7천 만년전인 후기 중신세에 시작된 것으로 보이며, 화산에서 분출된 용암은 신제3기 호수 밑으로 가라앉았다. 주 화산에서 분출된 성분으로 형성된 응회암 평원은 작거나 덜 활동적인 화산들의 활동에 의해 끊임없이 변화했다.

선신세 이후 이 응회암층은 빗물이나 인근 호수와 강물에 의해 침식돼 오늘날의 모습을 갖추게 됐다. 계곡으로 흘러들어온 물은 강한 바람과 함께 연약한 용암덩어리를 단단한 지형으로 변화시켜 현재 카파도키아에 있는 원뿔형, 송곳형, 원통형, 버섯머리형, 모자 쓴 형 등 다양한 ‘요정의 굴뚝’ 을 만들어 냈다.

카파도키아에는 선사시대부터 사람이 살았다.
평원이라는 점이 그 근거지만, 가장 좋은  흔적은 니이데에 있는 코슈크 회육이나 악사라이에 있는 아시클르 회육, 네브세히르에 있는 지욀렉 동굴 등에서 발굴됐다. 초기 청동기시대의 대규모 무역으로 인해 카파도키아는 앗시리아 문화의 영향력 아래 놓이게 되는데, 이 시기에 문자도 소개된 것이다. 학자들은 설형문자가 새겨진 이른바 ‘카파도키아의 석판’을 발견했다.

석판에는 세법이나 이자율, 혼인서약서, 무역분쟁 등 다양한 내용이 새겨져 있다. 카파도키아에 매혹된 하티스나 히타이트, 프리지아, 페르시아, 로마, 비잔틴, 셀주크, 오스만제국의 사람들도 이곳에 자신들이 존재했다는 흔적을 남겼다.

카파도키아는 매우 중요한 전략적 요충지이기도 했다. 실크로드 등 중요한 무역루트가 동서남북 사방에서 이곳을 지나 갔다. 이처럼 많은 왕래 탓에 이 지역은 역사와 문화의 복합체이기도 했다. 카파도키아는 또 서로 다른 신앙과 철학들이 만나 영향을 주고 받은 곳이었다.

카파도키아의 교역품과 자원은 좋은 전리품이 됐기 때문에 이곳은 잦은 침공을 받아 수시로 점령당하거나 약탈을 당했다. 이 같은 약탈에서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이곳 사람들은 이 일대의 동굴 속으로 들어가 생활하면서 침략자들이 알아 챌 수 없도록 동굴 입구도 잘 숨겨 놓았다. 그런데 이 같은 지하생활이 장기화되자 지하도시가 생겨나게 됐다. 지하도시에는 샘이나 음식 보관창고, 양조장, 교회 등이 있었는데 어떤 것은 기독교시대 이전 것도 있다.

초기 기독교시대인 1세기 초 박해를 피해 로마를 빠져 나온 온 일단의 기독교도들이 피난처를 찾아 쉽게 접근할 수 없는 이곳 카파도키아의 황야로 도망쳐 왔다. 2세기경 예루살렘에서 안티오크(안타캬)와 카에사레아(카이세리)를 거쳐 이곳에 도착한 기독교도들은 지금의 데린쿠유에 정착했다.

이곳의 부드러운 화산 응회암이 파내기 쉽다는 사실을 알아낸 그들은 천연동굴을 넓히고 서로 연결시켜 주거지는 물론, 온 정성과 마음을 모아 자신들이 생각한 대로 예배당, 교회, 수도원 등을 만들어 그토록 원하던 평와와 안전을 강구했다.

카파도키아에는 수천개의 교회와 예배당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다양성과 예술성,배치, 장식 등은 환상적이고 놀라울 뿐이다. 교회들은 다양한 기둥을 갖춘 공회나 십자형 구조, 현관, 복도, 후진, 돔 천정, 기둥 등 성대한 종교 장식물들을 갖추고 있다. 이 모든 것은 돌을 파내서 만든 것이다.

세밀한 프레스코화로 장식된 교회도 많다. 이곳에서는 이들 교회와 지하도시를 복원하고 수리하고 유지하기 위한 거대한 공사가 수천명의 관광객이 찾아오는 가운데서도 계속 진행되고 있다.
카파도키아에 이교도나 기독교도들의 역사만 등장하는 것은 아니다. 이슬람이 아나톨리아에 전파되면서 이곳에도 유명한 이슬람 학자와 철학자들이 거주하게 됐다.

14세기경엔 터키의 이슬람 신비주의자인 하즈 벡타시 욀리가 지금은 하즈벡타시로 불리는 네브세히르에 정착했다. 아나톨리아 지방의 터키인들을 통합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 이 현인의 철학 교리는 1948년 세계인권선언의 정신과 본질의 모태이기도 하다.

또 다른 학자이자 시인인 유누스 에므레는 크르세히르에 잠시 살았는데, 그의 사랑이 넘치는 정신은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영감을 주었다. 유네스코는 1991년 그의 탄생 750주년을 맞아 ‘국제 유누스 에므레의 해’를 선언하기도 했다.

무역과 수공업길드의 동업자 조직인 아히즘은 아히 에브란에 의해 크르세히르에서 처음 설립된 뒤 점차 퍼져나가 아아니톨리아 사람들의 마음에 서서히 사랑의 씨앗을 심었다.
니그데 지방에선 절벽에 지어진 교회와 집들이 악사라이에서 40km나 떨어진 으흐라라계곡에서부터 셀리메까지 늘어서 있다. 어떤 것들은 4세기 초기에 지어진 것도 있다. 이 가운데 볼만한 것은 에그리타시, 아가쉬, 알트, 코카르, 일란르, 푸렌리, 시비슬리 교회 등이다.

달콤하지만 피곤한 여행을 노곤한 휴식으로 바꿔줄 ‘위르굽의 와인하우스’ 중 한곳에 들러보는 것을 어떨까. 소박한 질그릇 주전자에 담겨나오든, 우아한 크리스탈 잔에 들려나오든 이곳의 와인은 잊지 못할 경험이 될 것이다.  

아마도 카파도키아에서 나는 최고의 포도로 담근 진홍색, 또는 안개처럼 하얀 와인의 맛에 저항할 수 없을 것이다. 현대의 기술로 담은 것도 있지만 이곳엔 여전히 고대의 방법으로 빚은 와인들이 많다.

이제 주변을 맴도는 하얀 구름 같은 미스터리를 풀어보자. 비둘기가 있다. 비둘기는 우치사르 계곡과 괴레메-클르츠라르나 귤류데레 계곡, 우르굽의 우젠기 계곡, 오르타히사르-발칸 데레시와 크즐추크르 계곡, 네브세히르 인근의 쟈트 계곡, 카이세리 지방의 소간르 계곡을 아름답고 왕성하게 날아다닌다.

이슬람 신앙에 따르면 비둘기는 헌신과 평화의 상징이다. 또 기독교에 따르면 신의 뜻을 상징한다. 이 일대 거의 모든 계곡 고지의 동쪽 또는 남쪽 경사면에선 비둘기집을 발견할 수 있다. 비둘기집은 20세기는 물론 19세기와 18세기 것도 있는데, 뛰어난 이슬람 회화의 표본을 제공해주고 있다.
이곳의 인상적인 이미지는 카메라에 담기에도 그만이다.

네브세히르에서 7km 떨어진 우치사르의 멋진 전망은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지니고 있다. 우치사르 요새 정상에서는 장엄하고 비교할 수 없는 전망을 볼 수 있다.

이제 불가사의한 분위기로 인해 공기마저 흐릿한 ‘믿음의 센터’로 가보자. 네브세히르에서 10km 떨어진 괴레메 주변은 로마 시대 베네사(아와노스) 시민들의 공동묘지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두르무쉬 카디르 교회, 유수프 코취 교회, 엘 나자르 교회, 사크르 교회, 메리엠 아나 교회, 클르츠라르 교회 등은 방문객들을 마법에 걸리게 한다.

괴레메 야외박물관은 ‘기독교 교파의 모든 이상을 통합한 교육시스템’으로 유명한 성 바실과 그 형제들이 태어난 곳이다. 토칼르 교회의 수도원과 성 바실 예배당, 엘말르, 일란리, 카란리크, 차르클르 교회 등의 세부 건축장식과 프레스코화는 마치 새로 만든 것처럼 여전히 생생하다.

괴레메에서 2km 떨어진 차부신은 이 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주거지 중 한 곳이다. 차부쉰 교회의 프레스코화는 그 특별한 성분 때문에 매우 독특하다. 키리세와 파샤바그라리, 그리고 성 시메온의 독방은 젤외 에서 가장 인상적인 장소다.

네브세히르에서 18km 떨어진 아와노스는 히타이트 시대부터 전해오는 전통 도자기 기법을 간직한 곳이다. 이곳 도자기 공장은 도자기를 만들거나 이를 지켜보는 사람들로 북적인다. 직접 한번 만들어보고 싶다면 언제든 작업장 방문해 덮개를 걸치고 물레 앞에 앉아 보라. 어떤 작품이 탄생할지는 당신의 기술과 상상력에 달렸다.

당신 옆에 웃음을 머금고 서 있을 도공장이 몇마디 충고를 해줄 것이다. 작업장을 떠날 땐 이곳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증거물로 당신이 직접 만든 자기와 함께 숙련공의 작품 한 두개는 집어 드는 것도 잊지 말길 바란다.

네브세히르에서 20km 떨어진 위르굽에는 종교적 예술품으로 공들여 장식된 성 테오도라(타가르)교회와 판카르릭 교회가 있다.

우르굽에서 6km 떨어진 오르타히사르에서 가장 인상적인 곳은 전략적 요충지이기도 했던 오르타히사르 요새다. 카파도키아 지역 특유의 건축물들이 이 요새 아래 쪽에 밀집돼 있다. 또 볼만한 곳은 서쪽에 있는 우줌루 교회다.

우르굽에서 남쪽으로 6km 떨어진 곳에는 화려한 석조 예술품으로 유명한 무스타파파샤(시나소스)라는 도시가 있다. 성 바실 예배당은 우상파괴 사상을 주제로 한 장식물들로 장식돼 있다.
타트라린시는 아시괼 북쪽 10km 지점에 있다. 타트라린 교회는 잘 보존된 프레스코화가 성스런 분위기를 풍긴다.

네브세히르에서 20km 떨어진 귤세히르시에는 아츠크사라이 유적과 성 요한 교회가 있다.네브세히르에서 45km 떨어진 하즈벡타시에는 유명한 철학자이자 신비주의자인 하시 벡타시 베리의 무덤이 있는 아름다운 박물관이 있다. 매년 8월 16일에서 18일에는 하즈 벡타시 베리을 기념하는 행사가 그를 추종하는 사람들과 수많은 방문객이 모인 가운데 열린다.

카이세리 지방 예실히사르의 소간르계곡에 있는 카라바시, 쿱벨리, 성 바르바라(타흐탈리르 키리세)교회 등은 건축스타일과 상세히 묘사된 프레스코화 때문에 특히 중요하다.
니그데 북동쪽 8km  지점에 있는 구무슐러 시에 있는 에스키 구무슈 교회는 절벽수도원으로, 아주 섬세하게 그려진 프레스코화가 장식돼 있다. 카브락테페나 페르텍, 코나클르, 바그라마, 카이르리 등의 지하도시와 아크다시 안다발리스 교회도 기독교도들에게 아주 중요한 곳으로 방문할만 하다.

크르세히르 지방의 우차약, 데레파클리, 아프락, 악사크르 동굴 등도 기독교의 중요한 역사적인 예배 장소다.

이들 카파도키아 지역 ‘지하도시’의 놀라우면서도 환상적인 면에 대해서는 이미 많이 언급됐지만 그중에서도 카이마크르, 데린쿠유, 마지, 오츄코낙, 타트라린 등은 매우 특별한 곳이다. 크르세히르 지방에선 무주르, 둘카디르리, 인리무라트, 쿰베탈티 지하도시 등이 그 넓이와 배치에서 아주 인상적이다.

오랜 시간 은신처로 사용되던 이곳은 최근 복구작업을 거쳐 일반에 공돼됐다.
카파도키아 지역은 유네스코에 의해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돼 있다. 방문객들은 셀주크나 오스만제국의 뛰어난 예술품과 건축물을 볼 수 있다. 이중 가장 뛰어난 것은 악사라이 지역에 있는 셀주크 시대의 작품인 그랜드모스크와 에그리 미나렛, 그리고 알라이한이나 술탄하니느 캐러밴숙소 등이다.

이밖에도 네브세히르 지역의 (셀주크시대의)사리한 캐러밴숙소와 우르굽 타시킨파샤 모스크가 있다. 니그데에 있는 셀주크 시대의 순구르 베이와 알라딘 모스크도 있다. 카이세리 지역에선 되네르 쿰벳(무덤), 스르찰르 쿰벳, 알리 자페르 쿰베티, 자미 케비르, 후낫 하툰 쿨리예시(복합지역), 쿠르신루 카자미(모스크), 굽굽포그루 코나기(맨션), 카라 무스타파 파샤 캐러밴숙소와 카라타이하니 배러밴숙소가 둘러볼만 하다.

카이세리에 머무는 동안 한때 사파이예 메드레세로 사용되던 의학역사 박물관을 꼭 둘러보기 바란다. 이곳은 아나톨리아의 첫번째 의학 학교이자 병원으로,셀주크제국의 술탄인 기야세딘 케이후스레브 1세의 여동생인 제브헤르 네시베의 명령에 의해 1205년에 지어졌다. 크르세히르 지역엔 카카자자베이자자베이 모스크, 아히 에브란 모스크, 아시크파샤 묘지, 멜리크가지 묘지, 유누스 에므레 묘지, 그리고 케시크코푸루 등 역사 예술적으로 중요한 것들이 많다.

카파도키아는 인간의 상상력이나 인간이 빚은 아름다움을 훨씬 능가하는 광대하고 비범한 자연의 경이로움을 펼쳐보일 것이다. 카파도키아에 있는 열기구를 타면 마치 푸른 하늘 위에서 비둘기와 경주를 하면서 자연의 경이를 발견해 나가는 색다른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아래 대지는 불가사의하고 예술적이면서 웅장한 교회들과 피라미드, 그리고 원뿔, 또는 버섯이나 모자 모양을 한 우아한 분화구가 끝없이 펼쳐진 물결모양을 하고 있을 것이다. 기념품을 파는 상점들은 색깔이나 형식,다자인 등에서 다양하기 그지 없는 물건들을 진열해 놓고 있다. 다양한 모양을 갖춘 기념품은 이 일대에서 나는 칠흙으로 만든 것들이다.

이 지역의 온화함과 매력을 잘 드러내는 헝겁 인형은 밝은 색상과 다양한 재질의 옷을 입고 손님들을 유혹할 것이다. 불가사의한 마력을 지닌 자연과 역사와 문화 유산으로 방문객들을 유혹하는 천연 ‘아트 갤러리’인 카파도키아 지역에선 도자기나 자기, 가죽제품, 그리고 수공업제품이나 맛있는 와인 제작 기술도 잘 발달돼 있다.

카파도키아는 이곳 하늘을 날아다니는 비둘기가 보증하듯 평화로운 장소나 추억으로 영원히 남길 원한다. 이곳의 모든 것을 본 사람들은 이 같은 희망의 동참자가 될 것이다. 모두가 이곳을 방문해 형언할 수 없는 느낌을 경험해보길 바란다 [출처 : 터키문화관광부]
  0
3500
24 한인 전화부 표지 그림 설명 한인회 10-01 2438 1
23 여행자들이여! 카이세리의 만트를 잊지 마시기를 ~ 한인회 09-25 2514
22 KBS 2TV 지구촌뉴스 "클릭 세계속으로" 해외취재원(VJ) 모집 티브이엣 09-21 1471
21 에르주룸(Erzurum) - 다다쉬 한인회 09-08 1882
20 공연의 계절 가을이 왔습니다. 터키강 09-06 1898 1
19 혼기 찬 딸이 있습니다. nese 08-21 2493 1
18 이집트 오벨리스크 입상의 전해오는 이야기 한인회 08-01 2004
17 TRT 방송국 창문의 그림 한인회 07-17 1726
16 크륵칼레 (KIRIKKALE)- 무기의 도시 한인회 07-14 1688
15 예레바탄 저수지 안에 있는 메두사의 전설 (Yerebatan Sarnıcı Medus.. 한인회 07-10 2368
14 터키 '성장률 세계2위' 형제의 나라 한인회 01-31 2031
13 [문화명소] 세계문화유산, 파묵칼레·카파도키아 뉴스팀 03-16 2684
12 형제의 나라 터키 문화여행기 한인회 01-12 3036
11 3. 호머의 서사시 트로이 한인회 12-11 2816
10 2. 터키 제1의 여행지 카파도키아 한인회 12-11 3664
9 1. 터키 여행 기본 정보 한인회 12-11 4365
8 8. 동부 아나톨리아 지역 한인회 12-11 3375
7 7. 흑해 연안 한인회 12-11 3741
6 6. 안탈리야와 지중해 지역 한인회 12-11 4388
5 5. 신앙의 발상지-아나톨리아 문명으로의 여행 한인회 12-11 3743
4 4. 이즈미르와 에게해 연안 한인회 12-11 4335
3 3. 앙카라-중앙 아나톨리아 한인회 12-11 3952
2 2. 이스탄불과 마르마라 지역 한인회 12-11 4693
1 1. 터키 즐기기 한인회 12-11 3634
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