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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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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nci        
작성일 2016-08-01 (월) 18:48
추천: 0  조회: 895       
IP: 88.xxx.248
배신자의 무덤

 

istanbul pendik istanbul buyuksehir belediye에서 만든 묘지이다

이번 쿠데타 때 죽은 군인들을 묻은 묘지인데 그 이름이 hainler(배신자).
이 푯말이 붙자 망자의 기본적인 권리를 부정하는 것이라는 비판 여론이 일자 지난 29일 표지판은 치워졌다

표지판은 치워졌지만 터키인과 언론에서 이 묘지는 '반역자 묘지'로 이미 딱지가 붙었다.

터키 종교청인 디야넷은 지난 19일 쿠데타군 사망자의 장례의식을 주재하지 않을 것이며 장례기도도 해주지 않겠다고 성명을 발표했다.

정부가 나서서 장례의식을 거부하라고 이슬람교계에 지침을 내린 것이다톱바시 시장은 "디야넷이 이 문제를 논의한 후 표지판을 제거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해서그 의견을 따랐다"고 밝혔다.

공동묘지 관리당국에서도 이들을 받아주려 하지 않았다.

오르두시()에서는 시장이 쿠데타군에게 묘지 제공을 금지해 유족이 정원에 매장하는 일도 발생했다.

이스탄불 시장은 이들이 오가는 행인에게 영원히 저주를 받게 할 요량으로 '반역자 묘지'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카디르 톱바시 시장은 지난 19일 "쿠데타군은 지옥에서 구원받지 못할 것이라 믿는다."면서 "우리는 현세에서도 그들을 용인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름아이콘 한숨만
2016-08-04 16:31
올해는 2016년인데, 터키는 1916년을 보내는 느낌.. 모자라도 이렇게 모자를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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