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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기관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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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웹관리자
작성일 2003-08-25 (월) 17:35
추천: 4  조회: 1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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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미소짓게 하는 것! (24/aug 주일설교)
하나님을 미소 짓게하는 것!
히11:6-7

몇 해 전 SUN채널이 무료로 방송되던 때 매 주일 아침 여의도 순 복음교회 예배 실황을 방송해 그 때 조용기 목사님의 설교를 들은적이 있습니다. 조 목사님은 설교 후 당신이 직접 찬양을 하시는데 그 찬양이 마음에 깊이 와 닫았습니다.
그 찬양은 요즘도 부르시는지 모르겠지만....“내가 원 하는 것 한 가지 주님의 기쁨이 되는 것!” 이라는 찬양을 부르시는데, 그 간절함과 진실함이 수 만 명의 성도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는 것이었습니다.
인생 70을 바라보시며 칼칼한 목소리로 부르시는  조 목사님이 "자신의 유일한 소원이 주님의 기쁨이 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께서 조 목사님의 중심을 보시고  세계적인 목사로 쓰시는 구나 하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미소 짓게 할 수 있다면? 그의 생애가 정말 복된 생애가 될 것입니다.
미소는 즐거울 때,마음이 흐뭇할 때, 기쁠 때, 나오는 것입니다.
특별히 어떤 사람은 그 사람이 무엇을 했기 때문이 아니라 그 사람을 보기만 해도 절로 미소가 나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것이 사람만 미소 짓게 할 수 있어도 귀한 일 일 텐데 하물며 하나님을 미소 짓게 한다면 얼마나 복되겠습니까?

성경 에베소서5:10절 이렇게 말씀합니다. “주께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가 시험하여 보라” 다행히 성경은 우리에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의 명확한 예를 우리에게 보여주신다.
그 이름은 노아입니다.

노아의 때는 온 세상은 도덕적으로 파산 상태였다.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기쁨이 아니라. 자신의 기쁨을 추구하며 살았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기쁘시게 하는 것에 관심을 가진 사람을 단 한사람도 찾을 수 없었고, 이것은 하나님의 마음을 슬프시게 했을 뿐만 아니라 인류를 창조한 것을 후회하시게 까지 했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너무나 실망하셔서 모두 멸망시키겠다고 생각하셨습니다.
그때 하나님은 자신을 기쁘시게 하는 한 사람을 발견했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창6:8)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이 친구가 나에게 기쁨을 주는군. 나를 이렇게 미소 짓게 한단 말이야 그의 가족으로 처음부터 다시 시작 하겠다”
노아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렸기 때문에 저와 여러분이 살아 있는 것입니다.
노아의 삶을 통해 우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는 세 가지 믿음을 볼 수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은 우리가 그를 가장 사랑할 때 미소 지으신다.
노아는 세상의 그 어느 것 보다 하나님을 사랑했습니다. 더 나아가서 노아는 다른 사람들이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을 때도 그분을 사랑했습니다.
성경은 노아가 살아있는 동안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그가 하나님을 동행하였으며..(창6;9)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장 보고 싶어 하시는 모습은 바로 관계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놀라운 사실은 창조주 하나님께서 우리와 교제하기를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기 위해 창조하셨고 우리가 그 사랑을 그분에게 돌려주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너의 제사를 원하는 것이 아니고 너의 사랑을 원한다. 나는 너의 제물을 원하는 것이 아니고 네가 나를 더 알기를 원한다.” (호6:6)
이 구절에게 하나님이 우리에게 갖고 계시는 열정을 느낄 수 있는가.? 하나님은 우리를 깊이 사랑하시고 우리가 또한 하나님을 사랑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러기에 그분은 우리가 하나님을 알아가고 그분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우리 삶의 가장 큰 목적이 되어야 하는 이유가 이 때문입니다.
그 어떠한 것도 이보다 더 중요할 수는 없습니다. 예수님은 이것을 가장 중요하고 큰 계명이라 하셨습니다.
“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마22:37-38)

2.하나님은 우리가 온전히 신뢰할 때 미소 지으신다.
노아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두 번째 이유는 그가 전적으로 하나님을 신뢰했다는 것입니다.  이해되지 않는 상황 속에서도 그는 하나님을 신뢰했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지 못하는 일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를 들었습니다.” 그는 하나님께 순종해서 그의 가족을 구원할 방주를 지었습니다. 그는 믿음으로 세상이 잘못되어 가고 있음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하나님과 의의 관계를 맺은 사람이 되었습니다. (히11:7)
이 장면을 한번 상상해 보십시오. 어느 날 하나님이 노아에게 오셔서 말씀 하신다 “나는 인간들에게 실망했단다. 이 세상에 나를 생각하는 사람은 너 밖에 없구나 하지만 노아야 내가 너를 바라볼 때 나는 미소를 짓는다. 너의 삶을 기뻐하기 때문에 나는 세상에 홍수를 내릴 것이지만 너의 가족을 중심으로 새롭게 시작하려고 한다. 나는 너와 동물들을 구할 수 있는 커다란 배를 네가 만들기를 원하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을 때 노아가 의심할 수도 있었을 세가지 문제가 있었습니다.
첫째: 노아는 비를 한번도 본적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홍수가 오기 전에 이 땅에 모든 물은 하나님이 지면의 샘을 터트려 주셨기 때문입니다. (창2:5-6)
둘째: 노아는 가장 가까운 바다로부터 수백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살았고 그가 배를 만드는 법을 배운다 하더라도 그 배를 어떻게 물가로 옮길 수 있겠는가?
셋째; 모든 동물을 모으고 돌봐야 했다. 하지만 노아는 불평하거나 핑계 되지 않고 대신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했는데 그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했습니다.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 삶에 가장 좋은 것이 무엇인지를 아신다는 믿음을 갖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시고, 문제에 부딪쳤을 때 도와주시고, 불가능한 일을 해결해 주실 것을 기대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성경은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147 : 11    자기를 경외하는 자와 그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들을 기뻐하시는 도다.”
노아가 방주를 다 짓는데 120년 걸렸습니다. 그는 분명 힘든 나날들을 보냈을 것입니다. 해가 거듭되어도 비가 올 기미는 보이지 않았고 그는 “하나님이 자기에게 말을 한다고 믿는 미친 사람”이라는 비난을 받았을 것입니다. 나는 노아의 자녀들도 앞마당에 모양을 갖추어가고 있는 커다란 배 때문에 창피해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노아는 계속 하나님을 신뢰했습니다.

이스라엘과 아랍연합과 있었던 “6일 전쟁”은 세계전쟁사에 유명한 전쟁입니다. 이 때 이스라엘의 사령관이었던 그 유명한  “모세 다얀” 장군이 전쟁 발발 3일전에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만약 전쟁이 일어난다면 이스라엘은 신무기를 쓸 것이다. 라고 하자 그 신무기는 원자탄이나 수소폭탄 혹은 생화학무기일 것이다. 라고 기자들은 생각하며 그 신무기가 무엇인지를 대답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 때 모세 다얀 장군은 우리들은 신무기는 시편 121편 1,2절 말씀입니다. 라고 해서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시121:1은“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 서로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 이스라엘의 최신 무기였다는 것입니다. 이 최신무기 하나님을 신뢰하며 나간 전쟁은 이스라엘 전체 인구의 100배에 해당하는 아랍연합군을 단 6일 만에 물리치고 승리하는 능력으로 나타났습니다.

우리 삶의 영역 가운데 어떤 부분에서 우리는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해야 하는가? 신뢰는 예배의 모습입니다. 자녀들이 부모의 사랑과 지혜를 신뢰할 때 부모가 기뻐하듯 하나님도 우리의 믿음에 기뻐하신다.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히11:6)

셋째: 하나님은 우리가 마음을 다해 순종할 때 미소 지으신다.
전 세계를 뒤덮은 홍수에서 동물들을 구해내는 것은 많은 신경을 써야 하는 일이다. 모든 것은 하나님이 처방해주시는 대로 이루어져야 했습니다. 하나님은 “노아야, 네가 원하는 대로 아무 배나 지어라”고 말씀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방주에 실을 동물 각각의 수뿐 만아니라. 방주의 크기, 모양 그리고 재료까지 세세하게 지시하셨습니다. 성경에 나타난 노아의 반응은 이러합니다. “노아가 그와 같이 하되 하나님이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 하였더라”(창6:22)
노아가 모든 것에 순종했고, 그리고 정확하게 순종한 것을 보십시오. 이것이 온 마음을 다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노아를 보시며 기뻐하신 것은 너무도 당연하지 않겠습니까?

만일 하나님이 우리에게 큰 배를 지으라고 명하셨다면 우리는 그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반대를 하며 조건을 달리 않겠습니까? 노아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는 진심으로 하나님께 순종했습니다. 진심어린 순종이란 하나님이 명하신 것에 조건을 달지 않고 지체 없이 무엇이든 행하는 것입니다. 미루지 않아야 합니다. “기도해 보겠습니다.”라고 말하지도 않아야 합니다. 망설임 없이 바로 행해야 합니다. 나중에 하겠다는 말이 사실은 하지 않겠다는 뜻임을 모든 부모들은 압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설명하시거나 명하신 것에 대한 이유를 말해줄 필요가 없으십니다. 이해는 나중에 하더라도 우선 순종해야 합니다. 즉각적인 순종은 평생 성경에 대해 토론하고 공부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것을 가르쳐줄 것입니다. 사실 먼저 순종하지 않으면 이해할 수 없는 명령도 있습니다. 순종은 이해의 열쇠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때때로 하나님께 부분적인 순종을 하려고 합니다. 우리는 순종하기 좋은 명령들을 취사선택하고 싶어 합니다. 좋아하는 명령만으로 목록을 만들어 그것들만 순종하고, 부당하고, 어려우며, 비용이 많이 들고, 혹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 수 없는 명령들은 간과합니다. 교회에는 가겠지만 십일조는 내지 않겠다. 성경을 읽긴 하겠지만 나에게 상처를 준 사람은 용서하지 않겠다. 하지만 이러한 부분적인 순종은 불순종입니다.

진심으로 하는 순종은 기쁜 마음으로 열심을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기쁜 마음으로 순종하라”(시100:2) 이것이 다윗의 순종의 자세였다. “주님 제게 무엇을 해야 할지 말씀해 주십시오. 그대로 하겠습니다. 제가 사는 동안 진심으로 당신께 순종하겠습니다. (시119:33)

야고보는 이미 크리스천이 된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가 믿는 것뿐 아니라 하는 행동들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다(약2:24)
하나님은 우리가 스스로의 힘으로 구원을 얻을 수 없다고 명확하게 말씀하십니다. 우리의 노력이 아닌 은혜로만 가능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자녀로 우리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순종을 통해 기쁨을 드릴 수 있습니다. 모든 순종의 모습은 또한 예배의 모습입니다. 왜 순종이 그토록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겠습니까?
왜냐하면 이를 통해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요14:15)

하나님께서 보시는 것은 우리의 마음입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겠다는 것이 우리의 가장 큰 욕구입니까?
이것이 바울의 삶의 목표였습니다.  “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노라”(고후5:9)
우리가 영생의 빛 가운데 새로운 삶을 시작할 때 과거에는 “어떻게 하면 좀더 삶을 재미있게 살까?”하는 질문하던 것이 이제는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더 많이 기쁘시게 해 드릴 것인가?” 로 바뀌게 되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이 영적인 눈을 떠셔서 우리의 삶을 통해 미소 지으시는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다면  우리의 삶은 복된 삶이 될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의 삶을 통해 미소 지으시는 하나님의 모습이 발견되어지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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